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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Mrs. Dalloway (MP3 CD) 
· 분류 : 외국도서 > 소설/시/희곡 > 소설 > 고전
· ISBN : 9781480560130
· 출판일 : 2014-07-22
· 분류 : 외국도서 > 소설/시/희곡 > 소설 > 고전
· ISBN : 9781480560130
· 출판일 : 2014-07-22
저자소개
버지니아 울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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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이스, 마르셀 프루스트와 함께 ‘의식의 흐름’이라는 새로운 소설 형식을 시도하고 완성한 모더니즘 문학의 대표 작가 버지니아 울프는 1882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20세기 문화, 정치, 사회 전반에 걸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울프는 여성이 정규 교육을 받지 못했던 시대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아버지의 서재를 드나들며 자유롭게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갔다. 1904년 『가디언』지에 익명으로 서평과 에세이를 기고하면서 문학계에 발을 디딘 그녀는 곧이어 사회 전반에도 관심을 보여 1910년에 여성 참정권 운동에 자원하기도 했다. 1917년에는 남편 레너드와 함께 호가스 출판사를 설립하여 자신의 작품뿐 아니라 T. S. 엘리엇, 캐서린 맨스필드, 지크문트 프로이트 등 실험적이고 혁신적인 저자의 도서를 펴냈다. 1935년에는 독일과 이탈리아를 여행하면서 유럽의 파시즘과 영국 내 군국주의에 의한 가부장제를 보고, 반전·반제·반파시즘적인 페미니스트 시각과 통찰을 담아내기 위해 ‘소설-에세이’라는 새로운 형식에 도전하기도 했다.
울프는 평생 조울증, 두통, 환청 등 다양한 육체적·정신적 질병과 싸웠는데 이는 그녀의 문학적 자양분이 되었으나, 동시에 작가 자신의 영혼을 파괴해 갔다. 결국 세 차례의 자살 시도 끝에 1941년 3월 28일, 레너드에게 작별 편지를 남기고 우즈강으로 걸어 들어가 생을 마감했다. 주요 작품으로 『출항』, 『등대로』, 『올랜도』, 『자기만의 방』, 『파도』, 『세월』, 『막간』 등이 있다.
『댈러웨이 부인』은 1923년 6월의 어느 화창한 하루 런던을 배경으로, 저녁에 열릴 파티를 준비하는 정치가의 아내 클라리사 댈러웨이와 제1차 세계 대전에 참전한 뒤 외상 후 스트레스로 치료를 받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셉티머스 워런 스미스가 이야기의 두 축을 이루고 있다. 다양한 계급·연령·국적의 인물이 어우러져 다층적인 서사를 만들어 낸 이 작품은 오늘날 울프의 문학 세계를 대표하는 소설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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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트 베닝 (내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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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5월 29일 캔사스주 토페카(Topeka) 출생. 네 명의 자녀 중 막내로, 어릴 때 전 가족이 샌 디에고로 이사한다. 대학 시절 샌디에고 한 극장의 란 극에서 댄서 역으로 출연한 것이 계기가 되어 샌프란시스코 대학 졸업 후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American Conservatory Theatre'에서 공부와 연기 활동을 쌓게 된다. 뉴욕으로 진출한 그녀는 1987년 <코스탈 디스터번스(Coastal Disturbances)>로 브로드웨이에 데뷔하여 토니상에 노미네이트되고 클라랜스 드웨드상을 수상하였다.
TV에서 < Miami Vice>와 < Wiseguy> 시리즈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1988년 코메디 <야외 소동>에서 댄 애크로이드와 존 캔디의 상대역으로 영화에 데뷔했다. 아네트 베닝은 이 영화에서 웃음많고 호들갑스런 아내 역을 연기했다. 그리고 이듬해 밀로스 포만의 영화 <발몽>, 코미디 <헐리웃 스토리>, <그리프터스>에 출연하면서 연기력을 인정받는다.
1991년에는 <헨리 이야기>의 해리슨 포드와 공연했고, 스티브 화이트와 이혼한 뒤 <벅시>에서 공연한 워렌 비티와 재혼했다. 결혼한 후 아네트 베닝은 1994년까지 영화활동을 중단하였다. 그 공백기에 그녀는 남매의 엄마가 되었고, 최근에 다시 딸을 낳아 현제 세 명의 아이들을 두고 있다. 아네트 베닝은 분명 워렌 비티와 가정의 울타리를 세움으로써 인생 최대의 꿈을 성취했다고 공언한 바 있다. 하지만 그것이 곧 열정적으로 자기를 태우는 배우로서의 길을 그만두겠다는 의미에서 나온 것은 아니다.
아름다운 미소와 우수어린 분위기의 매력을 지닌 여배우로서 그녀는 영화활동을 재개한다. 다시 워런 비티와 공연한 리메이크작 <러브 어페어>에서 우아한 모습을 보였고, <리차드 3세>에선 엘리자베스 여왕으로 등장해 시대극에 도전하기도 했다. 마이클 더글라스와 함께 대통령과 사랑에 빠지는 로비스트로 등장한 영화 <대통령의 연인>과 스타들이 대거 출연한 팀 버튼의 영화 <화성 침공>에 출연했지만, <비상계엄>과 <인 드림스>에서 그다지 좋은 평을 얻지 못했다.
1999년 영국 출신의 신예 샘 멘더스의 영화 <아메리칸 뷰티>에서는 푼수끼 있는 아내 역을 맡아 뛰어난 호연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2005년에는 <빙 줄리아>로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여 연기력과 미모를 모두 갖춘 배우로 많은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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