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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으)로 430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91197085475

11월 (성기완 시집)

성기완  | 문학실험실
9,000원  | 20211129  | 9791197085475
시·음악·영상 그리고 시그널 뮤지션이자 시인인, 성기완의 복합 미디어 신작 시집 『11월』 “11월은 블랙홀이다. 의식과 무의식의, 과거와 현재의, 여기와 저기의, 몽홀의 어른거리는 감정의 난수표들을 11월의 일정표 안에 표기한다.”
9791157746620

그리하여 어느 날 (기댈 곳 없는 사람과 갈 곳 없는 고양이가 만나 시작된 작은 기적)

11월  | 아라크네
15,300원  | 20200205  | 9791157746620
좋아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저는 개고양이와 종일 뒹굴며 뽀뽀나 하는 방탕한 퇴폐주의를 지향합니다. _11월 트위터, 메인 트윗 여기 자신을 스스로 트잉여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 트위터든 페이스북이든 인스타그램이든 SNS의 기능은 거의 유사하다. 하지만 트위터는 조금 다른 결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때로는 유쾌하고 때로는 신랄한 말장난과 진심, 그 사이에서 끊임없이 좋아하는 어떤 것에 대해 언급하고 지지하고 교류한다. 이 책은 바로 그 트위터 세상에서부터 시작되었다. ‘11월’이라는 작가의 이름은 트위터에서 사용하는 닉네임이기도 하다. 트위터를 하기 전까지 고양이는 저자와 전혀 상관없는 존재였다. 그런데 트위터를 하면서 좋아하는 것을 스스럼없이 말하는 많은 이들을 만나게 되었다. 트위터 속에는 세상의 모든 풀과 꽃에 관해 이야기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와 고양이의 사진을 올리고, 지금 이 순간의 즐거움에 대해 쉴 틈 없이 떠드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떤 일을 하는지보다 무엇을 좋아하는지가 더 중요한 곳. 그 트위터 세상이 아니었다면 저자는 ‘감자’라는 이름을 가진 사려 깊은 고양이를 만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여름밤의 도로 끝에서 작고 부스스한 고양이와 마주쳤어도 그저 길에서 사는 고양이려니 하고 인사 한마디 건네지 않은 채 헤어졌을지도 모를 일이다. 그러나 트위터 세상을 통해 버려진 동물을 하나라도 더 구조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알고 있었기에 작은 고양이에게 ‘안녕?’ 하고 말을 걸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 역시 트위터를 통해 말하기 시작했다. 가장 좋아하는 감자와 또 한 마리의 사랑스러운 고양이 ‘보리’에 대해. 이 책은 바로 이 두 고양이에 대한 더할 나위 없이 따듯한 기록물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고양이가 있고 서점에는 이미 많은 고양이 에세이가 있지만, 인간과 마찬가지로 모든 고양이는 그 나름의 생각과 매력이 있기에 좀 더 다양한 고양이 이야기가 넘쳐나는 데 작은 기여를 할 수 있길 바라며 세상에 내놓은 고백이다.
9791174190086

전쟁과 무력 충돌로 인한 환경 착취 국제 예방의 날 (11월 6일)

정종영, 박소형  | 부카
1,800원  | 20250610  | 9791174190086
매월 있는 환경 관련 기념일을 통해서 생태 환경과 탄소중립에 대해 알고 환경보호를 실천하자. 52주 52권 출간 완료
9788962030808

11월 (이행자 시집)

이행자  | 화남출판사
0원  | 20111105  | 9788962030808
『11월』은 이행자 시인의 고희를 기념하여 후배들이 정성을 모아 펴낸 시집이다. 52편의 신작시와 함께 선후배 및 각계 인사 12명이 쓴 발문이 수록되어 있다. 발문을 통해 그들과 이행자 시인과의 인연이 어떠했는지 알 수 있으며, 그녀만의 독특한 성품으로 어떻게 교유관계를 이루며 살아왔는가를 읽을 수 있다.
9788932014548

11월

신시아 라일런트  | 문학과지성사
0원  | 20031103  | 9788932014548
11월이면 공기가 차가워지고 세상의 모든 생명들이 겨울 준비를 합니다. 동물들은 먹이와 보금자리를 구하고, 사람들은 한자리에 모여 가족과 친구들이 받은 축복을 기념하지요. 사랑하는 사람들과 어깨를 맞대고 앉아, 아주 특별한 날의 풍경과 소리를 느껴 보세요.
9791174190093

농업인의 날(B 112) (11월 11일)

정종영, 박소형  | 부카
1,800원  | 20250610  | 9791174190093
매월 있는 환경 관련 기념일을 통해서 생태 환경과 탄소중립에 대해 알고 환경보호를 실천하자. 52주 52권 출간 완료
9791174190109

보행자의 날 (11월 11일)

정종영, 박소형  | 부카
1,800원  | 20250610  | 9791174190109
매월 있는 환경 관련 기념일을 통해서 생태 환경과 탄소중립에 대해 알고 환경보호를 실천하자. 52주 52권 출간 완료
9791194171201

물끄러미 (이원의 11월)

이원  | 난다
13,500원  | 20241101  | 9791194171201
난다의 시의적절, 그 열한번째 이야기! 시인 이원이 매일매일 그러모은 11월의, 11월에 의한, 11월을 위한 단 한 권의 읽을거리 난다의 ‘시의적절’ 그 열한번째로 이원 시인의 『물끄러미』를 펴낸다. 인간 존재의 궁극적 지향이 어디에 있는가를 끝없이 탐문해온 시인의 시에 대한, 그리하여 시를 끌어안은 세계에 대한 질문이자 응시로 엮어낸 글들이다. 가을과 겨울 사이, 조금은 서늘하고 그러나 시리지만은 않은 계절, 시인은 그 사이의 말들에서 고요한 기도를, “모르는 아름다움”을 본다. 다른 존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일. 놓치지 않되 억압하지 않고, 간섭하지 않지만 거두지 않는 시선. 모두 “물끄러미”의 자세로야 가능한 일이다. 책 속에는 시와 단상과 에세이, 시를 함께하는 학생들과 나눈 인터뷰, 계절의 끝에 띄우는 편지까지 다정한 말들과 신중한 침묵이 고루 담겼다. 어쩌면 열두 달 중 가장 ‘깨끗한’ 계절, 함께 만들어가자고, 그리하여 ‘같이 가요’ 말하는 계절의 편지. 투명하게 펼쳐주셨으면. 오로지 투명하게 펼쳐주셨으면 하고 바라요. 읽는 하루하루 따뜻하셨으면. 따뜻해지셨으면. 털실 한 뭉치처럼. 감싼 새 한 마리처럼. 은은한 등불처럼. 문득 페이지를 눌러놓는 돌처럼. 좋아하는 필기구로 써보셨으면. 사각사각 연필로, 색색의 수성펜으로, 살짝 번지는 만년필로 써보셨으면. ‘쓴다’는 생각에 몸 만들어주는 일. 추상이 구상으로 바뀌면 현실이 되니까. 현실은 힘이니까. 추상을 구상으로 바꿀 때까지 그 시간을 산 것이니까. 글은 힘이 세지요. 그러니까 제가 보낸 질문에 대답도 써주셨으면. 제가 쓴 사전을 이어 써주셨으면. 어딘가에 밑줄도 그어진다면. ─본문 중에서
9791124065020

생일과 일생 (오병량의 11월)

오병량  | 난다
13,500원  | 20251101  | 9791124065020
2025년 난다의 시의적절, 그 열한번째 이야기! 시인 오병량이 매일매일 그러모은 11월의, 11월에 의한, 11월을 위한 단 한 권의 읽을거리 시라는 마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좋았던 때가 있었다 난다 출판사 시의적절 시리즈 스물세번째 책, 2025년 11월의 주인공은 2013년 『문학사상』으로 등단한 시인 오병량이다. 약속할 수 없다 해도 안녕하길 바라게 되는 이 가을, 시인에게 11월은 우리가 향수할 수 있을 모든 날에 대한 뒤늦은 찬사, 그 하나라 해도 족하다(작가의 말). 『생일과 일생』은 등단 12년 만에 선보이는 오병량의 첫 산문집으로 여섯 편의 시와 잡문, 단상, 편지 등을 통해 그에게 왔고 다녀간, 사랑하고 앓던 손님 같은 마음들을 적어낸다. 생일을 뒤집으면 나타나는 일생이란 말. 그런 날들을 관통하는 단 하나의 날과 그 하나의 일생이란 말속에는 나와 무관했던 먼 우주의 폭발로부터 시작된 부서지고 깨진 별들의 탄생과 여정이라는 사건과 사고들이, 그 파편화된 상처들이 들어 있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오는 아픔, 그 원소들이 어쩌면 삶의 집합 아닐까?(105쪽) “사랑에 완결이 있었던가요?” 그에겐 사랑의 기술보다는 사랑을 대하는 태도만이 시를 찾아갈 수 있는 최소이자 유일의 조건이다(11월 11일 잡문). 오늘은 막무가내로 온다. 매일매일이 내일 또 내일인 것처럼 우리는 같은 날씨와 똑 닮은 계절을 입고 균등한 시간 속에서 각자의 시간을 다르게 산다. 2024년에 펴낸 첫 시집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에서 ‘세상을 가득 채우고 있는 이해할 수 없는 상수인 죽음’(고봉준)이 만든 사랑의 공터를 “매번 지려고 하는 짓/그 몸짓의 애쓰는 마음”(「호랑이꽃」)으로 맴돌았던 시인 병량(“너도 이름에 병이 있었다” 25쪽). 그러나 일생一生과 비견되는 일생日生이 있다 믿으면 세상이 죄다 애틋으로 물든 사건이 되지 않을까(「골똘히 아픔을 보면 죄다 사람의 얼굴」). 그럼에도 눈에 밟히는 건, 어쨌든 도리 없는 것 나는 좋아진다, 함께라는 말이 1학년 6반, 2학년 7반, 3학년 1반, 4학년 9반(171쪽), 교실의 크고도 무겁던 검붉은 나무 뒷문, 그 문을 힘겹게 열고 들어가는 작디작은 나(「선생들」). 그때의 그 길과 낮잠과 풍경 그리고 냄새를 소환해보면 허기졌던 그날의 내가 보인다(「무진장」). 삶은 관계의 실타래 같아서 묶음의 형태로 그 궤를 짐작할 수도 있기에 그것을 작고 단단한 얌체공처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하는(121쪽) 그다. 그럼에도 눈에 밟히는 건, 어쨌든 도리 없는 것(「녹두와 나비」). 그렇게 어떤 존재가 눈과 마음에 들어와 우리는 가족이 되기도 한다. 조금 돌아가는 길이라도 한두 번 둘러보고 싶은 집들이 있다(「내가 오뱅이었던 때」). 무소식이 희소식인 양 잊고 살다가 목소리만 들어도 많은 걸 헤아릴 수 있는 사이. 첫마디가 모해용, 이면 별다를 게 없다는 뜻이고 형, 하면 나는 왜? 뭔데? 하며 조바심이 나는(「P에게」) 관계. 다시 불러도 애먼 곳을 한참 바라볼 뿐 대꾸하지 않는 그 무심함 속에 내 발끝에 매달린 고독은 따뜻하다. 나는 좋아진다, 함께라는 말이(62~63쪽). 중불과 약불 사이 그 정도로 익혀야 하는 닭다리살 구이(11월 4일 레시피)처럼 무례하지 않은 적당한 거리(191쪽), 보이나 가늠할 수 없는 거리(179쪽)가. 애썼다는 말보다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마음이 왈칵 쏟아질 때가 있었다 볕에 익어가는 짚풀처럼 오는 마른 가을. 고통을 많이 배우면 쉽게 용서하게 된다(「예보」). 여러 번의 겹칠에도 결국 어두운 일은 어려운 색으로만 보이는(46쪽) 겨울의 길목. 시인에게 행복은 찰나 같고 불행은 불가피한 것. 행복은 풀숲에 숨겨진 어린 날의 보물찾기, 그에게 보물이 적힌 그 쪽지가 발견될 확률은 거의 없었다. 어느 날엔 애썼다는 말보다 애쓰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마음이 왈칵 쏟아질 때가 있었다(「멀리 있는, 다시 없을 너에게」). 돼지고기 김치찌개에 당면을 넣은 단순한 국. 엄마가 엄마의 엄마에게서 배운 국은 그리 특별하진 않았지만 밖에 나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아니었다. 시답잖은 핑계를 둘러대며 그만 일어나려고 하는 시인을 밥상머리에 주저앉히고 마는 엄마의 당면국(11월 22일 잡문). 어쩌면 이 아늑이 아련하게 비벼져 물컹물컹 입안에 담기는 순간, 그는 함부로 기도하지 않고 꾸준히 자신의 일을 하며, 오직 자신을 믿으며 사랑을 게을리하지 않는 어른의 마음을 배웠던 건 아닐까(11월 24일 편지). 꼭 옳지 않다 해도 어떤 실수를, 한때의 그릇된 시간을 살포시 안아주는 마음(120쪽)을. 자정을 알리며 자명종이 울렸다 그러니까 꿈이라는 거지? 다 큰 놈이 운다고 방문을 크게 닫는 가족 문이 열릴까, 어째서 문은 다시 열릴까? 말없이 나는 천장을 올려다보았다 _「스멀스물수몰」 부분
9791194661566

한 달 필사 , 11월 (셰익스피어 특집)

이현경  | 북도슨트
7,420원  | 20251015  | 9791194661566
차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11월, 세상은 가을의 무대를 마무리하며 겨울을 준비합니다. 《한 달 필사, 11월》은 바로 이 계절에 어울리는 특별한 동반자가 되어줄 책입니다. 이번 앤솔로지에서는 셰익스피어의 문장들을 하루 한 줄씩 따라 쓰며, 인생과 사랑, 권력과 허무, 시간과 죽음 같은 영원한 주제를 마주합니다. “온 세상은 무대이고, 우리는 배우일 뿐이다”라는 그의 말처럼, 필사의 여정 속에서 독자는 마치 무대 위 배우처럼 웃고, 울며, 사유하는 순간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책은 4주, 20일간의 여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Week 1 가을의 끝, 허망한 무대 Week 2 회고와 감사, 씁쓸한 자화상 Week 3 겨울의 그림자, 죽음과 시간 Week 4 다짐과 아이러니 각 문장은 그대로 옮겨 적는 데서 끝나지 않고, 독자만의 생각을 덧붙여 기록할 수 있도록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따라 쓰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현재’를 살아내는 사람이 되며, 그 과정에서 조금 더 가볍고 단단하게 하루를 채워갈 수 있습니다. 《한 달 필사, 11월》은 단순한 필사집이 아니라, 한 장 한 장이 사색의 무대이자 나만의 고백장이 되는 책입니다. 연말로 가는 이 계절, 셰익스피어의 문장을 통해 당신의 하루에 깊이와 위로를 더해보세요.
9791141092870

매일, 주님을 생각하고 싶어서 (11월, 12월) (11월, 12월)

신은완  | 부크크(bookk)
18,200원  | 20240703  | 9791141092870
늘 주님을 생각하기를 원했고 믿음이 자라기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성경말씀을 묵상한 글들을 매일 친구와 나누었습니다. 많은 순간 이 글들이 위로도 되었고 격려도 되었습니다. 그 글들을 책으로 엮었습니다. 서툴지만 말씀 안에서 일상을 살아나갈 힘을 얻고자 했고 주님과 함께 하고자 했던 평범한 기록입니다.
9791190528344

11월의 편지 (권봄 에세이)

권봄  | 소후
13,500원  | 20240115  | 9791190528344
권봄의 『11월의 편지』는 크게 4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12077448

11월의 시간 여행

큐티랜드  | 부크크(bookk)
7,800원  | 20251023  | 9791112077448
“11월은 우리에게 말을 건다” 한 해가 천천히 저물어가는 달, 11월. 세상은 고요하고, 공기는 차분하며, 마음은 자연스레 안으로 향합니다. 화려했던 계절의 색이 물러가고, 나뭇잎이 흙으로 돌아가는 이 시기엔 우리의 삶도 조용히 ‘정리와 사색’의 계절을 맞이합니다. 누구에게나 11월은 특별합니다. 과거를 되돌아보기에 충분히 멀고, 미래를 준비하기엔 아직 늦지 않은 달. 그래서 11월은 ‘시간의 중간역’ 같습니다. 잠시 멈춰 서서, 지나온 길을 돌아보고, 다음 역을 준비하는 시간. 이 책은 바로 그 11월의 중간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과거의 사건을 되새기고, 오늘의 의미를 찾고, 다가올 미래를 향한 새로운 결심을 다집니다. 하루하루의 기록 속에는 세상을 바꾼 역사적 순간들이 있고, 오늘 태어난 인물들의 이야기가 있으며, 그리고 그 속에서 ‘나 자신’이라는 또 하나의 역사가 자라납니다. 이 책은 단순한 달력도, 역사책도 아닙니다. “삶의 리듬을 되찾는 시간의 예술서”, 즉, 하루에 한 페이지씩 나를 정리하고, 회복하고, 성장시키는 ‘11월의 마음 수업’입니다. 여기에는 거창한 철학 대신, 작은 깨달음 하나, 짧은 명언 한 줄, 그리고 오늘 하루를 더 따뜻하게 만드는 실천의 언어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제, 11월의 첫날을 펼치며 우리 각자의 시간 여행을 떠나봅시다. 역사 속 인물들이 걸었던 길 위에서, 우리 자신의 과거·현재·미래를 만나보는 여정으로— 그리고, 매일 한 장의 페이지 속에서 ‘오늘의 나’를 다시 그려보는 일로부터 시작합시다.
9791191263978

11월의 플라타너스

정옥금  | 두손컴
13,500원  | 20250725  | 9791191263978
시집 『11월의 플라타너스』는 크게 5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시인의 집 창문에〉, 〈나의 약사여래불님〉, 〈인생이란〉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9791174190116

아무것도 사지 않는 날(B 114) (11월 제 번째 금요일)

정종영, 박소형  | 부카
1,800원  | 20250610  | 9791174190116
매월 있는 환경 관련 기념일을 통해서 생태 환경과 탄소중립에 대해 알고 환경보호를 실천하자. 52주 52권 출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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