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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91199607590
· 쪽수 : 166쪽
· 출판일 : 2025-12-12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추천의 글
감사의 글
1부. 기준: 모든 것은 ‘왕’에게서 시작된다
1장. 당신의 ‘왕’은 누구인가?
2장. 하나님 나라의 복음, ‘천국행 티켓’이 아니다!
2부. 정체성: 우리는 ‘구별된 군사’다
3장. ‘카도쉬(קדוש)’, 거룩은 구별이다
4장. 교회는 병원인가, 훈련소인가?
5장. 영적 전쟁은 ‘리얼’이다
3부. 전쟁터 ①: 가정과 경제
6장. 영적 전쟁의 최전선, ‘가정’
7장. 미디어인가, 우상인가?
8장. 돈의 주인을 바꾸라
4부. 전쟁터 ②: 정치와 사회
9장. 크리스천은 본질적으로 ‘정치인’이다
10장. 왜 교회와 성도가 ‘좌파 이데올로기’를 대적해야 하는가?
11장.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다
나가는 글
저자소개
책속에서
모든 세계관은 사실 단 하나의 근본적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누가 왕인가? (Who is King?)” … 인간은 본질적으로 무언가를 섬기도록 지음받은 존재입니다. 왕좌를 비워둘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지 않으면, 반드시 다른 무언가가 그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왕’으로서 선포하신 첫 메시지는 단순히 “죽어서 천국 가라”가 아니었습니다. 바로 “회개하라, 하나님의 나라(천국)가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였습니다. 이것이 복음의 출발점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거룩’, 즉 ‘카도쉬(קדוש)’라는 단어의 핵심 의미는 ‘도덕적 완벽함’ 이전에, ‘구별됨(Set Apart)’, ‘분리됨(Separation)’, ‘다름(Differentness)’입니다. … 우리의 거룩은 우리 자신의 의로움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신 하나님께 ‘소속됨’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