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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명시 모음

한국 대표 명시 모음

(논술 대비 한국명작 20)

최남선 (지은이), 구돌 (그림), 이준관
지경사
8,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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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명시 모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한국 대표 명시 모음 (논술 대비 한국명작 20)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책읽기/글쓰기 > 논리/논술
· ISBN : 9788931919226
· 쪽수 : 235쪽
· 출판일 : 2008-01-30

목차

최남선
해에게서 소년에게

김 억
봄은 간다
삼수갑산
오다 가다

주요한
불놀이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
진달래꽃
가는 길
산유화
초혼

변영로
봄비
논개

홍사용
나는 왕이로소이다
시악시 마음은

이장희
봄은 고양이로다
고양이의 꿈

김동환
북청 물장수
산 너머 남촌에는

이상화
나의 침실로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통곡

한용운
나룻배와 행인
남의 침묵
복종
알 수 없어요

박용철
떠나가는 배
눈은 내리네

정지용
향수
유리창1

신석정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슬픈 구도

이 상
오감도
거울

김상용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광균
외인촌
설야

김영량
끝없는 강물이 흐르네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같이
내 마음을 아실 이
모란이 피기까지는
오매 단풍 들것네

백 석
여승
팔원

윤곤강
아지랑이

장만영
달.포도.잎사귀

김동명
파초
내 마음

이용악
낡은 집

노천명
사슴
이름 없는 여인이 되어
푸른 오월
장날

유치환
깃발
행복

김기림
바다와 나비

조지훈
고풍 의상
승무

이육사
청포도
절정
광야

신석초
바라춤
고풍

박목월
나그네
윤사월

박두진

하늘

서정주
귀촉도
국화 옆에서
추천사

윤동주
자화상
별 헤는 밤
서시
십자가
참회룩

심 훈
그 날이 오면

김현승
가을의 기도
플라타너스

김수영

폭포

조병화
의자

박인환
목마와 숙녀
세월이 가면

김춘수

꽃을 위한 서시

한하운
보리 피리
전라도 길

김광섭
성북동 비둘기
저녁에

부록

작가 소개
생각하는 힘으로 키우는 논술

저자소개

최남선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인, 출판가, 문화운동가 등으로 활약하며 근대 초기 우리 문학 및 문화를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대대로 잡과 합격자를 배출한 중인 집안의 영향 속에서 최남선은 어린 시절부터 신문명과 관련된 서적들을 접할 수 있었다. 독학으로 한글을 깨치고 7∼8세 무렵에는 한문을 배워 중국어로 번역된 신문명 서적을 읽었다. 13세가 되던 해인 1902년에는 경성학당에서 일본어를 배워 일본어로 된 신문과 잡지를 통해 서구의 근대 풍경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했다. 15세가 되던 해인 1904년 대한제국 황실유학생에 선발되었다. 일본 도쿄에 있는 동경부립제일중학교에서 유학했고 이듬해 집안 사정으로 인해 유학을 중단하고 귀국했다. 1906년에 재차 일본 유학길에 올라 와세다 대학 지리역사과에서 공부했지만 1907년 3월 학업을 중단했다. 하지만 바로 돌아오지 않고 이듬해인 1908년 8월에 귀국했다. 약 2년 3개월간 일본에 체류하면서 일본의 신문물, 특히 출판에 큰 자극을 받았다. 1908년 일본에서 인쇄 기구를 들여와 경성에 신문관(新文館)을 설립했다. 이 신문관에서 발간한 잡지가 한국 최초의 근대 잡지인 ≪소년≫이다. ≪소년≫이 한일강제합병 이후 일제의 압력으로 폐간된 뒤에도 ≪붉은 저고리≫, ≪아이들 보이≫, ≪새별≫, ≪청춘≫ 등의 잡지 출판을 이어 갔다. 잡지 출판 외에 조선의 고서적을 발굴 출판하는 데에도 관심을 가졌다. 이는 일본이 조선의 고서를 출판한 데 따른 충격으로 인한 것이었다. 그는 1911년 조선광문회를 설립하며 조선의 고서를 자주적으로 발굴하고 출판해 널리 보급하고자 했다. 일본 유학 시절부터 관심을 가졌던 ‘조선적인 것’에 대한 탐구는 이 시기에 본격적으로 시작되었고 이후에 단군에 대한 연구 등으로 확장되었다. 계몽운동에 대한 탐구와 조선적인 것에 대한 열망은 1919년 3.1 만세 운동에 참여하는 것으로 행동에 옮겨지기도 했다. 그는 당시 민족대표 33인 또는 민족대표 49인의 한 사람으로 참여했으며 <기미독립선언서>를 기초했다. 이에 최남선은 3.1 운동을 주도한 혐의로 일제에 의해 투옥되었다. 2년 8개월의 수감 기간 동안 최남선은 1920년대 자신이 추구할 작업의 기초를 다졌는데, 그것을 출감 후 <단군론>(1926), <불함문화론>(1927) 등으로 구현해 냈다. 이 작업들은 역사학과 민속학과 관련된 작업들이었는데 <심춘순례>, <백두산 근참기> 등의 현장 답사 기행문 등과 병행했다. 이는 조선적인 것의 기원을 찾으려는 일련의 작업들이었다. 물론 이 시기에도 주간 잡지 ≪동명(東明)≫(1922)을 발행하고 ≪시대일보(時代日報)≫를 창간하는 등 지속적인 출판운동을 펼쳤지만 성공적이지 못했다. 민족 운동가로서의 면모는 1927년 변화의 양상을 맞이했다. 조선총독부가 설립한 ‘조선사편수위원회’에 참여하게 되면서부터 최남선은 친일 성향으로 변모했다. 일제의 기관지인 ≪매일신문≫에 적극 참여하고 중추원 참의를 지냈으며 1939년에는 만주국의 건국대학 교수로 재직하게 되었다. 해방을 맞이하고 반민족행위자처벌법이 발효되면서 최남선은 반민특위에 의해 체포되었다. 그러나 서대문형무소에서 지낸 수감생활은 짧았다. 그는 곧 보석으로 풀려났고 반민특위가 이승만 정부에 의해 무력화되면서 그의 친일행위에 대한 사법적 판단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해방기에서 한국전쟁에 이르는 시기에도 우리 역사에 대해 연구했으며 1951년 해군전시편실 고문을 지내고 1952년 육군대학에서 역사를 강의했다. 1955년 뇌일혈로 쓰러진 후 투병하다가 1957년 10월 10일, 향년 68세에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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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돌 (그림)    정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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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관 ()    정보 더보기
1949년 전북 정읍 출생. 전주교대 및 고려대 교육대학원 졸업했다. 1971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가, 1974년 〈심상〉 신인상에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문학상, 방정환 문학상, 소천 아동문학상, 박홍근 아동문학상, 김달진 문학상, 영랑시 문학상, 신석초 문학상, 한국시인협회상 등을 수상했으며, 동시집 《씀바귀꽃》, 《우리나라 아이들이 좋아서》, 《내가 채송화꽃처럼 조그마했을 때》, 《쥐눈이콩은 기죽지 않아》, 《흥얼흥얼 흥부자》, 시집 《가을 떡갈나무 숲》, 《부엌의 불빛》, 《천국의 계단》,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장편 동화 《눈이 딱 마주쳤어요》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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