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 네이버책
  • 알라딘
  • 교보문고
"10대,"(으)로 1,147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01228761

10대의 뇌 (인간의 뇌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프랜시스 젠슨, 에이미 엘리스 넛  | 웅진지식하우스
16,200원  | 20190103  | 9788901228761
10대의 머릿속을 알아야 험난한 청소년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 펜실베이니아대 의과대학 신경학과 교수 겸 학과장인 프랜시스 젠슨이 신생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뇌 발달을 연구하고, 뇌과학의 이해와 신경학의 임상 경험을 기반으로 쓴 10대의 뇌에 관한 바이블 『10대의 뇌』.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청소년의 뇌가 성인의 뇌와 다르지 않다고 믿었지만 신경학과 신경과학에서는 10대가 뇌 성장에 대단히 중요한 시기이며, 이때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난다는 사실을 지난 10년 동안 밝혀냈고, 그 최전선에 있는 학자가 바로 저자 프랜시스 젠슨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15장에 걸쳐 인간의 뇌가 어떤 발달 과정을 거치는지, 10대가 된다는 것이 뇌과학적으로 어떤 의미인지, 10대가 반항하고 욕망하고 좌절과 고민에 휩싸일 때 그들의 뇌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그들은 왜 그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는지를 학습, 수면, 흡연, 음주, 스트레스, 스마트폰, 성별 등의 이슈들을 중심으로 소개한다. 또 10대에 대해 흔히들 믿고 있는 미신과도 같은 오해를 바로잡고 부모와 10대에게 실용적인 충고가 되어줄 통찰을 전한다.
9788901299471

10대를 위한 불안 세대 (화면 속 세상 대신 진짜 우정과 자유를 선택한 아이들)

조너선 하이트, Catherine Price  | 웅진지식하우스
17,100원  | 20260224  | 9788901299471
전 세계 250만 부 판매 · 아마존 종합 1위 『불안 세대』 어린이·청소년판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큰 힘을 지니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기술에 대해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조너선 하이트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 교수의 베스트셀러 『불안 세대』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양서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을 스마트폰과 SNS에 보내면서 생겨나는 ‘불안 세대’의 악순환을 끊고, 우리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천서입니다. 전 세계 부모들을 충격에 빠뜨린 핵심 주장과 근거 자료는 만화와 일러스트, 인포그래픽를 통해 10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을 화면 속 세상에서 보낸 선배들의 후회와 조언은 아이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변화를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줍니다. 나아가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문제에 빠졌을 때 스스로를 지키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과제들이 제공됩니다. 오늘날 기술은 급속도로 진화하며 우리 일상 깊숙이 침투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과 SNS의 해악뿐 아니라 생성형 AI가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 기술들은 아이들이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방식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불안 세대’와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단순한 금지나 규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기술의 덫에 빠지지 않고 책임감 있고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9791199652811

왜 과학이 문제일까? (10대에게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김동광  | 반니출판
13,500원  | 20260115  | 9791199652811
문명과 진보의 근원일까 파괴와 차별의 도구일까 뉴턴 물리혁명부터 오펜하이머 원자폭탄까지 과학에 드리운 명과 암 코페르니쿠스 혁명 이후 인류는 눈부신 문명을 이뤄냈지만 과학기술은 수많은 사람에게 무서운 고통을 안겨주기도 했다. 세계대전의 독가스와 원자폭탄은 한순간 엄청난 죽음을 가능하게 했고 돈이 없으면 첨단 의료혜택에서 소외되는 시대가 눈앞에 와 있다. 과학기술이 불러오는 차별과 폭력을 피할 방법은 없을까? 앞으로 인류는 과학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과학을 좋아하는 청소년이라면 반드시 고민해봐야 할 과학 오용의 역사와 사건들 세계적으로 흥행을 이어가는 영화 〈오펜하이머〉가 국내에서도 1위를 달리며 개봉 첫 주말에만 100만 명을 훌쩍 돌파했다. 이토록 많은 사람이 왜 오펜하이머란 인물에게 열광할까. 물론 여기에는 수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오펜하이머가 과학과 인간의 불완전함을 그려내는 인물이기 때문일 것이다. 과학이란 지식은 그 자체로는 의도가 없다. 과학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온전히 인간의 선택에 달려있으며 그 선택에 따라 과학은 우리를 진보시키기도 파괴하기도 한다. 자신의 인생으로 이러한 과학의 양면성을 드러내는 오펜하이머의 삶은 그 자체로 관객을 매료시킨다. 《왜 과학이 문제일까?》는 이처럼 과학의 오용이 자칫 불러올 수 있는 다양한 문제점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는 책이다. 책의 저자는 먼저 마술적 세계관에 갇혀 살던 인류가 어떻게 과학에 눈을 뜨게 되었는지 설명한다. 코페르니쿠스 혁명, 데카르트의 이원론 등을 거치며 과학적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한 인류는 진보를 거듭하지만 세계대전이란 국면을 맞으며 과학을 오용에서 비롯된 참혹한 결과들을 마주하게 된다. 영문도 모른 채 수많은 사람을 한순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가스를 비롯해 수십만 명을 한순간에 불태운 원자폭탄, 사용하는 당시에는 그 해로움을 몰랐던 살충제 DDT까지 과학기술이 인류를 파괴한 역사를 하나씩 살핀다. 전쟁 이후에도 과학은 특히 생명공학 분야에서 혁명적인 진보를 이뤄냈는데 여기서 비롯된 유전자 정보 같은 생명공학기술의 상업화, 특허 약물과 생명 윤리 중 무엇이 우선되어야 하는가를 둘러싼 논쟁 등을 소개한다. IT기술이 발전하면서 생겨난 정보격차나 우생학에 뿌리를 둔 인종차별, 과학계의 성차별 등 여전히 과학 이면에서 벌어지고 있는 문제들도 두루 다루면서 저자는 청소년에게 과학의 오용에 대해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저자는 이 책을 쓴 목적을 이렇게 밝힌다. 점점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과학과 사회의 관계를 청소년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고 말이다. 앞으로 청소년이 사회에 나가 과학을 더 바람직한 방향으로 끌어가기 위해서는 과학에 대한 이해와 반성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다. 과학 그 자체가 진보한다고 해서 그 자체로 인류에게 득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과학을 우리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과학은 축복이 될 수 있다. 우리는 과학을 앞에 두고 수많은 선택을 해야만 한다. 오펜하이머를 비롯한 사람들이 핵분열의 엄청난 가능성을 앞에 두고 이것을 무기화할 것인지, 또 이 무기를 실제로 사람들에게 사용할 것인지를 두고 고민하고 선택했던 것처럼 말이다. 과학의 발전 못지않게 과학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무척 중요하다. 선택의 방향이 옳다면 과학은 분명 인류를 무한한 진보의 길로 안내할 수 있을 것이다.
9791158749262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AI 디지털 리더로 성장할 실전 가이드북)

최서연, 전상훈  | 미디어숲
16,020원  | 20260520  | 9791158749262
“AI가 정해 준 답이 정말 내 생각일까?” 믿어도 될까, 의심해야 할까 흔들리는 순간, 스스로 판단하는 힘 AI 교육·리터러시 전문가 최서연·전상훈 박사의 10대를 위한 AI 디지털 생존 전략서! 스마트폰을 일상의 필수품으로 지니고 자란 10대에게 인터넷과 인공지능은 공기처럼 당연한 존재다. 하지만 바로 그 익숙함이 착각의 시작일지도 모른다. 몇 번의 터치로 답을 얻고, 알고리즘이 고른 취향을 따르는 사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더 중요한 문제는 지금부터다. 딥페이크는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흐리고, 확증 편향은 우리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만든다. 편리함에 기대는 순간 판단의 주도권은 어느새 ‘나’가 아닌 기술로 넘어간다. 이처럼 혼란스러운 디지털 전쟁 속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무엇이 진짜인지 꿰뚫어 보는 ‘눈’과 기술의 배신에 속지 않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이 책은 AI가 정답을 쏟아내는 시대일수록 인간은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10대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디지털 생존 매뉴얼을 제시한다. 가짜 정보를 걸러내는 팩트 체크의 실전 기술부터 딥페이크와 숫자에 속지 않는 법, 똑똑하게 AI를 활용하는 법, 알고리즘에 끌려다니지 않고 10년 뒤의 ‘나’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술에 끌려다니지 않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이러한 통찰은 지난 10여 년간 AI 시대를 예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 온 IT융합 공학박사 최서연·전상훈 저자의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뒷받침되어 더욱 깊은 신뢰를 준다. 수천 명의 청소년과 직접 소통해 온 저자들은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을 바탕으로 10대가 디지털 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을 덮는 순간 AI가 모든 답을 알려 주는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가치는 검색창에 입력하는 키워드가 아니라 화면 밖의 세상을 응시하며 자신에게 던지는 묵직한 질문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미래의 주도권은 여전히 생각하는 힘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에게 있다. 이 책은 그 여정을 시작할 10대에게 가장 단단한 무기가 되어 줄 것이다.
9791161727288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인공지능, 네 정체를 밝혀라)

오승현  | 풀빛
11,700원  | 20190117  | 9791161727288
- 독자대상 : 중/고등학생 - 구성 및 특징 : ① 최근 경향 반영 ② 학습 내용 체계적으로 구성
9791130677132

10대를 위한 AI 리더 젠슨 황 이야기

장린팡, 후팡팡  | 다산북스
15,300원  | 20260312  | 9791130677132
AI 시대 진로×교과 설정 로드맵×성장 마인드셋 필독서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국내 첫 청소년 교양서! 세계 AI 혁명을 이끄는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의 삶을 10대들의 눈높이에서 풀어 쓴 국내 첫 청소년 교양서 『10대를 위한 AI 리더 젠슨 황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타이완에서 태어나 낯선 미국 사회에서 도전을 거듭하며 결국 시가총액 세계 1위 기업의 수장이 된 젠슨 황의 여정을 흥미롭게 들려준다. 차별과 폭력이 난무했던 기숙학교 생활부터 맡은 일에 최선을 다했던 식당 아르바이트 경험을 거쳐 창업과 기술 혁신에 이르기까지, 그의 성장 과정 속에서 실패를 견디는 힘과 스스로 길을 찾아가는 용기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부록으로 AI 시대를 준비하는 청소년을 위해 IT 분야의 직업과 필요한 역량을 소개하는 진로 가이드를 수록해 미래 기술 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다. AI가 세상을 바꾸는 시대를 살아갈 오늘의 청소년들에게 이 책은 AI 기술의 흐름을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미래를 향해 도전하는 태도를 배우게 하는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9791198026859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삶의 무기가 되어줄 흥미진진 현실경제, 돈의교양)

안석훈, 이경민, 홍혜민  | 넥스트씨
15,300원  | 20231220  | 9791198026859
눈 깜짝할 새 읽는 흥미진진 경제 수업! 돈의 가치를 아는 10대들의 필독서 - 자본시장의 이해에서 워런 버핏의 지혜까지 한 권으로 마스터! - 실물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제적 사고를 키워주는 책 우리 모두는 평생 경제활동을 통해 살아갑니다. 진정한 삶의 무기가 되어줄 ‘돈의 교양’을 경험하세요!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부자, 워런 버핏의 이야기를 통해 돈의 가치와 경제적 통찰력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경민과 혜민이라는 두 주인공이 경제와 투자의 세계를 탐험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립니다. 돈과 투자에 대한 공부가 삶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데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알려주며, 이를 통해 투자를 ‘가치를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이를 위해 첫째, 실물 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방향으로 가능한 쉽게, 중요한 개념을 기본부터 익힐 수 있도록 설명했습니다. 둘째, 친근한 설명과 다양한 이미지 자료, 인포그래픽을 사용했습니다. 셋째, Z세대에게 익숙한 구어체로 편안하고 속도감 있게 읽힐 수 있도록 소설 타입으로 썼습니다. 넷째, '안 쌤 노트' 코너를 통해 보다 깊이 있는 경제 지식을 제공합니다. 다섯째, 각 장에는 난이도를 표시해 두었으니, 혹시 내용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난이도가 낮은 장들부터 읽으셔도 좋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경제와 투자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책임감 있는 경제 참여자로서의 성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쉽고 재미있게 돈과 경제의 본질을 탐구하며, 책장이 술술 넘어가는 동시에 실물경제와 경제적 판단에 대한 깊은 이해를 선사하는 책입니다.
9791161727356

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 (우리, 100년 뒤에도 만날 수 있을까요?)

최원형  | 풀빛
11,700원  | 20190520  | 9791161727356
여덟 가지 소비 행동을 통해 보는, 나와 자연의 연결 고리 알고 나면 생수 한 병의 의미가 달라질 거야 초등과 중등 사이 10대를 위한 과학 교양 시리즈 〈과학 쫌 아는 십대〉 시리즈 3권은 《인공지능 쫌 아는 10대》 《물질 쫌 아는 10대》에 이어 환경과 생태 문제를 다룬다.《환경과 생태 쫌 아는 10대》는 현대인이 쉽고도 흔하게 행하는 여덟 가지 소비 장면을 포착하여, 나의 소비가 어느 계층의 누구에게, 어디에 있는 어떤 생물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각도에서 살펴보고자 했다. 고등 교육 과정에서 과학 교과가 여러 학문이 융합된 통합과학 형태로 바뀌었다는 현실을 반영하여, 환경?생태와 연결된 사회 문제를 입체적으로 다룬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현대인의 주된 정체성이라고도 할 수 있는 ‘소비’라는 행동을 지구 곳곳에서 일어나는 환경 변화와 잇는 시도를 한 것이다. 이로써 점과 점, 선과 선으로 이해하고 있던 세상이 다양한 층위에서 연결되어 있음을 깨닫고 세상을 유기적으로 파악하게 된다. 한편 환경 문제를 다룰 때 쉽게 빠지고 마는 ‘죄책감 주기’에서 탈피하고 사회와 국가, 기업이 나누어야 하는 책임을 구체적으로 밝힘으로써 논의에 균형을 이루고자 했다. 고통과 눈물로 얼룩진 지구 환경을 만든 개인의 책임을 마주하되, 동시에 개인의 행동에 현실을 바꿀 힘이 있음을 역설한다.
9791190488198

10대 놀라운 뇌 불안한 뇌 아픈 뇌 (소아청소년정신과 명의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의 당황하는 부모를 위한 ‘10대의 뇌 처방전’)

김붕년, 김붕년  | 코리아닷컴
14,220원  | 20210410  | 9791190488198
“우리 아이 도대체 왜 이렇게 이상해진 걸까?” 폭풍을 뚫으며 격변의 시기를 지나는 10대의 뇌 기회이자 위기인 ‘10대의 뇌’를 지원하기 위한 명의의 처방! ■평생을 결정하는 10대의 뇌 발달기, 폭풍 같은 시간을 어떻게 지나야 할까? 인간의 뇌는 생애 두 번의 큰 변화를 거친다. 0~3세와 10대 초ㆍ중반이다. 0~3세의 뇌가 잘 발달해야 힘겨운 사춘기의 뇌를 지탱하고, 10대의 2차 발달기를 잘 지나야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한다. 하지만 많은 부모가 10대의 뇌 발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자녀의 사춘기 행동을 ‘문제’라고만 생각한다. 부모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서울대병원 김붕년 교수는 이 책을 통해 10대의 뇌는 어떤 변화를 통해 발달하는지, 뇌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 부모가 취해야 할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인지, 정신건강 문제의 시발이 되는 위기의 시간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짚어준다. 놀라운 변화가 진행되는 10대의 뇌를 키우는 법, 반항하는 아이와 대화 이어가는 법, 생각의 오류를 잡아주는 법, 아이의 반항을 무시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0대 우울증 알아차리는 법, 불안하고 이상한 뇌를 넘어 아픈 뇌의 신호는 아닌지 알아차리는 방법 등 구체적인 조언이 가득하다. 내 아이의 10대가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되도록 도와주고 싶은 부모들의 필독서다.
9791191587838

10대의 독서 (읽고, 묻고, 나아가는 독서의 힘)

류지후  | 퍼블리온
16,200원  | 20260202  | 9791191587838
▶ 10대의 시선으로 읽은 56권의 고전, 청소년의 내일을 바꾸는 인문학 나침반! 스마트폰과 짧은 영상 콘텐츠에 익숙해진 시대, “요즘 청소년들은 책을 읽지 않는다”는 말은 이제 익숙한 진단이 되었다. 그러나 정말 문제는 ‘읽지 않는다’는 사실일까, 아니면 ‘왜 읽어야 하는지 모른다’는 데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서 출발한 책 《10대의 독서》가 퍼블리온에서 출간되었다 《10대의 독서》는 독서가 한 사람의 내면을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보여주는 기록이자, 지금 시대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읽기 안내서다. 미래를 설계하는 10대의 서재 속 고전 56권에서 찾아낸 인류애, 정의, 자유, 이성, 행복, 진리, 권력, 책임, 사회질서에 대한 깊은 사유는 독서가 단기간에 성적을 올려주는 마법이 아니라, 오랜 시간에 걸쳐 사고의 방향과 삶의 태도를 바꾸는 힘을 길러주는 소중한 나침반임을 보여준다.
9788937886966

10대를 위한 JUSTICE 정의란 무엇인가 (하버드대 마이클 샌델 교수의 정의 수업)

마이클 샌델, 신현주  | 미래엔아이세움
10,800원  | 20141130  | 9788937886966
‘정의’를 직관적으로 읽고, 생각의 깊이를 더하다! 정치 철학가 마이클 샌델의 대표작 《정의란 무엇인가》는 여러 철학자들의 이론을 넘나들며 질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10대가 읽기에는 다소 어려운 책일 수도 있다. 『10대를 위한 정의란 무엇인가』는 그런 점을 보완하여 10대 아이들도 정의’란 무엇인지, ‘좋은 삶’이란 어떤 것인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상 세대에 걸맞게 긴 텍스트보다는 강렬한 이미지와 짧은 글을 사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본문 속에 등장하는 판단의 상황, 즉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상황을 이미지로 보여준다. 긴 문장보다는 짧은 문장으로 정리해 딜레마 상황을 명료한 내용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10대들도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통해 어떻게 올바른 삶을 살 것인가, 문제 상황에서 가장 옳은 판단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도록 안내한다. 더불어 책 속에 수록된 여러 철학자의 이론들은 우리 삶이 그만큼 복작하고 다양하다는 사실을 간접적으로 드러낸다.
9788992814805

10대에게 권하는 인문학 (연세대 인문학연구원 인문학자 5명이 풀어 쓴 최초의 청소년 인문서)

연세대학교 인문학연구원, 김용민  | 글담출판
14,220원  | 20140201  | 9788992814805
청소년 시기에는 자기계발이 아니라 ‘자기 찾기’가 필요하다는 인문학의 정신에서 출발하여, 인문학이 무엇인지, 청소년 시기에 왜 인문학을 공부해야 하는지, 인문학은 어떻게 공부하면 좋은지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인문학 안내서이다. 문학, 역사, 철학, 신화, 언어학 등 인문학의 핵심 분야에 대해 중고등 교과와 연계하여 쉽게 설명하였다. 연세대 인문학연구원은 2012년부터 봄과 가을에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강좌를 개최해왔다. 이를 통해 저자들은 인문학적인 지식과 지혜를 청소년들과 나누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이 책을 기획하고 집필하게 되었다. 청소년 시기는 이제 막 인문학에 입문하는 때이므로 청소년 눈높이에 맞춰 본문을 구성하고 집필하는데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모범답안이 없거나 정답이 여러 개인 인문학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상상력을 발휘해 스스로 생각해서 자기 생각을 만들어가도록 구성하고 집필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청소년들은 자연스럽게 인문학의 세계로 들어설 뿐만 아니라 ‘나는 어떤 사람인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9791161729411

법 쫌 아는 10대 (왜 생겨났고, 왜 필요하고, 왜 지켜야 할까?)

김나영, 김택수  | 풀빛
11,700원  | 20240826  | 9791161729411
법은 왜 생겨났고, 왜 필요하고, 왜 지켜야 할까? 교과 이해, 논술, 세특을 한 번에 완성하는 맞춤 독서 모든 사건을 법의 시각으로, 법관의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어떨까? 사회 규범에는 관습, 도덕, 법 등이 있다. 이 중에서 한 사회에서 오랫동안 반복하여 지켜져 내려온 행동 양식인 관습, 인간이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로 양심에 바탕을 둔 도덕에는 강제성이 없다. 하지만 사회 구성원이 합의를 통해 지키기로 한 사회적 약속인 ‘법’은 강제성이 있어서 위반하면 국가에 의해 제재를 받는다. 그래서 우리는 법을 반드시 잘 알아야 하고, 따라야 하며, 절대로 여겨서는 안 된다. 이처럼 법은 우리의 일상과 매우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데, 따라서 ‘법 공부’는 법관을 꿈꾸는 일부에게만 필요한 공부가 아니라, 자유와 권리를 보호받고 보호하기 위해 모든 사람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교양이다. 법을 가장 재미있게 배우는 방법은 실제 사례(스토리)를 통해서 이해하는 것이다. 이 책은 법관인 아빠와 중학생 딸이(현재 사회교사) 영화, 소설, 주요 사건들을 이야기 나누며 ‘법이 왜 생겨났고, 왜 필요하며, 왜 지켜야 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 《법 쫌 아는 10대》에는 교과목 이해를 위한 법 지식 정보가 담겼을 뿐만 아니라, ‘법관이 지켜야 할 자세’, ‘다수의 의견은 언제나 정의로울까?’ ‘법이 추구하는 정의란 무엇일까’ 등의 논제를 담아, 이 책 한 권만 읽어도 내신, 논술, 세특 준비를 한 번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별히 본문의 이해를 돕는 유쾌한 삽화는 십 대 청소년들이 어렵게 느낄 만한 법 용어, 판례, 헌법에 보장된 권리 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9791173743283

세계10대유적지기행 (문명을 걷다)

최진숙  | 하움출판사
16,200원  | 20260316  | 9791173743283
『세계10대유적지기행』은 『한국유적지기행』(2023)과 『아시아유적지기행』(2024)을 통해 유적지의 가치를 전해온 최진숙 저자가 인류 문명의 가장 찬란한 유산을 찾아 떠난 여정을 담은 철학적 탐험기입니다. 이집트 대피라미드에서 시작해 그리스 파르테논, 페루 마추픽추를 거쳐 호주의 울룰루에 이르기까지, 저자가 지난 15년간의 탐험 경험을 바탕으로 엄선한 10곳의 유적지는 인류가 남긴 최고 걸작이자 경이로운 문명의 현장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답사기를 넘어 유적지라는 역사적 공간에서 삶의 의미와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묻고 성찰한 진심 어린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웅장한 고대 유산 앞에서 느낀 전율과 사유를 유려하게 풀어낸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인류 문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깊은 영감을 전하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여행자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9791197100048

10대의 자서전 (산티아고 길 위에서 쓴)

김솔  | 지음출판사
18,000원  | 20251129  | 9791197100048
“특별한 아이”의 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선택을 해 본 평범한 아이들”의 기록이다. 형제는 어린 시절 자전거를 타고 전국을 누비며 정해진 교실 안팎에서 삶을 배우고, 하나의 방식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경험을 쌓아 갔다. 홈스쿨링, 검정고시, 산티아고 순례길은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힘을 키워 온 시간이었다. 『10대의 자서전』은 아이를 앞서 이끄는 법이 아니라, 부모가 아이의 선택을 믿고 함께 걸어 줄 때 성장이 어떻게 시작되는가를 조용히 전하는 이야기다. 그 믿음이 아이로 하여금 스스로 자신의 길을 걷게 만들었음을 이 책은 담담히 들려준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