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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04169719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26-07-27
책 소개
책속에서
01.06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 5:7)
슬플 때마다 “주께서 나를 돌보신다”는 사실을 떠올리십시오. 그러면 슬픔이 곧 사라질 것입니다. …
지금 환난의 바다 한가운데 있습니까? 믿음의 팔을 걷어붙이고 싸우십시오. 그러면 고통이 사라질 것입니다. 당신을 돌보시는 주님이 거기 계십니다. 주님의 눈이 당신에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재난 속에서 괴로워하는 당신을 주께서 가엽게 여기십니다. 머지않아 전능하신 주님이 당신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자비 아래서는 시커먼 구름이 다 흩어지며 아무리 깜깜한 어둠이라도 곧 아침으로 변하게 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그렇다면 주님이 당신의 상처를 싸매고 상한 심령을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 당하고 있는 고난 때문에 주님의 은혜를 의심하지 마십시오. 행복할 때와 마찬가지로 주님은 환난 가운데서 당신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부디 이 사실을 굳게 믿으십시오.
08.30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시 27:14)
기다리는 것은 얼핏 쉬워 보일지 모르나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기다림은 오래 배우지 않으면 절대 익힐 수 없는 덕목입니다. …
고난을 이유로 주를 거역하는 대신 오히려 그로 인해 하나님을 송축하며 인내 가운데 기다리십시오.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고집 없이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손에 상황을 맡기십시오. “하나님, 이제 제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저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물을 가르시거나 원수들을 몰아내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저를 이 상태에 오래 두신다 해도 기다리겠습니다. 제 마음은 오직 하나님 한 분께만 고정되어 있습니다. 저의 기쁨과 구원과 피난처와 요새이신 주님, 당신만을 기다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