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

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

케빈 켈리 (지은이), 우천 (엮은이), 김도인 (옮긴이)
알에이치코리아(RHK)
2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000원 -10% 0원
1,000원
17,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7,777원 -10% 880원 15,110원 >

책 이미지

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049 :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사/경제전망 > 세계 경제사/경제전망
· ISBN : 9788925568409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6-09-07

책 소개

AI가 보편적 인프라로 자리 잡은 10,000일 후, 무엇이 세상을 주도하고 부의 기회는 어디에서 탄생할 것인가? 케빈 켈리는 현재 진행 중인 모든 변화를 분석해 미래를 예측하고, 그 흐름을 5가지 메가트렌드와 10가지 핵심 산업으로 정리한다.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 낙관적인 미래를 상상하며 | 케빈 켈리
- 동서양의 관점을 섞은 새로운 패러다임 | 우천

PART 1. 이미 시작된 5가지 메가트렌드
01. 거울 세계: 스마트폰이 사라진 시대의 인터넷
02. 이질적 지능: AI는 인간처럼 생각하지 않는다
03. AI 어시스턴트: 어디에나 존재하는 나만의 개인 집사
04. 투명 사회: 모든 것이 기록되는 세상
05. 콘텐츠 대범람: 누구나 창작자가 되는 시대

PART 2. 미래를 바꿀 10가지 핵심 분야
06. AI: 미래 사회의 가장 중요한 엔진
07. 디지털 거버넌스: 투명하고 공정한 정보화 국가
08. 기업 조직: AI가 재편하는 비즈니스 현장
09. 교육: 입시 경쟁에서 평생 학습으로
10. 의료: AI 주치의부터 개인용 알약 제조기까지
11. 로봇: 기계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
12. 자율주행: 차 안에서 운전대가 사라지면?
13. 우주 탐사: 지구 밖으로 확장된 패권 경쟁
14. 생명과학: 100세 인생의 청사진
15.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텔레파시는 공상과학에 불과한가?

PART 3. 10,000일 후의 세계는 누가 결정하는가?
16. 차이메리카: 미국과 중국의 새로운 게임
17. 프레임: 미래를 예측하는 사고 모델

에필로그
- 앞으로의 25년을 관통하는 10가지 키워드 | 우천
- 2049 인류가 창조할 쿨 월드 | 케빈 켈리

저자소개

케빈 켈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테크 칼럼니스트. 〈뉴욕타임스〉로부터 ‘위대한 사상가’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IT 전문지 〈와이어드(Wired)〉를 공동 창간하고 초대 편집장을 지냈다. 기술과 인간, 미래 사회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로 스티브 잡스, 빌 게이츠, 제프 베이조스를 비롯한 수많은 혁신가에게 영감을 주었다. 30여 년 전 그가 예견한 인간과 기계가 연결된 거대한 네트워크 생태계는 영화 〈매트릭스〉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 《통제 불능》 《기술의 충격》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등이 있으며, 그의 저작들은 전 세계 여러 언어로 번역 및 출간되었다. 저술 활동 외에도 정부 기관, 스타트업, 글로벌 기술 기업들이 찾는 연사이자 자문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그가 주목한 사회 현상과 미래 키워드를 듣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강연에 몰려든다. 중국에서 진행된 인터뷰를 바탕으로 출간된 신작 《2049: AI가 만드는 25년 후 세상》에서는 앞으로 1만 일, 약 25년 후 펼쳐질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한다.
펼치기
우천 (엮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의 경제·금융 전문 작가. 〈이코노미스트〉 중국판의 편집장을 지냈으며, 〈경제관찰보(The Economic Observer)〉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경제·금융 미디어 분야에서의 탁월한 성취를 인정받아 IE 유니버시티(IE University)가 주관한 아시아 경제 저널리즘상(Asian Economic Journalism Award)을 받았다.
펼치기
김도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작가, 칼럼니스트, 브랜딩 컨설턴트. 홍익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를 졸업하고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Imperial College)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서울, 런던, 베이징을 거쳐 현재 상하이에 거주하며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다. 번역을 통해 가치 있는 정보와 문화를 국내에 소개하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 《로컬 차이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책에서 나는 AI, 유전공학, 데이터 수집 등 첨단 기술과 창의성이 주도하는 하이테크 사회를 상상했다. 그곳은 내가 직접 살고 싶은 세상이기도 하다. 아울러 그러한 기술 중심의 세계에서 중국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역할을 맡게 될지도 함께 그려보았다. 나는 이 상상의 범위를 25년으로 잡았다. 25년이면 새로운 기술이 충분히 역량을 발휘할 만큼 긴 시간이다. (...)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25년 뒤 가장 중요하고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칠 혁신은 아직 발명조차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지금이 그 변화와 혁신을 상상하며 미래를 설계할 기회라고 생각한다.
_ 〈프롤로그. 낙관적인 미래를 상상하며〉


나는 미래의 AI를 이야기할 때 ‘인공의 이질적 존재들(Artificial Aliens)’이라는 표현을 즐겨 사용한다. (...) AI가 일종의 사고를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들이 사고하고 문제를 처리하는 방식은 인간과 사뭇 다르다. 인간처럼 생각하고 답을 찾는 AI는 단 하나도 없다. 인류가 비행체를 만들었던 과정을 돌이켜보자. 초기에 우리는 새나 곤충의 날개를 관찰하며 날개를 파닥이는 비행체를 상상했다. 그러나 결국에는 전혀 다른 방식, 즉 고정익으로 하늘을 나는 꿈을 실현했다. 말하자면 비행기는 일종의 이질적 조류, 혹은 이질적 비행체였던 셈이다.
_ 〈02. 이질적 지능: AI는 인간처럼 생각하지 않는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