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부모의 조급함은 어떻게 아이의 뇌를 망가뜨리는가)

천근아 (지은이)
웅진지식하우스
18,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6,920원 -10% 0원
940원
15,98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5,000원 -10% 750원 12,750원 >

책 이미지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부모의 조급함은 어떻게 아이의 뇌를 망가뜨리는가)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부모교육
· ISBN : 9788901299938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26-06-05

책 소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의 책으로, 우리나라 소아정신의학의 최고 권위자인 저자가 30년의 임상 경험과 최신 연구를 바탕으로 때 이른 학습이 낳는 폐해를 입체적으로 짚어낸다.

목차

들어가는 말. 너무 빠른 배움, 아이의 뇌에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Part 1. 영유아기, 아이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빨라지는 출발선, 질주하는 아이들
뇌의 기초공사가 이루어지는 영유아기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의 뇌에서 일어나는 일
아이가 잘 따라오기만 하면 괜찮을 거라는 착각

Part 2. 조급한 교육은 어떻게 아이의 뇌를 무너뜨리는가
연두부 같은 뇌에 새겨지는 흉터, 시냅스 과부하의 대가
너무 빠른 배움이 만드는 스트레스에 취약한 뇌
영유아기의 부실한 뇌, 폭주하는 청소년기를 만든다

Part 3. 인지력 좋은 아이의 뇌에 숨은 비밀
학습은 이성과 정서의 ‘합작품’이다
지적 능력을 떠받치는 주춧돌, 정서의 힘
영유아기의 반복적 실패가 아이의 뇌에 가져다주는 것들
인지력 뛰어난 아이의 진짜 원동력, 자기 조절력
영유아기부터 몰입 회로 강화하기
아이의 인생에 반드시 필요한 밑거름, ‘회복 강화 회로’

Part 4. 뇌 과학이 알려주는 똑똑한 아이를 만드는 힘
부모가 줄 수 있는 가장 포근하고 좋은 것, 스킨십
아이의 뇌를 깨우는 가장 강력한 스위치, 오감
타고난 뇌의 ‘기본값’, 아이의 기질 활용하기
숏폼으로부터 아이를 지키는 방법
아이에게는 자유와 한계 모두 필요하다

같이 보면 좋을 자료

저자소개

천근아 (감수)    정보 더보기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원장이자 소아정신과 과장이며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학교실 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의과대학 부속 필라델피아 아동병원 자폐연구센터 방문교수를 지냈고 뉴욕대학교 소아뇌과학연구소에서 연수했습니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08년 영국 국제인명센터(IBC)의 ‘세계 100대 의학자’로 선정되었습니다. EBS 〈여러 육아 고민 상담소-EBS부모〉 고정 패널을 비롯해 KBS 〈건강하게 삽시다〉, 〈아침마당〉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중앙일보〉에 3년간 칼럼을 연재했습니다. 저서로는 《너무 빨리 배우는 아이들》, 《천근아의 느린 아이 부모 수업》, 《아이 마음을 다 안다는 착각》, 《천근아의 두뇌 육아》 등이 있으며, 《갖고 싶어요》는 처음으로 번역과 감수를 동시에 맡은 그림책입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하지만 영유아 및 어린이 뇌 발달 전문가로서 나는 이 과열된 조기교육 트렌드가 우리 아이들에게 가져다줄 후폭풍이 너무나 두렵다. ‘조기교육이 옳다, 혹은 그르다’ 같은 가치판단 차원에서 말하는 게 아니다. 아직 기저귀도 채 떼지 않았거나 우리말도 유창하지 않은 아이들을 책상 앞에 앉히고 공부시키는 것 자체가 인간의 자연스러운 뇌 발달 순서를 완전히 역행하는 자극이며, 이를 경험한 아이들의 삶에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_들어가는 말


언뜻 생각해봐도 4세 고시나 7세 고시를 통과하기 위해 아이가 감당해야 하는 학습량이 지나치게 과도하다는 것을 모르는 어른은 없을 것이다. 맘카페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보면 레벨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해 공부를 시키는 과정에서 아이는 물론 어른인 자신도 우울증에 걸릴 것 같다고 하소연하면서도, 붙을 때까지 도전하겠다는 부모가 적지 않다. 치열한 입시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앞서 나가려면 힘들어도 일찍부터 전력 질주해야 고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많은 아이와 부모가 그만하고 싶은 유혹을 수없이 참아내며 조기교육 레이스를 멈추지 않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일찍 시작하면 정말로 그만큼 유리할까?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