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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과 함께하는 365 아침묵상

스펄전과 함께하는 365 아침묵상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찰스 해돈 스펄전 (지은이), 안보헌 (옮긴이)
생명의말씀사
26,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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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펄전과 함께하는 365 아침묵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스펄전과 함께하는 365 아침묵상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04169719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26-07-27

책 소개

‘설교의 황태자’라 불리는 19세기 목회자 찰스 스펄전은 성경의 절대적인 권위,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그리고 은혜의 교리를 쉬운 언어로 명쾌하게 전했던 복음주의의 거장이다. 이 책은 스펄전 특유의 탁월한 성경 해석과 깊은 신학적 통찰, 그리고 한 영혼을 향한 목회적 애정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매일 묵상집이다.

저자소개

찰스 해돈 스펄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최근 미국의 설문조사에서 기독교 역사상 최고의 설교가가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에, 찰스 해돈 스펄전이 1등을 차지했다. 이것을 제외하더라도 그가 최고의 설교가들 중 한 명으로 늘 인정받아온 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영국의 침례교 목사이자 설교자로, “설교의 황태자”(The Prince of Preachers)로 불린다. 19세에 런던 뉴파크스트리트 채플의 담임목사가 되었으며, 그의 영향력 있는 설교로 교회는 급속히 성장했다. 이후 1861년, 5,000석 규모의 메트로폴리탄 태버너클을 건립하고 그곳에서 사역을 이어갔다. 그의 설교는 철저한 성경 중심의 개혁주의 신학을 바탕으로 했으며, 명확하고 열정적인 전달 방식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생애 동안 3,600편 이상의 설교와 140여 권의 저서를 남겼으며, 그의 설교집은 오늘날까지도 널리 읽힌다. 스펄전은 단순한 설교자에 그치지 않고 사회 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그는 고아원을 설립하여 가난한 어린이들을 돌보았으며, 목회자 대학을 세워 후진 양성에도 힘썼다. 그의 사역과 가르침은 현재까지도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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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헌 (옮긴이)    정보 더보기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를 졸업하였다. 현재 미국에 거주하며 임상심리학을 공부 중이다. 옮긴책으로는 <기독교 상당의 성경적 기초>, <가정의 충격>, <무모한 신앙와 영적 분별력>, <구약을 사용한 복음 설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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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01.06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벧전 5:7)

슬플 때마다 “주께서 나를 돌보신다”는 사실을 떠올리십시오. 그러면 슬픔이 곧 사라질 것입니다. …
지금 환난의 바다 한가운데 있습니까? 믿음의 팔을 걷어붙이고 싸우십시오. 그러면 고통이 사라질 것입니다. 당신을 돌보시는 주님이 거기 계십니다. 주님의 눈이 당신에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재난 속에서 괴로워하는 당신을 주께서 가엽게 여기십니다. 머지않아 전능하신 주님이 당신이 필요로 하는 도움을 가져다주실 것입니다. 주님의 자비 아래서는 시커먼 구름이 다 흩어지며 아무리 깜깜한 어둠이라도 곧 아침으로 변하게 됩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입니까? 그렇다면 주님이 당신의 상처를 싸매고 상한 심령을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 당하고 있는 고난 때문에 주님의 은혜를 의심하지 마십시오. 행복할 때와 마찬가지로 주님은 환난 가운데서 당신을 사랑하고 계십니다. 부디 이 사실을 굳게 믿으십시오.


08.30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시 27:14)

기다리는 것은 얼핏 쉬워 보일지 모르나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기다림은 오래 배우지 않으면 절대 익힐 수 없는 덕목입니다. …
고난을 이유로 주를 거역하는 대신 오히려 그로 인해 하나님을 송축하며 인내 가운데 기다리십시오.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고집 없이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손에 상황을 맡기십시오. “하나님, 이제 제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저는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 물을 가르시거나 원수들을 몰아내실 때까지 기다리겠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저를 이 상태에 오래 두신다 해도 기다리겠습니다. 제 마음은 오직 하나님 한 분께만 고정되어 있습니다. 저의 기쁨과 구원과 피난처와 요새이신 주님, 당신만을 기다립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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