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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drucker"(으)로 276개의 도서가 검색 되었습니다.
9788947502108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피터 드러커  | 한국경제신문
19,670원  | 20260106  | 9788947502108
지금 이 시대에도 통하는 경영학 대가의 놀라운 통찰력! 어떤 시대, 어떤 노동에도 흔들림 없는 원칙은 존재한다. 성과를 내는 능력은 결국 자기수련이다! ║ 지식작업자와 경영자를 위한 피터 드러커의 대표작 ║ 발간 50주년 기념 짐 콜린스 서언 수록 ║ 누구나 반드시 한 번은 읽어야 할 경제경영서라는 찬사를 받는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의 개정 5판 새 번역본! 피터 드러커 소사이어티 장영철 공동대표가 번역한 이번 판은 발간 50주년 기념 짐 콜린스의 서언이 수록되어 있다.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는 전 세계 24개국 이상의 나라에 번역, 소개되었고 회사의 임원에서 신입사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직장인의 필독서가 되었다. 경제학 석학 피터 드러커는 20년간에 걸친 다양한 컨설팅 경험과 조직, 일, 경영에 대한 합리적이고 예리한 통찰을 이 책에 담아냈다. 오늘날 인공지능이 대부분의 노동을 수행한다 해도 인간의 창의성과 정신노동을 완벽히 대체할 수 없으며, 관리 감독과 합리적인 조율이 더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일 잘하는 사람들, 즉 성과를 내는 지식작업자들은 그 능력을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효율성과 성취감을 이끌어내는 비밀은 무엇일까? 경영과 조직, 자기관리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근로자를 위한 실무 지침서인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는 지금 시대에도 유효한, 목표 달성에 대한 간결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지식작업자는 지식과 기능을 충분히 갖추었다 해도 끊임없는 습관과 자기 개선, 결국은 자기수련을 통해 작업과 관리 능력을 습득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실천, 습득, 성실은 어떤 시대, 어떤 노동에도 흔들림 없는 원칙이다.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지닌 그 무엇에 우리는 고전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경영학의 고전인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는 일과 노동이 존재하는 한, 경영과 자기관리라는 과제에 앞서 가장 먼저 손에 들게 될 책이다.
9791194192732

디지털 군중 (연결의 비극, 타락하는 인간)

유성식  | 드러커마인드
13,050원  | 20260511  | 9791194192732
생각이 아니라 자극만 남은 시대 - 연결될수록 깊어지는 중독. 우리는 지금, 연결된 인간이 아니라 조종되는 군중이다. 디지털이 단연 21세기의 지배자라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모두의 삶에 광범위하고 교묘하게 개입하면서 개인을 조종하고 집단을 혼란에 빠지게 하곤 한다. 저자는 군중들은 이 디지털 기술의 편리함에 취해 일방적으로 끌려갈 뿐이며, 맹목과 마비의 상태에 빠져 있다고 말한다. 이것이 무얼 의미하는지, 그 끝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전망하고 평가할 능력도, 관심도 없다고. 전문가 집단도 마찬가지로 말이다. 어제와 다르게 너무나 빠르게 진화하는 신기술을 친절히 해설하며 소비를 북돋우기에 바쁘다고 말한다. 그리고 군중에 대한 르봉과 학계의 관점을 접하면서 21세기 디지털 공간에서 목격되는 사람들의 모습이 겹쳐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고 한다. 프랑스 혁명기라는 특수 상황이 사람들을 군중으로 만들었다면, 지금은 디지털이 배후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내가 디지털미디어를 돌아다니며 흘려놓은 흔적은 모두 저장되고, 빅데이터는 나보다 더 정확하게 나를 파악하고 조종한다. 미국의 빅데이터 기업인 액시엄(acxium)은 “우리는 고객에 대한 360도 시야를 제공한다”는 구호를 내걸고 프로젝트를 수주한다고 한다. 이 기업이 데이터를 갖고 있는 사람 수가 3억 명이라고 하니 거의 모든 미국인을 개별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이 파장은 단순히 기업의 이윤 증대에서 멈추지 않는다. 책에서는 우리는 결국 디지털에 중독된 채 연결되어 문화적, 정치적, 사회적으로 완전히 통제되고 파악되고 결국은 망가진다고 서술한다. 디지털이 집단과 개인의 실존에 미치는 해독이 이러한데 우리는 아직도 “기술은 우리의 종”이라고 착각하고 있다. 진실은 그 반대이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디지털 군중인 우리들의 결말은 과연 어떻게 될까? 디지털의 지배를 받는 뉴스와 여론은 그나마 오늘이 제일 괜찮은 날일지 모른다. 상황은 더 나빠질 가능성이 높다.
9788947545143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 (개정판)

피터 드러커  | 한국경제신문
15,120원  | 20240530  | 9788947545143
지금 이 시대에도 통하는 경영학 대가의 놀라운 통찰력! 어떤 시대, 어떤 노동에도 흔들림 없는 원칙은 존재한다. 성과를 내는 능력은 결국 자기수련이다! 누구나 반드시 한 번은 읽어야 할 경제경영서라는 찬사를 받는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의 개정 5판 새 번역본이 출간되었다. 피터 드러커 소사이어티 장영철 공동대표가 번역한 이번 판은 발간 50주년 기념 짐 콜린스의 서언이 수록되어 있다.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는 전 세계 24개국 이상의 나라에 번역, 소개되었고 회사의 임원에서 신입사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직장인의 필독서가 되었다. 경제학 석학 피터 드러커는 20년간에 걸친 다양한 컨설팅 경험과 조직, 일, 경영에 대한 합리적이고 예리한 통찰을 이 책에 담아냈다. 오늘날 인공지능이 대부분의 노동을 수행한다 해도 인간의 창의성과 정신노동을 완벽히 대체할 수 없으며, 관리 감독과 합리적인 조율이 더더욱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일 잘하는 사람들, 즉 성과를 내는 지식작업자들은 그 능력을 타고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그들의 효율성과 성취감을 이끌어내는 비밀은 무엇일까? 경영과 조직, 자기관리에 대해 고민하는 모든 근로자를 위한 실무 지침서인 《피터 드러커의 자기경영노트》는 지금 시대에도 유효한, 목표 달성에 대한 간결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지식작업자는 지식과 기능을 충분히 갖추었다 해도 끊임없는 습관과 자기 개선, 결국은 자기수련을 통해 작업과 관리 능력을 습득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실천, 습득, 성실은 어떤 시대, 어떤 노동에도 흔들림 없는 원칙이다. 시대를 초월하는 가치를 지닌 그 무엇에 우리는 고전이라는 이름을 붙인다. 경영학의 고전인 《피터 드러커 자기경영노트》는 일과 노동이 존재하는 한, 경영과 자기관리라는 과제에 앞서 가장 먼저 손에 들게 될 책이다.
9791194192718

도시와 에너지 사이, 말하지 못한 질문들

고영동  | 드러커마인드
20,700원  | 20260428  | 9791194192718
모두가 무감각하게 쓰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도시의 에너지, 우리가 외면해 온 ‘설명해야 할 선택’들을 기록한 사유의 지도 도시는 현대인에게 늦은 밤까지 빌딩마다 빛을 밝히는 불야성이자, 새벽에도 자동차가 도로를 내달리는 역동적인 이미지로 이해된다. 우리는 그 분주한 에너지 출력 뒤에 무엇이 존재하는지 자각하지 못한다. 도시를 지탱하는 에너지가 어디에서 오는지, 이만한 규모의 에너지 사용이 지속 가능한지는 모두의 관심사 밖이다. 현대인은 에너지의 ‘얼굴’을 보지 못한다. 과거와는 분명 다른 양상이다. 산업혁명 이전 대부분의 사회에서 물리적 에너지는 얼굴과 몸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에는 인간과 가축의 근력, 풍력과 수력 등의 자연력에서만 에너지를 얻을 수 있었다. 사람들은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노동하는 이와 짐을 끄는 동물의 어깨에 축적되는 수고를 인식했으며, 에너지의 원천과 사용 경로를 얼굴을 맞대듯 직시했다. 이때의 에너지는 계산되기 이전에 윤리의 문제였다. 누가 얼마만큼의 에너지를 쓰고, 공동체가 이를 어떻게 분배하며, 생산의 책임은 누가 질 것인지에 관한 질문이 뒤따랐다. 근대 이후 이 법칙은 급격히 뒤바뀌었다. 에너지 생산지는 소비지인 도시의 지하나 머나먼 외곽으로 밀려났다. 얼굴과 몸을 잃은 에너지는 이제 납부 고지서 속 숫자로만 치환된다. 모두가 에너지를 무감각하게 쓰지만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다. 그러나 에너지 위기가 거론되는 대전환의 시대에, 더 이상 이러한 태도는 지속 가능하지 않다. 보이지 않던 에너지가 질문이 될 때, 도시는 처음으로 스스로의 선택을 말하기 시작한다. 이 책은 도시가 에너지를 관리 대상이 아니라 설명해야 할 선택으로 인식하기 시작한 순간을 기록한 사유의 지도다. 공공건축과 도시행정을 공부한 저자는 석사논문을 쓰며 만났던 다방면의 분야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으며, 도시와 에너지의 관계에 관한 연구와 이론뿐 아니라 실제 현장의 목소리와 인식을 확인하기 위한 질문들에 집중한다. 서울의 구조적 에너지 모순과 중앙정부 홀로 에너지를 제어하기 어려운 이유, 도시 건축과 관련한 에너지 인프라 계획·허가·운영의 문제점, 제로에너지건축과 녹색 건축의 허울 등을 엄중하게 살핀다. 지금까지는 느끼지 않아도 되었던 부담, 설명하지 않아도 괜찮았던 관계, 부담하지 않아도 문제가 없었던 책임을 바라보아야 하는 시점이다. 익숙한 불빛 아래 가려진 도시의 에너지 사용법, 이제 그 불편한 질문을 마주할 시간이다.
9791194192701

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

윤찬진  | 드러커마인드
21,380원  | 20260424  | 9791194192701
『대한민국을 만든 네 거인』은 아무것도 없던 폐허의 땅에서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으로 도약하기까지, 그 중심에 서 있었던 네 인물의 치열한 선택과 집념을 담아낸 책이다. 박정희, 이병철, 정주영, 박태준. 이 네 사람은 각자의 자리에서 시대의 한계를 부수고, 불가능을 현실로 바꾸며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냈다. 누군가는 국가의 방향을 설계했고,
누군가는 산업의 토대를 세웠으며,
누군가는 세계 시장을 향해 길을 냈고,
또 누군가는 철강 한 톤조차 만들지 못하던 나라에 산업의 심장을 심어 넣었다. 이 책은 위기 속에서 내려진 결단, 그 앞에 놓인 장애물들, 그리고 그럼에도 멈추지 않았던 집념의 기록이다.
그들의 선택 하나하나가 어떻게 대한민국의 경제 구조를 바꾸고, 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려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자연스러운 질문을 마주하게 된다.
"지금의 우리는, 저들의 절박함과 집념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가?"
그리고 그 질문은 곧 강력한 동기와 자극으로 돌아온다. 이 책은 과거를 향한 향수나 영웅담을 늘어놓기 위해 쓰인 것이 아니다. 오히려 오늘을 살아가는 청년들에게 질문을 던지기 위해 쓰였다. 우리는 어떤 태도로 시대를 살아야 하는가. 위기 속에서 기회를 만들어내는 리더십은 어디에서 오는가. 그리고 개인의 도전이 어떻게 기업과 국가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현대, 삼성, 포스코라는 세계적인 기업의 시작에는 단순한 경영 전략이 아니라 한 시대를 관통하는 철학과 결단이 있었다. 이 책은 그 철학을 이야기한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 속에서 방향을 잃기 쉬운 지금 이 시대에, 이들의 이야기는 과거가 아니라 앞으로의 길을 비추는 좌표가 된다. 지금 우리가 서 있는 대한민국의 현재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분명 한 번쯤 읽어볼 가치가 있다. 네 거인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깨닫게 된다. 위대한 시대는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그리고 다음 시대를 만드는 책임이 이제 우리에게 넘어왔다는 사실을. 한 나라의 운명을 바꾼 결정적 순간들,
세계를 놀라게 한 성장의 비밀,
그리고 시대를 관통하는 리더십의 본질을 통해, 지금, 대한민국의 과거를 읽으며
당신의 미래를 다시 설계해보라.
책 한 권이 생각보다 훨씬 큰 변화를 만들어낼 것이다.
9791194192442

AI 경영: 소년병과 아인슈타인 (소년병과 아인슈타인)

여현덕  | 드러커마인드
17,100원  | 20251007  | 9791194192442
“급속한 AI 기술 변화 너머 경영과 AI활용에 필요한 인문학적 통찰 담아내다” KAIST G-School 원장 및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인공지능경영자과정 주임교수를 맡고 있는 여현덕 교수의 저서 『AI 경영: 소년병과 아인슈타인』이 드러커마인드에서 출간되었다. 『AI 경영: 소년병과 아인슈타인』은 AI 기술의 다층적 변화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AI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과 조직, 그리고 기업이 마주한 새로운 도전과 기회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책이다. AI는 이제 미래의 기술이 아닌 오늘의 언어가 되었지만, 여전히 많은 경영자와 조직은 ‘어떻게 AI를 활용해야 할까?’라는 질문 앞에서 주저한다. 이것은 단순 기술의 활용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AI를 바라보는 시각과 그 이해의 깊이, 그리고 바뀌어 가는 경영의 패러다임에 따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지뢰밭을 해체하는 소년병의 사례와 아인슈타인의 직관에서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어 반려동물과 교감하는 ‘휴니멀 인공지능’, 감성을 읽어내는 감성 AI, 그리고 LLM(대규모 언어모델)의 환각과 한계 이면의 시사점까지, 인문학, 과학, 역사, 예술을 넘나들며 AI와 인간이 어떻게 협업 지능(CQ, Collaborative Intelligence)을 만들어 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하지만 이 책이 전하려는 핵심은 기술 설명에 국한되지 않고, 급변하는 지금의 환경에서 리더에게 필요한 통찰력과 AI와 인간과 조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이다. 『AI 경영: 소년병과 아인슈타인』은 바로 그 관점을 제시하며, 복잡한 환경을 해석하고 대응할 수 있는 전략적 프레임을 제공한다. 소년병과 아인슈타인이라는 낯선 조합은 언뜻 불협화음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AI와 인류의 미래를 사유하게 만드는 강력한 은유다. 여기에서 ‘소년병’은 조직 내에서 명령에 따라 반복적이고 수동적으로 행동하는 구성원을 상징한다. 이들은 주어진 규칙과 절차에 충실하지만, 창의성이나 비판적 사고가 부족할 수 있다. 반면, ‘아인슈타인’은 창의적 사고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리더십, 상상력, 통찰력을 상징한다. 즉, ‘소년병’은 AI 시대의 단순 반복 업무를 수행하는 역할로, ‘아인슈타인’은 AI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경영 혁신을 주도하는 존재로 대비된다. 저자는 이 두 가지 유형의 조화와 전환이 AI 경영 시대에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있다. 그리스로마 신화에서 프로메테우스는 신들로부터 불을 훔쳐 인간에게 전해주고 그 대가로 끔찍한 형벌을 받았다. 오늘날 생성형 AI의 급속한 발전은 인류에게 새로운 ‘불’과 같은 강력한 도구가 되고 있다. 인류를 위협하는 불이 될 수도, 따뜻하게 만드는 불이 될 수도 있다. 아인슈타인은 “인류가 생존하고 더 높은 차원으로 나아가려면 새로운 유형의 사고가 필수적이다”라고 강조했다. 희망과 우려가 교차하는 AI 혁명의 시대에 우리에게는 명확한 나침반이 필요하다. ‘모든 이를 포용하는 AI’, ‘인간의 존엄을 중심에 둔 기술’과 같은 철학적 토대 위에서만 진정한 변화와 혁신이 꽃필 수 있을 것이다. 아주 단순하게 말하면, 앞으로 우리가 나아갈 길은 두 갈래다. 하나는 AI 자체의 기술 발전을 추구하는 ‘사이보그의 길’이며, 다른 하나는 AI가 인간의 이로운 가치와 목표를 공유하도록 만드는 ‘케이론의 길’이다. 이 책은 지속가능한 AI 경영을 고민하는 리더들과, 현장의 실무자들에게 유용한 활용 전략과 사유의 폭을 넓혀주는 실천적 지침서가 될 것이다. AI 연구자와 전문가, 기업 리더는 물론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또한, 미래의 AI란, 경영 혁신의 전략적 자원이 될 것이며, ‘대체제’가 아닌 ‘강화제’, 경쟁 대상이 아닌 협업의 파트너로 이해해야 한다는 시각과, AI가 바꿔놓을 비즈니스의 지형 속에서 전략의 중심에는 여전히 ‘사람’이 있으며, 그 접점을 치밀하게 분석하여 경영의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평범한 경영 및 인문서를 넘어, 복잡한 시대를 돌파할 사유를 제시해 주기에, 『AI 경영: 소년병과 아인슈타인』은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리더라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책이다.
9791194192459

거짓으로 살지 말라

로드 드레허  | 드러커마인드
16,650원  | 20251127  | 9791194192459
"공산치하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우리에게 경고한다: 그런 일이 여기서도 일어날 수 있다!” 은밀한 전체주의, 우리 안의 감시자, 자유의 이름으로 길들여진 사람들! 전체주의는 사라지지 않았다. 다만 더 부드럽고 매혹적인 얼굴로 우리에게 돌아왔다. 로드 드레허는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전체주의가 노골적인 폭력보다는 심리적 조작에 더 기반을 두고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소련의 박해에서 살아남은 기독교인들의 지혜와 함께 전체주의와 맞선 평범한 사람들, 성직자, 평신도, 순교자 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리 시대의 전체주의적 현실을 파악하고 저항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다. 저자는 지금의 전체주의가 예전처럼 폭력을 앞세우는 대신, 심리적 압박과 조작으로 사람들을 길들인다고 설명한다. 이들의 경험은 오늘 우리가 어떤 방식으로 전체주의적 현실을 인식하고, 어떻게 저항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이 된다. 또한 2차 세계대전 당시, 공산주의의 도래에 대비하도록 사람들을 이끌었던 한 예언자적 목회자의 모범을 따라, 이 책은 오늘의 기독교인들에게 진실을 지키는 저항의 길을 제안한다. 참고: 상황의 현실을 인정하십시오. 판단: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진실이라고 알고 있는 것에 비추어 현실을 평가하십시오. 행동: 진실을 지키기 위한 행동을 취하십시오.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은 사람들이 저지르는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는 자기 나라에서 전체주의가 일어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그러한 실수를 저지르고 있으며, 우리의 자유가 침식되는 것을 몽유병처럼 겪고 있다. 『거짓으로 살지 말라』는 그들을 일깨워 장기적인 저항을 준비시켜 줄 것이다.
9791170222774

피터 드러커의 경영을 읽다

피터 F. 드러커  | 처음북스
15,300원  | 20240310  | 9791170222774
경영 구루 피터 드러커의 통찰이 빛나는 최고의 글들을 단 한 권에 담았다! 피터 드러커는 ‘마케팅’이라는 개념을 최초로 만들어 낸 사람이고, ‘경영’의 인식을 확장시켜 관행이자 직업으로까지 존재하게 만든 현대 경영학의 거장이다. 그는 거의 반세기 동안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기재한 글을 통해 관리자들을 교육하고 그들의 사고를 일깨워 주었으며 경영의 본질을 형성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을 읽다》는 21세기 초까지 제조업에서 지식 노동 산업으로, 평생직장에서 단기 계약 관계로, 그리고 수직적 조직 체계에서 수평적 조직체계로의 변화 등, 드러커의 폭넓은 관점을 통해 산업 전반에 걸쳐 일어난 변화들을 설명하며 경영의 흐름을 보여준다. 이 책은 또한 관리자와 경영자의 책임과 관계, 의사 결정 시스템, 효율적인 업무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하며, 오늘날 직장인들이 그들의 역할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9791194192435

개발, 그렇게 하는게 아닌데?

강성봉, 자니스  | 드러커마인드
15,750원  | 20251002  | 9791194192435
“개발, 꼭 전문가만의 언어일까요?” 비용과 시간, 개발품질 사이에서 길을 잃은 경험이 있다면 혼란을 풀어줄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매일 ‘개발’을 마주합니다.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할 때, 자동화 툴을 활용할 때, 혹은 팀과 협업할 때조차도. 하지만 정작 많은 프로젝트가 실패합니다. 그 이유는 기술의 부족이 아니라,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경영자와 개발자의 간극 때문입니다. 『개발,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는 수백 건의 프로젝트 경험과 시행착오에서 길어 올린 지혜를 담았습니다. 건축의 붕괴 사례에서 배우는 설계의 중요성, 햄버거와 셰프의 비유로 풀어낸 프로그래밍 언어의 특징, AI 프로젝트 협업에서 드러난 경영과 기술의 시각 차이. 복잡한 개념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내며, 개발이란 결국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행위”임을 보여줍니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깨닫게 될 것입니다. 개발은 코드를 짜는 일만이 아니라,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며 사람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과정이라는 것을. 이 책은 개발자가 아니어도, 개발을 해야만 하는 모든 사람을 위한 안내서입니다. 실무자에게는 반복된 노동에서 벗어나는 자유를, 경영자에게는 비용이 아닌 가치 창출의 관점을, 개발자에게는 창조자로서의 자부심을 전하며, 결국 성공적인 협업과 성장을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건넵니다.『개발,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는 당신의 프로젝트가 실패하지 않도록, 올바른 시작과 끝을 함께 설계할 것입니다.
9791194192381

타이완 방어 전략 (미국의 안보전문가들이 제시하는 방법론)

스티븐 브라이엔, 얼 해일스턴  | 드러커마인드
15,120원  | 20250829  | 9791194192381
『타이완 방어 전략』 《타이완 방어 전략》은 중국의 군사적 팽창과 타이완 해협을 둘러싼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전쟁을 억제하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실질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인 스티븐 브라이엔(전 미국 국방부 정책차관보)과 얼 해일스턴(전 미국 태평양 해병대사령관)을 비롯한 미국 안보정책센터 타이완 위원회의 핵심 전문가들은 군사, 외교, 정치적 차원의 종합적인 전략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이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이 책은 중국의 군사력 증강과 타이완의 안보 현실을 살피는 것에서 출발해서 미국의 정책과 타이완 관계법, 공군과 해군, 육군의 역할, F-35와 미사일 방어체계, 원정전방기지작전 등 최신 군사전략을 다룬다. 특히 기존의 ‘전략적 모호성’ 대신 ‘전략적 명료성’을 강조하며, 전쟁을 막기 위한 억제의 원리를 분명히 하고 있다. 역자는 이 책이 전쟁을 조장하는 보고서가 아니라, 오히려 불필요한 전쟁을 예방하고 평화를 지켜내기 위한 정책 제안서라고 밝힌다. 동아시아의 안보 환경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하는 지금, 《타이완 방어 전략》은 안보 연구자뿐 아니라 국제 정세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던져준다.
9791194192220

마케팅을 찢다

맹명관  | 드러커마인드
19,800원  | 20250305  | 9791194192220
겉으로 보이는 성공 뒤에는 철저하게 계산된 보이지 않는 설계가 있다. 오직 본질을 꿰뚫는 자만이 변화를 기회로 만든다. 세바시 강연, 현대차 기업 초청 강연으로 인사이트 넘치는 마케팅으로 대중을 압도했던 맹명관 박사가 돌아왔다! 아놀드 파머, 에스콰이어, 톰보이, 논노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각종 유명 마케팅/광고 캠페인 등을 성공 시키고 마케팅 업계의 수많은 제자들을 길러낸 맹명관 박사가 30년 마케팅 현장에서 끌어올린 실무에서 사용 가능한 마케팅 인사이트! 코카콜라, 월마트, 할리데이비슨, 노키아 등 케이스 분석과 함께 성공하는 유명 마케터가 되기 위한 5가지 퍼즐들, 그리고 맹명관박사가 직접 검증한 실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특히 이 책은 현장에서 직접 검증된 실전 마케팅 전략을 탄탄한 블록 구조로 정리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새로운 기술과 소비자 트렌드가 끊임없이 등장하는 가운데도 흔들리지 않는 마케팅 전략, 그것은 단순한 유행을 것이 아닌, 단단한 기초를 쌓는 것에서 시작된다.
9791194192084

기술과 국가 (군사기술혁명 시대의 기술안보)

스티븐 브라이엔  | 드러커마인드
25,200원  | 20241021  | 9791194192084
성서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쟁의 역사를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날리는 경고의 메시지 미국 국방부에 몸 담고 있으면서 전 세계의 국가 기술에 대한 통찰력을 갖춘 스티븐 브라이엔 박사는 〈기술과 국가〉에서 고대에서 현대, 그리고 미래에 이르기까지 전쟁에 관련된 기술에서 국제정치까지 다양한 영역을 분석한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일본의 731부대, 독일의 나치당, 핵 전쟁과 현시대의 러우 전쟁까지, 역사 속에서 어떤 기술이 전쟁에서 사용되었으며, 군에서 시작된 기술을 국가가 어떻게 다스려 왔는지 상세히 분석해 놓았다. 그는 전 세계의 지도자들과 시민들이 기술 확산의 위협을 심각하고 중요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그러면서 국가 안보와 세계의 평화를 보호하는 것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사람들은 총구에서 권력이 나온다고 믿으나, 저자의 생각은 다르다. 진정한 권력이란 고도로 발전한 기술과 그 기술을 통제하는 능력이 권력이라는 것이라며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유의할 것을 알린다. 동시에 각 나라 지도자들에 대한 일침을 가하기도 한다. 그는 막중한 임무를 품고 있는 지도자들이 종종 기술에 대해 무지한 모습을 보이는 것에 대한 염려를 표한다. 이와 동시에 사람들이 생각지 못하는 자유 민주주의 사회의 나쁜 습관에 대해 꼬집는다. 이것이야 말로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들어야 하는 이야기일지도 모른다. 역사를 논하자면 전쟁을 빼 놓을 수 없다. 그가 이번에 펴낸 〈기술과 국가〉는 역사의 중심에서 국가기술에 대한 모든 것을 꿰뚫고 있다. 국가기술이 터져 나오는 현 시기에 이르러, 스티븐 브라이엔 박사는 미래를 바라보고 있다. 군사기술의 양면성을 이야기 하는 동시에 이를 위한 단단한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경고한다. 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의 전쟁으로 지구촌에 전쟁의 위기가 고조된 지금, 우리는 역사 속에서 어김없이 군사기술혁명 시대에 이르렀다. 기술에 대한 규칙과 질서가 무너지면 혼란이 야기될 수 있는 일촉즉발의 시대에서, 〈기술과 국가〉는 우리의 군사 기술에 대한 태도를 바로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이정표가 될 것이다.
9791170222231

피터 드러커의 경영을 읽다

피터 드러커  | 처음북스
0원  | 20210428  | 9791170222231
경영 구루 피터 드러커의 통찰이 빛나는 최고의 글들을 단 한 권에 담았다! ‘경영’이 하나의 개념이자 관행, 직업으로 존재하게 된 것은 경영학의 대가 피터 드러커의 생각 덕분이다. 그는 거의 반세기 동안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기재한 상징적인 글을 이용해 관리자들을 교육하고 그들에게 영감을 주었으며 경영의 본질을 형성했다. 《피터 드러커의 경영을 읽다》는 드러커의 폭넓은 관점을 통해 21세기 초까지 주요 산업이었던 제조업에서 지식 노동으로의 변화, 평생직장에서 단기 계약 관계로의 변화, 명령과 통제를 바탕으로 한 수직 구조에서 새로운 리더십을 필요로 하는 수평적 조직으로의 변화 등의 흐름을 따라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그의 글은 관리자와 경영자의 책임과 관계, 의사 결정, 효과적 업무 과정을 자세히 소개하여 오늘날 그들의 역할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을 통해 현재와 미래에도 모두 유용한 피터 드러커의 경영 사상과 실천 방안을 알게 될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적 환경에서 경영진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피터 드러커가 쓴 글 중 가장 대표적이고 영향력 있는 글을 모아 엮은 이 책은 리더십과 경영, 생산성, 효율성, 또 무엇보다 중요한 조직 내 인간관계와 집단 관계에 대한 그의 생각과 교훈을 보여주는 유용한 창을 제공한다. 복잡해 보이는 내용을 쉽고 간결하게 표현하면서도 명확하게 핵심을 찌르는 드러커의 글은 경영진이 어떻게 해야 진정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지 총 10장으로 세분화해 혜안을 제시한다. 드러커에 따르면 목표 달성은 현재의 사업을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필요한가?’라고 질문하는 데서 생겨난다. 이 질문은 경제 분야 전체가 자동화되더라도 매우 중요하다. 1963년, 드러커는 “노동력을 절감해주는 기계가 너무나 증가하고 있지만 ‘생각을 줄여주거나 업무를 줄여주는’ 기계는 아직 개발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의 답을 찾는 데 빅데이터와 빅데이터 분석이 도움을 주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신중하게 결정을 내리라는 그의 충고는 우리의 커리어, 조직, 사회에 여전히 의미 있다. 성공하는 리더는 여덟 가지 실천 덕목을 지켰다! 피터 드러커는 〈목표를 달성하는 경영진의 비결〉에서 카리스마는 리더십의 필요조건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는 스스로 ‘무엇이 기업에 옳은 일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처럼 큰 그림을 보는 일에서 회의를 생산적으로 이끄는 근본적인 경영 기술에 이르기까지, 리더가 따라야 할 여덟 가지 실천 덕목을 이야기한다. 목표 달성 능력이 있는 경영진은 일반적인 의미의 리더일 필요가 없다. 그들은 성격, 태도, 가치, 강점, 약점 면에서 전혀 달랐지만 다음과 같이 여덟 가지 실천 덕목을 지켰다. 1. 그들은 ‘무엇을 완수해야 하는가?’라고 질문했다. 2. 그들은 ‘무엇이 기업에 옳은가?’라고 질문했다. 3. 그들은 실행 계획을 만들었다. 4. 그들은 의사결정에 책임을 졌다. 5. 그들은 의사소통에 책임을 졌다. 6. 그들은 문제보다 기회에 초점을 맞췄다. 7. 그들은 회의를 생산적으로 이끌었다. 8. 그들은 ‘나’보다 ‘우리’를 생각하고 말했다. 리더가 이 원칙들을 적용하려고 노력한다면, 현명한 결정을 내리고, 지식을 목표를 달성하는 실행 방안으로 바꾸며, 조직원 전체가 책임감을 갖는 데 필요한 지식을 얻게 될 것이다.
9791130627328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큰글자도서) (세계 최고 리더들의 인생을 바꾼)

피터 드러커  | 다산북스
30,000원  | 20200103  | 9791130627328
“질문이 없다면 통찰도 없다!” 《포춘》 선정 500대 기업에서 떠오르는 스타트업 기업까지 전 세계 리더들이 실천하고 증명한 5가지 질문 빌 게이츠가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최고의 경영학자”라고 공공연히 이야기했던 인물. 세계적인 기업의 최고경영자들과 비즈니스스쿨 학생들이 가장 존경한다고 공통적으로 말하는 단 한 사람. 피터 드러커는 그야말로 전 세계의 수많은 리더들과 비즈니스맨의 인생을 바꾼 경영의 선구자다. 그는 경영에 관한 많은 개념과 이론을 정립했지만, 그중에서도 그의 경영 철학이 압도적으로 응축된 핵심은 단연 ‘경영을 위한 5가지 질문’이다. 『피터 드러커의 최고의 질문』은 바로 그 ‘5가지 질문’에 관한 통찰을 모두 담아낸 책이다.
9791191384604

럭키 리플렉션 (운을 끌어당기는 리플렉션의 비밀)

김성엽  | 드러커마인드
14,400원  | 20230926  | 9791191384604
운을 끌어당기는 리플렉션의 비밀 운이 좋은 나를 만들어 준 건 '리플렉션(Reflection)'이었다. 글로벌 기업인 아이비엠 IBM, 슈나이더일렉트릭 Schneider Electric을 거쳐 댄포스 Danfoss 동북아시아 총괄사장이 되기까지, 미국, 프랑스 그리고 덴마크 기업에서 정상까지 오른 김성엽 대표의 운을 만들어내는 리플렉션의 비밀 연매출 14조 원(원화 기준)의 덴마크 국적의 글로벌 기업 - '댄포스'. 댄포스의 동북아시아 총괄 사장으로 취임하며 댄포스 코리아를 비약적으로 성장시킨 김성엽 대표가 제시하는 리플렉션을 통한 운과 성공의 비밀. 직장생활을 하면서 CEO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성공에 대한 힌트 뿐만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관계, 궁극적으로 경영인의 관점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Reflection (n) 상, 반사, 반향, 반영 (v) 비추다, 반사하다, 반향을 일으키다, 나타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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