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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s Edge Magazine: Issue 18, January 2016 - Featuring Leigh Bracket

Galaxy's Edge Magazine: Issue 18, January 2016 - Featuring Leigh Bracket (Scriptwriter for Star Wars: The Empire Strikes Back) (Paperback)

Leigh Brackett, 로버트 J. 소여 (지은이), 마이크 레스닉 (엮은이)
Galaxy's Edge
12,8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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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s Edge Magazine: Issue 18, January 2016 - Featuring Leigh Bra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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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Galaxy's Edge Magazine: Issue 18, January 2016 - Featuring Leigh Bracket (Scriptwriter for Star Wars: The Empire Strikes Back) (Paperback) 
· 분류 : 외국도서 > 소설/시/희곡 > 소설 > 판타지 > 단편
· ISBN : 9781612422954
· 쪽수 : 108쪽
· 출판일 : 2015-12-17

저자소개

리 브래킷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15년 로스앤젤러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1940년에 《어스타운딩 사이언스픽션(Astounding Science Fiction)》에 단편을 발표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초기에는 주로 에드거 라이스 버로스(Edgar Rice Burroughs)의 영향을 받은 펄프픽션 화성 이야기들을 쓰다가 이후에 자기 세계를 다졌다. 1946년 같은 SF 작가 에드먼드 해밀턴과 결혼 이후에도 작품 활동을 계속하며 1950년대 미국 ‘스페이스 오페라의 퀸’으로 불렸다. 한편 브래킷은 첫 장편이자 첫 탐정소설인 《시체엔 소용될 것이 없다》를 계기로 영화 제작자이자 감독인 하워드 혹스(Howard Hawks)의 연락을 받아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하며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SF 작가 계보의 선두를 끊었다. 영화계에서는 주로 하드보일드와 서부극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지금까지도 명작으로 꼽히는 〈빅슬립〉(1946) 〈리오 브라보〉(1959) 〈롱굿바이〉(1973) 등이 있다. 조지 루카스의 의뢰로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 시나리오 초안을 잡기도 했으나, 1978년에 병으로 사망하면서 이후 작업에는 참여하지 못했다. 훗날 이 사실이 조명되었다. 시나리오 집필 외에도 여러 편의 단편과 10권의 장편을 썼고, 여성 작가로는 최초로 휴고상 후보에 올랐으며, 사후인 2020년에 《화성에 드리운 그림자》(1945)로 레트로 휴고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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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J. 소여 (지은이)    정보 더보기
로버트 제임스 소여는 1960년에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태어났다. 토론토 라이어슨 대학의 라디오와 TV 예술학과(RTA)에서 대본과 프로덕션 기술 등을 전공했다. 1980년대에는 미국과 캐나다의 여러 잡지에 컴퓨터, 천문학, 재무 관련의 잡다한 기사를 송고하거나 기업용 보고서를 작성하는 프리랜서로 활약하면서 간간이 SF를 썼고, 1986년에는 CBC 라디오에서 방송된 SF 다큐멘터리의 제작을 맡기도 했다. SF 데뷔작은 아직 학생 시절인 1981년에 『빌리지 보이스』지에 게재된 유머러스한 엽편 「If I’m Here, Imagine Where They Sent My Luggage」이다. 1988년 『어메이징』지 9월호에 발표한 중편 「황금 양모(Golden Fleece)」가 호평을 얻자 소여는 이 중편의 장편화에 착수했고, 1990년에 같은 이름의 장편을 페이퍼백으로 출간함으로써 전업 SF 작가로서 첫 걸음을 내디뎠다. 완벽하게 고립된 램제트 우주선 <아르고> 호 내부를 통제하는 인공지능이 범한 살인의 결말을 다룬 이 작품은 신화와 하드SF와 밀실살인과 감정을 가진 컴퓨터라는 요소를 교묘하게 결합한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았고, 캐나다 SF & 판타지 협회가 수여하는 호머상 최우수 장편상을 수상했다. 데뷔 장편의 성공에 힘을 얻은 소여는 지성을 가진 티라노사우루스(!) 종족이 중세를 방불케 하는 이세계(異世界)에서 과학 탐사에 나선다는 줄거리의 <퀸타글리오> 3부작 및 『공룡과 춤을』을 잇달아 발표함으로써 독자와 평단 양쪽에서 절찬에 가까운 반응을 얻었고, 본국인 캐나다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폭넓은 팬층을 획득했다. 네뷸러상 수상작인 『최종 실험(The Termainal Experiment)』은 메디컬 스릴러의 틀 안에서 죽음과 영혼의 문제를 직시한 하드 SF이며, 제1작이 휴고상을 수상한 <네안데르탈 패럴랙스> 3부작은 네안데르탈인이 멸종하지 않고 살아남은 평행세계를 무대로 한 대체역사 SF이다. 2005년에 출간된 캠벨 기념상 수상작 『마인드스캔(Mindscan)』에서는 현대 SF의 대표적인 화두라고 할 수 있는 인간 정신의 디지털화를 다뤘으며, 최근작인 <WWW> 3부작은 전자의 연장선상에서 웹에 기반을 둔 ‘자아’와 인간의 진화를 탐구한 역작이다. 현재 소여는 온타리오 주 미시소거에 거주하면서 차기작의 출간을 준비중이다. 소여는 창작뿐만 아니라 각종 미디어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사회 활동으로 명망이 높으며, 1992년에 미국SF 및 판타지 협회(SFWA)의 캐나다 지부가 설립되었을 때도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90년대 이래 소여는 보수적인 캐나다 SF계의 개혁에 진력하는 한편 북미 팬덤 내부에서 캐나다 SF의 정치적 입지를 강화해 나갔으며, 지금도 방대한 작가 사이트(http://www.sfwriter.com)을 통해 인터넷상에서 활발하게 팬들과 교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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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레즈닉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42년 5월 3일생인 레스닉은 1957년부터 글을 써서 돈을 벌었으며, 1959년에 첫 번째 단편 소설을, 1962년에는 첫 번째 소설책을 출간했다. 이후 1959년 시카고 대학에서 아내 캐롤을 만난 레스닉은 1964년부터 1976년까지 필명으로 200권 이상의 소설과 300편이 넘는 단편 소설을 썼다. 이들 대부분은 소위 <성인용>이었다. 본격적인 SF 작가로서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1986년에 발표한 「산티아고Santiago」이다. 이후 그는 「아이보리Ivory」, 「제2의 접촉Second Contact」, 「지구를 마지막으로 떠나는 분은 태양 좀 꺼주시겠어요?Will The Last Person to Leave the Planet Please Shut Off the Sun?」, 「키리냐가Kirinyaga」 등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명성을 얻게 된다. 또한 레스닉은 글을 쓰는 것뿐만 아니라 앤솔러지 편집자로서도 뛰어난 능력을 보여 주어 현재까지 20권 이상의 편집을 맡았고, 1994년과 1995년에는 휴고상 편집자 부문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마이크 레스닉은 1976년부터 1986년까지 단지 7편의 단편만을 쓰는 등 초기에는 단편에 그다지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 이후 현재까지 무려 100편이 넘는 단편을 발표했고 그 중에서도 SF 작가로서의 명성을 안겨 준 작품은 바로 본서 키리냐가 연작이다. 이 책으로 레스닉은 60개가 넘는 상을 휩쓸게 된다. 마이크 레스닉은 2009년 『로커스』 지가 선정한 <현재까지 존재했던 최고의 SF 단편 작가> 1위에 올랐으며, <현재까지 존재했던 최고의 SF 작가> 4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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