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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suswjswod"의 검색결과가 없어 "30년전쟁"(으)로 검색된 결과입니다.
9788901289854

K-배터리 30년 전쟁 (변방에서 지배자로, 끝나지 않은 도전)

이지훈  | 리더스북
16,600원  | 20241110  | 9788901289854
트럼프 재집권, 혼돈에 빠진 이차전지 시장과 K-배터리의 앞날은? 대한민국 이차전지 산업의 30년 흐름과 글로벌 패권의 향방을 꿰뚫는 기념비적 논픽션 전격 출간!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 SK온, 에코프로, 엘앤에프 등 ‘배터리 신화’를 탄생시킨 핵심 기업 최고 경영진의 생생한 증언과 통찰로 미래를 엿보다! · 후발 주자 한국은 어떻게 경쟁자들을 따라잡았을까? · 업계에서 바라보는 중국과의 기술 격차 실상은? · 글로벌 배터리 패권을 결정지을 가장 중요한 화두는? · 트럼프 재집권이 IRA와 이차전지 시장에 미칠 영향은? K-배터리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책! 미국 제47대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됐다. 일시적 수요 둔화(캐즘)와 중국의 위협적인 추격에 이어, ‘트럼프 재집권’이라는 변수를 맞이한 한국 이차전지 산업의 앞날은 어떻게 될까? 이런 요소들은 K-배터리에 오로지 ‘위기’와 ‘재앙’으로만 작용하게 될까? 『혼창통』으로 비즈니스계에 새로운 경영의 패러다임을 제시했던 이지훈 세종대 교수의 신작 『K-배터리 30년 전쟁』은 눈앞에 다가온 이 질문에 대해 통찰력 가득한 힌트를 들려준다. 2030년 약 30억 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세계 이차전지 시장에서 한국의 점유율은 23.1%, 중국을 제외한 시장에서는 48.6%에 달해 ‘K-배터리’라고 불릴 만큼 독보적 위상을 지니고 있다. 또 K-배터리는 단일 산업으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누적 수주 잔고 1,000조 원을 달성하는 등 반도체와 함께 저성장의 늪에 빠진 우리 경제를 이끌어가는 동력으로 자리 잡은 지 오래다. 비록 2023년부터 캐즘의 여파로 시장이 냉각되긴 했지만, 다가오는 기후위기 앞에 이차전지는 ‘정해진 미래’이자 되돌릴 수 없는 인류사의 거대한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그렇다면 이차전지를 처음 개발한 나라도, 생산한 나라도 아닌 한국은 어떻게 해서 30여년 만에 배터리 최강국이 될 수 있었을까? 저자는 LG에너지솔루션, 포스코홀딩스, SK온, 에코프로비엠, 엘엔에프 등 핵심 기업들의 최고 경영진과 학계, 산업계 등 50여 명이 넘는 다양한 인사들을 심층 인터뷰하고 이들의 회고를 토대로 K-배터리의 탄생과 도약을 재구성했다. 기술 변방에서 시작된 K-배터리의 태동부터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의 공급자로 낙점되기까지 판세를 바꿨던 결정적 순간들,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도전했던 이들의 열정과 헌신이 드라마틱한 서사로 펼쳐진다. 이렇게 지나온 발자취를 훑으며 이 책이 궁극적으로 엿보려는 것은 K-배터리의 앞날이다. 캐즘 국면에서 배터리 업계의 진짜 화두는 무엇인지, 한국과 중국 간 기술 격차의 실상은 어떠한지, 우리가 몰랐던 중국 업체들의 진짜 경쟁력과 K-배터리가 취해야 할 생존 전략은 무엇인지, 트럼프 집권이 K-배터리의 장기적 향방에 미칠 영향은 무엇인지 등 핵심 관계자들의 입을 통해 종합적이고 깊이 있는 시각을 제공한다. K-배터리의 탄생부터 시장을 둘러싼 치열한 기술 경쟁과 자원 쟁탈전, 글로벌 패권을 향한 주도권 싸움, 미국 대선 및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중국의 ‘자동차 굴기’를 폭넓게 넘나드는 이 책은 K-배터리의 미래가 궁금하다면 반드시 펼쳐야 할 필독서다.
9788963650234

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30년 전쟁의 한 연대기)

베르톨트 브레히트  | 범우
7,200원  | 20100210  | 9788963650234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대표적 작품! 30년 전쟁의 한 연대기『억척어멈과 그 자식들』. 이 작품은 브레히트의 긴 작품 활동 기간 중 가장 전성기로 일컬어지는 1939년에서 1944년 사이 망명지에서 씌여졌던 일련의 대표적인 작품들 가운데 하나이다. '억척어멈'이라는 인물에 대한 비판적 거리를 취하면서 그녀의 삶에 감추어진 모순들을 하나하나 발견하고 그것을 현실에 비추어본다. 1624년 봄. 한 상사와 모병꾼이 어느 도시근교의 도로에서 전쟁의 지원병을 찾고 있다. 이때 억척어멈의 수레가 접근한다. 억척어멈은 군인들에게 물건을 팔려고 하지만 군인들의 주된 관심은 자식들중 한 명을 포섭하는데 있었다. 이들은 특히 아일립에게 눈독을 들인다. 그러나 억척어멈은 자식은 어느 한 명도 군대에 보낼 수 없다고 말하는데…….
9788958624028

30년 전쟁(1618-1648) (오늘의 유럽을 낳은 최초의 영토 전쟁 1618~1648)

C. V. 웨지우드  | 휴머니스트
28,800원  | 20110613  | 9788958624028
영국의 역사학자 C. V. 웨지우드의 <The Thirty Years War>. 유럽 근대사를 전공한 저자는 치밀한 연구와 조사를 바탕에 두고 역사적.작가적 상상력을 마음껏 발휘하여 이 책을 탄생시켰다. 1938년에 초판이 출간됐는데, 7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증쇄를 거듭할 만큼 '30년 전쟁'을 다룬 최고의 책이자 전쟁을 주제로 한 수많은 역사서 중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 받는 책이다. '30년 전쟁'은 1618년부터 1648년까지 신성로마제국(지금의 독일)을 무대로 신교와 구교가 치열하게 부딪힌 종교 전쟁이다. 전쟁은 종교 간 갈등으로 시작됐지만, 자국의 이득을 노린 열강들이 개입하면서 종교 문제는 희석되고 국제전으로 변질했다. 거의 전 유럽이 얽혀들었던 전쟁이 끝났을 때, 유럽의 지형도는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되었다. 저자는 대여섯 개 국어의 원본 문헌을 꼼꼼하게 뒤져가며 광산에서 석탄을 캐듯 사실을 직접 수집했다. 그렇게 발견한 사실들을 단순히 나열하는 수준에서 멈추지 않고, 치밀하게 탐구하고 연구했다. 즉, <30년 전쟁>에서도 유감없이 드러나는 저자의 빼어난 문장력은 철저한 사료 분석을 바탕으로 하는 그의 역사 재구성 능력에 바탕을 두고 있다. 사료 분석에서 저자는 학계가 강조하는 '왜'의 역사보다는 '어떻게'의 역사에 주력했다. '30년 전쟁'을 두고 그녀가 펼치는 서사 또한 이 사건이 지니는 구조적.사회적.경제적 설명에 치우쳐 있지 않다. 철저히 등장하는 인물을 중심으로 상세하고 선명한 이야기를 전함으로써 어떤 사람이 어떤 일을 어떻게 펼쳐갔는지를 풀어낸다.
9791124085288

신구교 30년 전쟁의 내막: 타락한 신앙에서 인간의 자유로 (타락한 신앙에서 인간의 자유로)

김종철  | 아우내
30,000원  | 20251021  | 9791124085288
중세 말, 교회는 영적 공동체의 울타리를 넘어 정치와 경제를 쥐락펴락하는 거대 권력으로 비대해졌다. 그 결과 신앙은 본질을 잃고 형식으로 굳어졌으며, 민중의 삶은 성직의 부패와 권력의 폭주 속에서 고단해졌다. 『신구교 30년 전쟁의 내막: 타락한 신앙에서 인간의 자유로』는 바로 그 균열의 심연을 직시한다. 교황권의 세속화와 성직매매, 면죄부 논란으로 대표되는 중세 말 교회의 타락을 촘촘히 더듬고, 위클리프·루터·칼빈으로 이어지는 개혁의 사슬이 어떻게 개인의 양심과 자유, 그리고 공동체 윤리의 회복으로 나아갔는지를 역사적 서사와 사상사적 분석으로 풀어낸다. 저자는 30년 전쟁을 단순한 교파 간 무력 충돌이 아니라, ‘신앙의 본질을 되묻는 근대의 문턱’으로 해석한다. 전쟁의 잿더미 위에서 체결된 베스트팔렌 조약은 유럽 질서의 재편이자, 신앙의 권위가 외적 제도에서 개인의 내면으로 이동하는 분수령이었다. 이 책은 교황권의 붕괴 조짐, 수도원의 타락, 예배의 형식화가 어떻게 민중의 불신과 사상의 전환을 이끌었는지, 그리고 인문주의와 이성의 부활이 어떤 방식으로 개혁의 불씨를 키웠는지를 시대의 맥락 안에서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서술의 강점은 도덕·신학·정치가 뒤엉킨 복합갈등을 ‘인간 본성의 회복’이라는 큰 질문으로 수렴시키는 데 있다. 저자는 이기적 신앙과 권력의 결탁이 낳은 폭력을 비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타적 인간성의 가능성을 역사 속 실천과 제도 변화에서 찾아낸다. 신앙을 권위의 도구가 아니라 개인의 성찰과 공동선의 동력으로 재정의하는 이 관점은, 오늘의 독자에게도 왜 종교개혁이 여전히 현재형의 과제인지를 설득력 있게 환기한다. 『신구교 30년 전쟁의 내막』은 중세에서 근대로의 이행, 신정에서 시민으로의 전환, 형식적 의식에서 양심의 자유로의 이동을 따라가며, ‘신앙의 인간화와 인간의 신성화’라는 결론에 도달한다. 종교사·사상사에 관심 있는 독자는 물론, 권력과 도덕, 자유와 공동체의 관계를 다시 사유하려는 모든 이들에게 촘촘한 사료 읽기와 사유의 방향타를 제공하는 해설서다.
9788993854671

이라크 전쟁 30년 재건 30년 (신의 선물 바그다드에서 보내온 현장보고서)

김현명  | 책보세
0원  | 20131210  | 9788993854671
『이라크 전쟁 30년 재건 30년』는 1980년 이후 2003년까지 이어진 이란-이라크 걸프, 이라크 전쟁으로 만신창이가 된 국가를 재건하기 위해 10년동안 보고 겪은 일은 주이라크 대한민국 대사관 그리고 KOICA, KOTRA 직원들이 쓴 바그다드 현장 보고서이며 이라크로 들어가는 길잡이이다.
9791137253711

30년 종교 전쟁의 역사 1부 - The Thirty Years War, Vol. 1 (영어원서)

프리드리히 폰 실러  | 부크크(bookk)
16,000원  | 20210817  | 9791137253711
30년 종교 전쟁의 역사 1부 - The Thirty Years War, Vol. 1 (영어원서) * 부제: World Classic Reading Book * 저자: 프리드리히 실러(Friedrich Schiller) 30년 전쟁(Thirty Years' War, 三十年戰爭) 1618∼1648년 독일을 무대로 신교와 구교 간에 벌어진 종교전쟁 유럽에서 로마 가톨릭교회를 지지하는 국가들과 개신교를 지지하는 국가들 사이에서 벌어진 종교 전쟁이다. 30년 전쟁은 종교적인 측면에서는 개신교와 가톨릭교의 대립으로,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전제군주정과 봉건 제도의 대립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북유럽과 중앙유럽에 공포를 퍼뜨렸고, 오스트리아 지역에 있던 개신교 국가 보헤미아 왕국이 반란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30년 전쟁은 독일 전역을 기근과 질병으로 파괴했다. 특히 보헤미아 왕국과 남부 네덜란드를 비롯한 독일과 이탈리아에 위치한 국가들의 인구가 급감했다. 잉글랜드 왕국, 프랑스, 스웨덴 제국도 전쟁 이후 상당한 영토를 보유하게 되었고, 신성 로마 제국을 대신해 새로운 유럽의 강대국이 되었다. 이후 17세기 후반 신성 로마 제국의 권위는 추락하게 되었다. 프리드리히 실러 Johann Christoph Friedrich Schiller(1759-1805) 독일의 소도시 마르바하(Marbach)의 하급 군인의 집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군관학교에서 법률과 의학을 배웠으나 남몰래 "군도(群盜, Die Rauber)"를 써서 일약 명성을 떨쳤다. 대표적인 희곡 《간계와 사랑》(1784) 《군도》(1781) 《발렌슈타인》3부작 (1799) 《마리아 슈투아르트》(1800) 《오를레앙의 처녀》(1801) 《빌헬름 텔》(1804)
9791137253728

30년 종교 전쟁의 역사 2부 - The Thirty Years War, Vol. 2 (영어원서)

프리드리히 폰 실러  | 부크크(bookk)
17,700원  | 20210817  | 9791137253728
30년 종교 전쟁의 역사 2부 - The Thirty Years War, Vol. 2 (영어원서) * 부제: World Classic Reading Book * 저자: 프리드리히 실러(Friedrich Schiller) 30년 전쟁(Thirty Years' War, 三十年戰爭) 1618∼1648년 독일을 무대로 신교와 구교 간에 벌어진 종교전쟁 유럽에서 로마 가톨릭교회를 지지하는 국가들과 개신교를 지지하는 국가들 사이에서 벌어진 종교 전쟁이다. 30년 전쟁은 종교적인 측면에서는 개신교와 가톨릭교의 대립으로, 정치적인 측면에서는 전제군주정과 봉건 제도의 대립으로 볼 수 있다. 이러한 일련의 사건들은 북유럽과 중앙유럽에 공포를 퍼뜨렸고, 오스트리아 지역에 있던 개신교 국가 보헤미아 왕국이 반란을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30년 전쟁은 독일 전역을 기근과 질병으로 파괴했다. 특히 보헤미아 왕국과 남부 네덜란드를 비롯한 독일과 이탈리아에 위치한 국가들의 인구가 급감했다. 잉글랜드 왕국, 프랑스, 스웨덴 제국도 전쟁 이후 상당한 영토를 보유하게 되었고, 신성 로마 제국을 대신해 새로운 유럽의 강대국이 되었다. 이후 17세기 후반 신성 로마 제국의 권위는 추락하게 되었다. 프리드리히 실러 Johann Christoph Friedrich Schiller(1759-1805) 독일의 소도시 마르바하(Marbach)의 하급 군인의 집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군관학교에서 법률과 의학을 배웠으나 남몰래 "군도(群盜, Die Rauber)"를 써서 일약 명성을 떨쳤다. 대표적인 희곡 《간계와 사랑》(1784) 《군도》(1781) 《발렌슈타인》3부작 (1799) 《마리아 슈투아르트》(1800) 《오를레앙의 처녀》(1801) 《빌헬름 텔》(1804)
9791160801330

역사수업의 길을 묻다 (30년차 교사의 성찰, 그리고 진화의 수업기록)

윤종배  | 휴머니스트
19,800원  | 20180430  | 9791160801330
1. 30년차 역사교사의 경험과 고민을 바탕으로 한 ‘살아있는 역사교육론’ ― 철학과 배움, 소통이 살아있는 역사수업의 길을 모색하다 좋은 역사수업이란 무엇일까? 교사들을 위한 수업 혁신과 수업 컨설팅에 관한 책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오지만, 아직도 많은 교사가 수업의 방식과 혁신, 학생들과의 소통을 고민한다. 특히 ‘역사’ 과목은 적은 수업 시수에 비해 가르쳐야할 내용이 산더미 같고 입시 중심의 교육 환경으로 인해 학생들에게 외면받기 일쑤여서, 선뜻 새로운 수업을 구상하거나 전개방식을 변화하지 못하는 교사가 많다. 또 변화의 욕구가 있다 해도 그 방법을 몰라 주춤거리는 교사들도 있을 것이다. 30년간 교육 현장에서 아이들에게 역사를 가르쳐온 저자 윤종배는 수업의 철학, 방법, 재구성 등에 대한 고민을 안고 어려움을 겪는 역사교사들을 위해 그간의 소소한 성공과 실패의 사례를 함께 나누며 역사를 역사답게 가르치는 길을 찾고자 이 책을 썼다.
9791155401309

두 번째 프레임 전쟁이 온다 (진보 VS 보수향후 30년의 조건)

박세길  | 추수밭
12,960원  | 20180608  | 9791155401309
1987년 6월 민주항쟁의 외침은 30년의 시간을 거쳐 2017년 촛불시민의 결집으로 타올랐다. 2017년 촛불집회는 단순한 '정권 교체'를 넘어 향후 30년간 '두 번째 프레임'을 열어야 한다는 시대적 과제를 부여했다. '두 번째 프레임'이란 '진보 대 보수', '노동 대 자본', '북한 대 남한' 등 적대적 이해관계에 의존하던 '첫 번째 프레임'의 종식인 동시에 새로운 시대로의 거대한 전환을 의미한다. '두 번째 프레임'의 정체는 크게 두 가지 과제로 제시된다. 첫 번째는 한반도의 '완전한 평화체제 구축'이고, 두 번째는 개인의 창조적 역량에 기초한 '상생의 경제 생태계 형성'이다. 이를 위해 저자는 한국현대사에서 보수와 진보가 어떤 방식으로 프레임 전략을 구사했는지 보여주고, 오늘의 세계 경제에 닥친 문제점과 다양한 경제체제의 역사를 비교분석함으로써 새로운 시대에 필요한 프레임의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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