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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정치철학"(으)로 41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41181880

현대 정치철학의 이해 (공리주의.자유주의.마르크스주의.공동체주의.시민덕성이론.다문화주의.페미니즘, 개정판)

윌 킴리카  | 동명사
31,500원  | 20180410  | 9788941181880
▶ 현대 정치철학의 이해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
9788996126874

현대 정치철학의 모험

홍태영  | 난장
16,200원  | 20100125  | 9788996126874
우리 시대의 정치철학을 위한 8개의 시차! 국방대학교 국제관계학부 교수 홍태영 등의 『현대 정치철학의 모험』. 우리 시대의 정치철학을 위한 8개의 시차를 모았다. 탈정치에서 뻗어나간 반정치의 흐름에 맞서 정치철학의 귀한을 주도한 사상가들을 만난다. 정치는 국가에 대한 요구보다 넘쳐나며, 민주주의는 갈등과 결합, 투쟁과 계쟁, 그리고 봉기로 이루어졌음을 강조해온 사상가들을 통해 서양 정치전통의 모든 것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한다. 아울러 사상가들의 정치철학을 우리 현실로 끌어오고 있다. 특히 '정치적인 것'이라는 개념으로 정치에 대한 이해를 확장시키면서 새로운 사유를 맛볼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9788974181376

현대정치철학의 지형 (언저리에서의 사유)

홍원표  | 인간사랑
33,250원  | 20020925  | 9788974181376
지난 10여년간 정치학회지 등에 발표했던 글 중 일부로서, '중앙'의 대극인 '언저리'에서의 사유를 보여주고 있다. 근대성과 탈근대의 문제가 논의의 핵심에 있으며 한국 사회에서 서구 정치사상의 수용과 변용에 대해서도 살폈다.
9788997186235

현대 정치철학의 테제들

김원식, 김은희, 남기호, 문성훈, 이양수  | 사월의책
18,000원  | 20140620  | 9788997186235
현대 정치철학자들의 여덟 가지 정의론! 독일·프랑스·영어권을 아우르며 현대 정치철학의 지형도를 한눈에 보여주는 「사회비판총서」 제3권 『현대 정치철학의 테제들』. 국내 학자들의 손으로 현대 서구의 다양한 정치철학적 담론들을 시대와 국가를 넘어 집대성한 「사회비판총서」 3부작의 완결 편으로, 이번 3권에서는 롤즈로부터 매킨타이어, 찰스 테일러, 마이클 샌델, 리처드 로티, 낸시 프레이저에 이르는 8명의 사상가들을 다룬다. 자유주의, 공동체주의, 자유지상주의, 실용주의, 비판이론 등 다양한 이론적 노선의 정치철학을 한데 모아, 정의의 원칙을 묻고 좋은 삶의 조건을 탐구해보고자 한다.
9791187572473

정치적 독자들 (현대 정치철학의 마키아벨리, 홉스, 칸트 독해)

한상원  | 북콤마
15,300원  | 20240625  | 9791187572473
철학의 고전들은 언제나 새로운 영감을 제공한다. 하나의 해석을 허락하지 않고 끊임없는 재독해를 통해 독창적 해석을 요구하는 것이 고전의 매력이다. 정치철학에서도 마찬가지다. 책은 현대 철학자들이 마키아벨리, 홉스, 칸트 같은 근대 고전을 어떻게 독해해 자신들이 처한 정치·사회적, 역사적 상황과 대결했는지를 탐색한다. 결국 책은 정치철학은 언제나 정치적 독자들이 수행한 정치적 독해의 과정이며 과거의 텍스트와의 끊임없는 대결 속에서 전개돼왔음을 보여준다. 마키아벨리를 맑스주의의 이론적·정치적 위기의 관점에서 사고한 그람시와 알튀세르, 근대성의 위기라는 측면에서 홉스의 역설에 다가간 호르크하이머와 아도르노, 또 홉스의 실패를 통해 자신의 위기를 거울삼으려 한 슈미트, 그리고 칸트의 공통감각 개념을 각각의 정치적 공동체성으로 확장해 이해하려 한 아렌트와 랑시에르, 아도르노, 여기에 각자의 저작들에서 은밀히 서로를 참조하며 반박한 동시대의 슈미트와 벤야민까지, 모두 정치적 실천의 지평 속에서 고전 텍스트들을 살아 있게 만든 정치적 독자들이었다.
9791196622473

현대 정치철학의 네 가지 흐름

한국철학사상연구회  | 에디투스
20,700원  | 20190430  | 9791196622473
‘촛불(2016년) 이후의 민주주의’에 대해, 그것이 인간적 삶의 조건과 미래를 어떻게 그려가고 있는지에 대해 묻는 작업을 기다렸다. 정치란 본래 지배의 논리일 뿐이라고 믿거나, 한낱 이벤트 내지 거창하게는 스펙터클로 변한 지 오래라고 체념하지 않고 여전히 정치가 대중의 고단한 삶을 변화시킬 인간의 역능에 속하고 또 그래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라면 이제 다시 대중을 정치의 객체가 되게 하고 기껏해야 ‘손가락 혁명’에 동원되는 유권자 이상이 못 되게 만드는 촛불 이후의 상황을 설명하고 그것을 타개할 정치 담론의 출현에 목말라 했을 것이다.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라는 말이 나온 지도 이제 30년이 지난 지금, 우리는 자유주의와 보수주의가 꼬리를 물고 서로 번갈아 가며 이어지는 한국의 정치가 흡사 미국의 그것을 이미 닮아 버린 것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우선 갖는다. 다르게 말하면, 오바마와 트럼프 사이의, 노무현과 이명박 사이의 진자추 운동과도 같은 반복이 앞으로도 되풀이되리라는 우려가 단지 가상이 아니라 현실로 굳어질 것 같은 어떤 기시감과 불안 때문이다. 촛불의 봉기는 정치에 대한 가장 급진적인 성찰이었지만, 오늘의 정치가 보여 주는 진퇴와 교착을 앞에 두고 촛불의 대중은 적극적인 행위자이기보다 무기력한 목격자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실패하지 않기를 바라는 염원에는, 민주주의는 고정된 무엇에 대한 이름이 아니라 끝없이 재발명되지 않으면 안 되며, 보다 인간다운 삶의 조건을 창출하기 위해 지금보다 더 멀리 밀고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함이 깃들어 있다. 공허하고 지루한 반복을 분절하고 “인민들이 스스로에 대해 권력을 갖는 것으로 간주된 실존”이라는 민주주의 본연의 의미를 되찾기 위해서는 지금, 여기에서 다른 정치적 사유의 장소를 만들어 내는 작업이 그래서 긴요하고 긴급한 과제가 아닐 수 없다. 『현대 정치철학의 네 가지 흐름』은 이러한 과제가 자신들의 의무임을 아는 정치철학자들의 응답이다. 지금까지 나온 다른 정치철학서에 비해 두드러지는 이 책의 특징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20세기 초중반을 짓눌렀던 ‘전체주의’에 대한 반성을 포함하여 그간 여러 갈래로 나뉘어 다루어졌던 정치철학의 주제들(페미니즘 정치철학을 포함하여)을 오늘 한국 정치를 사유하려는 뚜렷한 문제의식 아래 전체적 흐름을 조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재구성했다는 데 있다. 그것도 국내 연구자 16명이 이미 지면에 발표된 글이 아니라 공동의 문제의식 아래 새로이 쓴 글들로 한 권의 책을 구성했다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적지 않다. 이로써 우리는 자신 속에 갇혀 한계 안을 맴도는 데서 벗어나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국 정치의 현주소를 파악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다른 하나는, 이 책이 겨냥하는 것이 정치철학적 사유와 언어를 바로 촛불의 대중에게 건네주고자 하는 데 있다. 이 작업이야말로 일견 쉬워 보이지만 어려운 작업이 아닐 수 없는데, 이 책의 16명의 필자들의 노고가 돋보이는 이유는 주요 정치철학자들의 사유의 핵심을 속류화시키지 않으면서 명료하게 정리해 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작업을 우리 자신의 정치적 사유의 자산으로 삼는 것은 온전히 우리의 몫이다.
9791189092092

공공신학으로 가는 길 (공공신학과 현대 정치철학의 대화)

최경환  | 도서출판100
16,200원  | 20191014  | 9791189092092
기독교의 복음은 그 본성상 개인의 내면에 머무를 수 없다. 교회 안에만 머무를 수도 없다. 복음을 품은 사람은 세상을 향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국 기독교가 세상을 향하는 방식은 사회로부터 전혀 지지받지 못했고, 내용에 있어서도 복음과 일치하기는커녕 그저 불미스러울 때가 부지기수였다. 이제 한국 사회에서 기독교는 공공의 적이 되었다. 이 책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공공신학을 정치철학과 연계하여 소개한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지구 곳곳의 공공신학 논의들을 전반적으로 조망하고, 이에 기대어 한국 기독교의 공공성을 되짚어보며. 더 나아가 공적 영역에서 기독교의 사명이 무엇인지와 그 사명을 수행하기 위한 방식을 더욱 신중하고 심도 있게 모색해볼 수 있을 것이다.
9788961474603

진보적 유학을 향하여 (현대유학의 정치철학)

스티븐 앵글  | 이학사
19,800원  | 20241115  | 9788961474603
유학의 재발견 현대사회를 위한 유학철학 유학의 정치철학은 최근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논의되는 주제이다. 이 책은 오늘날 논의되고 있는 현대유학의 주요 관점과 주제를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고, 특히 진보적 유학이 현대사회의 문제에 대한 설득력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는 이유를 보여준다. 정치 이론이나 현대 정치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현대유학이 과거의 유물이 아니라, 현재의 도전에 대응하며 우리 모두가 배울 수 있는 중요한 통찰을 제공하는 사상임을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철학자와 일반 시민 모두가 진보적 유학의 통찰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9791169299404

새로운 식민지, 대한으로부터 독립 만세 (정치철학으로 읽는 현대 권력 구조의 허상)

Selfish Jellyfish  | 페스트북
33,000원  | 20251204  | 9791169299404
정치철학과 역사, 사회학을 넘나들며 민족·국가·애국이라는 거대 개념의 허상을 해부하다! 정신적 식민지에서 벗어나기 위해 사고의 주권을 되찾는 방법을 제시하는 단 하나뿐인 정치철학서! 『새로운 식민지, 대한으로부터 독립 만세』는 민족, 국가, 애국, 민주와 같은 정치 이념을 정치철학의 언어로 해부하는 본격 분석서다. 저자는 자유민주주의·민족주의·애국주의·계몽주의가 어떻게 태어나고 변질되었는지를 역사·철학·사회학을 넘나들며 추적한다. 단순히 정의를 내리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개념들이 특정 시대와 권력의 이해관계 속에서 어떻게 재편되고 왜곡되는지를 집요하게 파고든다. 책은 ‘정신적 식민지’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물리적 지배를 넘어 사상·문화·인식까지 지배하는 구조를 설명한다. 박근혜 탄핵, 문재인 정부의 촛불혁명, 윤석열 정부의 집권 같은 현대 정치 장면들은 이념이 움직이고 권력이 재편되는 시퀀스로 읽힌다. 이러한 해석은 카를 슈미트의 ‘정치적인 것’, 스피박의 ‘서발턴’ 이론, 정치 생태학적 관점 등 세계적 사상가들의 개념과 연결되어 한층 설득력을 얻는다. 이 책의 강점은 현상을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정치 언어와 이념 구조를 스스로 해체할 수 있는 시각을 제시한다는 데에서 온다. 읽다 보면 정치가 권력의 게임을 넘어 생태계처럼 변화하고 적응하는 유기적 구조임을 깨닫게 된다. 정치철학에 관심 있는 독자, 주류 담론에 회의적인 독자, 개념의 기원을 추적하며 새로운 사유 틀을 찾는 이들에게 강력히 권한다.
9788941171065

자유주의에 관한 짧은 에세이들 (현대 자유주의 정치철학 입문)

김만중, 김만권  | 동명사
20,790원  | 20011017  | 9788941171065
9788941171072

현대자유주의 정치철학의 이해

장동진  | 동명사
0원  | 20011013  | 9788941171072
9788987671741

차이와 연대 (현대 세계와 헤겔의 사회 정치철학)

나종석  | 길
29,700원  | 20070625  | 9788987671741
이른바 '포스트 모더니즘' 이후 상대적으로 외면 받아온 헤겔 철학의 본 모습을 새롭게 정초하고, 현대 사회 특히 한국 사회의 현실을 염두해둔채 헤겔 철학이 갖는 긍정적 함의를 재정립한 책. 헤겔 철학에 대한 새로운 분석을 통해, '현실 세계 전체에 대한 사유'의 가치를 되살리고자 하고 있다. 책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질 수 있는데, 하나는 헤겔의 사회, 정치철학의 핵심적인 주장의 정리, 두번째는 현재적인 맥락에서 헤겔, 정치철학의 실천적인 의미의 재구성, 세번째는 헤겔의 사회, 정치철학의 문제점과 한계, 그리고 그 극복에 대한 지은이의 견해이다. 지은이는 헤겔이 권위주의적 사상가이고 독일 민족주의의 창시자이자 현대의 전체주의의 선구자라는 편견이 한국에 정착되어 있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그러한 편견을 없애고 '자유와 연대'의 철학자 헤겔의 모습을 조명해내고 있다.
9791190144056

정치적 정서 (스피노자 철학으로 읽는 현대 정치 메커니즘)

프레데리크 로르동  | 꿈꾼문고
13,500원  | 20200129  | 9791190144056
나쁜 사회를 무너뜨리는 힘, 정치적 정서 스피노자 철학으로 읽는 현대 정치 메커니즘 정치란 무엇이며 어떻게 작동하는가. 또한 정치의 윤리, 다시 말해 좋은 정치 또는 나쁜 정치란 무엇인가. 프레데리크 로르동의 『정치적 정서』는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17세기의 천재 철학자 스피노자를 길잡이로 데려온다. 정신과 육체, 이성과 감정 따위의 전통적 이원론을 전복하고 변용과 정서의 개념을 전면에 내세운 스피노자를 면밀히 검토하며 프레데리크 로르동은 주장한다. 정치는 ‘변용의 기술’이라고.
9788965771012

진보적 사림파 정치철학의 현대적 적용 (문학공원 이론서)

구재현  | 문학공원
0원  | 20140819  | 9788965771012
『진보적 사림파 정치철학의 현대적 적용』은 저자가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을 통해 기존의 시간에 쫓겨 발간했던 조악한 저서를 지원연구내용에 부합하게 다듬어 3년만에 정식 출간한 책이다. 총 8장으로 구성하여, 진보적 사림파에 대한 내용을 살펴본다.
9788924064582

박정희 김정일, 현대 남북한 정치철학 사상가들

탁양현  | 퍼플
9,800원  | 20190918  | 9788924064582
제1편 박정희1. ‘만주국 육군군관학교’에 입학하다(1940) 인간존재의 삶, 그 자체야말로, 지극히 정치적인 과정이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표현은, 곧 ‘인간은 정치적 동물’이라는 것과 다름 아니다. 그래서 정치야말로, 가장 거대하며, 동시적으로 가장 세밀한, ‘인간 드라마’이다. 때문에 정치철학적 관점에서 살피는 현실세계의 모습은, 실로 다채로우며 재미있다. 국내정치는 물론이며, 국제정치에 관련된 뉴스를 접하다 보면, 그것만큼 흥미를 유발하는 것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실세계의 인간존재들이 정치에 대해 무관심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러한 근본적인 원인은, 정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하나의 정치적 사태를 이해하여 분석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전반적인 인문학적 지식을 지녀야 한다. 정치철학적 관점은 물론이며, 정치학, 경제학, 법학, 윤리학, 역사학, 심리학 등, 온갖 지식이 망라되어야만 정확한 이해와 분석이 가능하다. 그러다보니 그러한 과정에 버거움을 갖는 대부분의 서민대중들은, 정치에 무관심하거나, 정치적 선동질과 공작질에 의해 ‘개돼지 군중’ 노릇을 하기 십상이다. 정치에 무관심한 것도 큰 문제이지만, 정치적 ‘개돼지’가 되어버리는 것은 더 큰 문제이다. 그러니 정치적 ‘개돼지’가 되지 않으려면, 죽음의 순간까지 앎에 대한 노력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현대사회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온갖 장르의 지식을 쉬이 접할 수 있다. 그러니 조금만 관심과 노력을 기울인다면, 금세 어느 정도의 정치적 판단을 가질 수 있다. 특히 政治史의 경우는, 서민대중의 흥미를 유발할 만한 다양한 시도가 행해지고 있다. 21세기 대한민국의 상황을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으려면, 지난 정치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현대정치사를 회고할 때, 이승만이든 김일성이든, 박정희든 김정일이든, 그야말로 그 나물에 그 밥이라는 생각이 앞선다. 그저 대한민국의 국민이므로, 다소의 의무감에 이승만이나 박정희에 대해 좀 더 호의적임은 人之常情이다. 분명 그들에 의해, 현재의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을 무작정 崇仰한다는 것은, 당최 비위에 거슬린다. 그러한 측면에서, 남한의 상황에 비한다면, 북한의 사이비 메시아 세습 왕조의 상황은, 실로 最惡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연한 民族主義的 羨望에 사로잡혀, 從北主義的 作態를 보이는 ‘개돼지 群衆’을 대할 때면, 가슴 답답함을 감출 수 없다. 一言以蔽之하여, 북한은 남한에 대해, 동일한 韓民族이라는 同族意識을 전혀 갖지 않는다. 北韓人에게 南韓人들은, 그저 美帝國主義의 앞잡이로서, 돈벌이를 위해, 철천지원수인 일본과 동맹관계에 준하는 짓을 자행하는 傀儡集團일 뿐이다.그러한 인식은, 남한이라고 해서 별 다를 것 없다. 많은 南韓人들이, 겉으로는 남북한의 민족의식에 찬동한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겉으로 드러나는 이익 추구를, 은폐하려는 것에 불과하다. 실상, 대부분의 남한인들은 북한에 대해 별다른 관심이 없다. 굳이 북한이 아니더라도, 자기의 욕망을 충족시킬만한 것들이, 남한에 차고 넘치기 때문이다. 남한이든 북한이든, 늘 그 속내는 서로 다르다. 그러한 상황은, 광복 이후, 남북한이 분열을 맞으면서, 현재까지 지속되는 현상이다. 과연 이러한 상황을 극복하고서, 남북한이 통일을 실현할 수 있을까. -하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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