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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머리 앤

빨강 머리 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이순영 (옮긴이)
문예출판사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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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 머리 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빨강 머리 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 기타 국가 소설
· ISBN : 9788931026689
· 쪽수 : 480쪽
· 출판일 : 2026-01-28

책 소개

프린스에드워드섬 초록지붕집에서 시작된 앤 셜리의 성장은 상상력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삶을 대하는 태도와 자연에 대한 서정적 시선으로 세대를 넘어 읽히는 성장소설의 고전이다.

목차

1. 레이철 린드 부인이 놀라다
2. 매슈 커스버트가 놀라다
3. 마릴라 커스버트가 놀라다
4. 초록지붕집에서 맞는 아침
5. 앤의 이야기
6. 마릴라가 결심하다
7. 앤이 기도하다
8. 앤의 교육이 시작되다
9. 레이철 린드 부인이 큰 충격을 받다
10. 앤의 사과
11. 주일학교에 대한 앤의 인상
12. 엄숙한 맹세와 약속
13. 기대하는 즐거움
14. 앤의 자백
15. 학교에서 벌어진 대소동
16. 비극으로 끝난 초대
17. 인생의 새로운 재미
18. 생명을 구해준 앤
19. 발표회, 대참사 그리고 자백
20. 풍부한 상상력 때문에 일을 그르치다
21. 맛의 새로운 발견
22. 앤이 목사관에 초대받다
23. 앤이 명예를 지키려다 사고를 당하다
24. 스테이시 선생님과 학생들이 발표회를 열다
25. 매슈가 볼록 소매를 고집하다
26. 이야기 클럽을 만들다
27. 허영심과 마음의 고통
28. 불쌍한 백합 아가씨
29. 앤의 삶에 일어난 획기적인 사건
30. 퀸스 입시반이 만들어지다
31. 개울과 강물이 만나는 곳
32. 합격자 명단이 발표되다
33. 호텔 발표회
34. 퀸스의 여학생
35. 퀸스에서 맞은 겨울
36. 영광과 꿈
37. 죽음이라는 이름의 신
38. 길모퉁이

작품 해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연보

저자소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 《빨강머리 앤》의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1874년 캐나다 동부 지역인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는 캐나다 세인트로렌스 만에 위치한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나고 자랐다. 생후 21개월만에 어머니를 잃고 외조부모의 손에 맡겨져 자랐는데,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뛰놀며 섬세한 감수성과 작가적 재능을 키웠다. 이 시골 마을에서 몽고메리는 앤과 같은 감수성을 키우고 지역 신문에 시를 발표하며 작가로서 재능을 키워갔다. 10세부터 창작을 시작하였으며, 15세 되던 해에는 샐럿타운 신문인 ‘패트리어트’에 시 <케이프 르포르스 위에서>가 처음으로 발표되었다. 이후 샬럿타운에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핼리팩스에 있는 댈하우지 대학에서 공부한 후 교사가 되었으나,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틈틈이 글을 써 잡지에 시와 소설을 발표했으며 신문 기자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후 18개월 만에 완성한 《빨강머리 앤》 원고를 여러 출판사에 보냈지만 거절당하고, 2년 뒤 다시 수정해 보스턴 출판사에 보내 비로소 출간했다. 열한 살에 우연히 이웃 독신 남매의 집에 어린 조카딸이 와서 사는 것을 보고 짧은 글을 썼던 것이 훗날 《빨강머리 앤》의 모티브가 되었다. 재혼한 아버지와 잠시 함께 살았지만, 계모와의 불화와 향수병으로 캐번디시로 돌아왔다. 1908년에 출간된 《빨강머리 앤》의 희망적이고 명랑한 고아 여자아이의 성장 이야기는 캐나다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이듬해인 1908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서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등 10여 편의 속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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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영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와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 번역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고독의 위로》 《남자다움이 만드는 이상한 거리감》 《이반 일리치의 죽음》 《나는 더 이상 너의 배신에 눈감지 않기로 했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집으로 가는 먼 길》 《상실 그리고 치유》 《도리스의 빨간 수첩》 《빨강 머리 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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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여자아이예요. 저쪽 판자 더미에 앉아 있어요. 여자 대합실에서 기다리라고 했더니 자기는 밖에 있는 게 더 좋다고 진지하게 대답하더군요.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이 더 많아요’라고 말하면서요. 아무리 봐도 별난 아이예요.”


나이는 열한 살쯤 되었으며, 아주 짧고 몸에 꽉 끼고 굉장히 보기 흉한 누르스름한 면모 혼방 원피스를 입었다. 챙이 납작하고 색이 바랜 갈색 밀짚모자 아래로는 두 갈래로 땋은 숱 많은 새빨간 머리가 등 뒤로 늘어져 있었다. 자그맣고 하얀 얼굴은 갸름했고 주근깨가 굉장히 많았다. 입이 커다랗고 눈도 컸는데, 그 눈동자는 햇빛이나 분위기에 따라 녹색으로 보이기도 하고 잿빛으로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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