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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중국여행 > 중국여행 가이드북
· ISBN : 9788925516714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08-02-04
책 소개
목차
Shanghai Prologue
상하이로 떠나는 이유
12 무조건 가고 싶은 상하이의 매력 Best 8
16 상하이에서 만난 사람들
18 상하이 여행 캘린더
20 2008 Hot in 상하이
PART 1
상하이 여행 준비하기
24 여권 만들기
26 비자 발급받기
28 항공권 구입하기
30 환전, 여행자보험 가입하기
31 출국하기
32 입국하기
35 공항에서 시내로 가기
37 편리한 교통카드
38 상하이의 대중교통
40 중국의 연중행사
43 상하이의 잠자리
48 실전 여행플랜
PART 2
안 가면 후회하는 이색 거리
62 독창성과 세련미 넘치는 예술인들의 골목, 타이캉루(泰康路)
72 아티스트의 거리, 모간산루(莫干山路) M50
80 문화명인의 거리, 둬룬루(多倫路)
84 스쿠먼 주택의 멋스러움, 최고의 레스토랑&카페&숍거리 신톈디(新天地)
92 와이탄(外灘) 일대 조계시대의 건축물
98 보행자들의 천국, 난징둥루(南京東路)
104 카페의 거리, 헝산루(衡山路)
PART 3
상하이의 맛
113 한마디로 끝내는 식당 중국어
114 상하이에서 채식주의자가 되다, 정진(精進)요리
118 한 번 먹어보면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게(大閘蟹)요리
122 골라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가득, 해산물요리
126 뜨겁고 맵지만 또 먹고 싶은 훠궈(火鍋)
130 100% 오리지널 베이징 덕, 베이징(北京)요리
132 제대로 된 매운맛, 쓰촨(四川)요리
136 소박함과 절제된 맛, 사오싱(紹興)요리
138 혀끝에서 녹는 맛, 장난(江南)요리
140 치열한 경쟁으로 맛있을 수밖에 없는 상하이(上海)요리
144 우리의 입맛과도 어울리는 음식, 후난(湖南)요리
147 한국에서 먹던 탕수육을 먹다, 둥베이(東北)요리
150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길거리 음식
152 누구라도 즐기기 쉬운 서민요리
155 면발 당기는 날엔~ 면(麵)요리
157 알록달록, 동글납작 그 속이 궁금해지는 딤섬(点心)
160 상하이에서 만나는 세계의 음식
168 웰빙 마니아들의 선택, 중국의 차(茶)
PART 4
낮보다 아름다운 상하이의 밤
178 상하이 최고의 야경 4
184 조계시절 건축물에서 보는 야경
188 상하이의 나이트라이프 Pub&Bar
194 상하이 Jazz에 빠지다
PART 5
낱낱이 뒤지고 깎는 상하이식 쇼핑
201 한마디로 끝내는 쇼핑 중국어
202 상하이에서 패션리더가 되다. 의류
208 재래시장의 열기를 느껴보자. 전통시장
212 상하이에서 진품명품에 도전한다. 골동품&고가구
216 상하이에서 나만의 소품을 찾다. 인테리어 잡화
220 값비싼 원서를 저렴하게 구입한다. 서적ㆍ문방용품
224 쇼핑의 힌트는 백화점에 있다. 백화점&쇼핑몰
234 마니아들의 필수 코스. 전문시장
PART 6
상하이의 이색 문화
242 문명의 현장,박물관
246 현대 아트를 볼 수 있는,미술관
248 꼭 한 번 들려야 할 역사의 현장
254 여행에 활기를 주는 테마파크
258 산책하기 좋은 공원
262 마음이 머무는 곳, 사찰
266 진기명기 공연문화
PART 7
상하이의 근교 여행
272 상하이 근교 물의 도시, 수향(水鄕)
274 세계 문화유산, 저우좡(周庄)
276 상하이의 베니스, 주쟈쟈오(朱家角)
278 소박하고 평화로운 곳, 퉁리(同里)
280 <미션임파서블3>의 촬영지, 시탕(西塘)
282 중국 천년의 역사를 담다. 치바오(七寶)
PART 8
상하이에서 살기
286 집 구하기
292 수도, 가스, 전기에 대한 궁금증
294 클리닝, 미용실, 가정부
296 교육기관
300 병원 및 약국
302 상하이 시민의 교통수단, 자전거
304 상하이에서 운전하기
306 장기체류를 위한 건강지식
308 상하이 에티켓
리뷰
책속에서
필자는 상하이를 ‘동양의 뉴욕’이라고 표현하기를 주저하지 않는다. 상하이는 우리가 상상하는 근대적인 도시가 아니다. TV 등을 통해 보이는 상하이의 모습은 잘 가꾸어진 특징한 지역이 아닌 여행지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일상적인 장면들이다.
또한 상하이는 가난한 여행자들이 떠나는 곳이 아니다. 좋은 옷을 갖춰 입고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하면서 우아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훌륭한 테이블 매너를 갖춘 레스토랑이 넘쳐 나는 곳이다. 상하이는 하루도 거르지 않고 모든 분야에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고, 당분간 그 진화의 속도는 멈출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미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상하이를 모르면 유행에 뒤처지는 시대가 되었다. 이번 주말에는 과감하게 상하이로 떠나라. 상하이는 세계인이 원하는 코드가 있는 곳이다. 그 코드를 직접 내눈에 담아온다면 당신은 유행를 리드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