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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사랑/결혼
· ISBN : 9788904141609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6-06-22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사랑의 어휘력이 필요한 이유
1부 | 문제 The Problem
1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사랑이 오역되는 6가지 이유
2장. 늘 바닥을 보이는 이상한 사랑 탱크
오늘의 사랑 탱크는 몇 점인가요?
3장. 사랑의 언어를 유창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
자기중심성과 3가지 방해물
2부 | 해결 The Solution
4장. 사랑의 행간을 읽는다는 것
말하지 않은 마음까지 듣는 제3의 귀
5장. 마음만이 아니라 머리로도 사랑하기
공감이라는 사랑의 기술
6장. 성격에 따라 달라지는 사랑의 언어
성격은 5가지 사랑의 언어에 어떤 영향을 줄까?
3부 | 전략 The Tactics
7장. 인정하는 말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
8장. 함께하는 시간
지금을 의미 있는 순간으로 만드는 법
9장. 선물
소중한 보물을 풀어 보는 기쁨
10장. 봉사
일상의 수고를 사랑으로 바꾸는 힘
11장. 스킨십
말하지 않고도 진심을 전하기
에필로그 | 사랑의 언어를 아름답고 풍부하게 구사한다는 것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엘리엇은 클레어의 제1의 사랑의 언어가 봉사라는 점을 정확히 파악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그녀의 구체적인 표현법을 놓치고 있었다. 클레어는 자신의 시간을 아껴 주고 여유를 만들어 주는 봉사를 원했다. 그런데 엘리엇은 수플레를 만드는 일 같은 거창한 이벤트를 시도한 것이다.
1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사랑의 언어를 유창하게 구사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단지 정확한 표현을 모르기 때문도, 완벽한 선물을 준비하지 못해서도, 함께하는 시간을 형식적으로 보내서도 아니다. 자기 자신에게만 집중하기 때문이다. 그것도 너무 자주.
아무리 좋은 의도라고 해도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은 당신의 노력을 조용히 갉아먹는다. 사랑하는 사람을 정말로 최우선 순위에 놓지 않은 채 사랑하는 흉내만 낸다면, 사랑의 언어로 말하려는 시도는 철저히 실패하고 말 것이다. 조금의 예외도 없이.
3장. 사랑의 언어를 유창하지 못하게 하는 것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