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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91199796607
· 쪽수 : 104쪽
· 출판일 : 2026-03-18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십자가의 여자들
어머니 마리아
사랑하는 제자
니고데모
제자들의 첫 번째 이야기
제자들의 두 번째 이야기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
베드로의 첫 번째 이야기
베드로의 두 번째 이야기
스데반
바울
예수
나가는 말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부활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이 책의 초점은 부활 자체가 아니라 부활로부터 시작하는 믿음, 곧 부활 신앙입니다. 그렇다고 부활 신앙을 장황하게 설명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성경 속 이야기들에 나타난 부활 신앙을 천천히 따라가 보려고 합니다. 이 책의 관심은 사람입니다. 부활을 생각하며 던진 제 질문은, 성경 속 인물들이 어떻게 예수의 죽음에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의 길을 갔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부활은 죽음을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들어가는 말’ 중
어디서, 어떻게, 예수에게 와서 그와 함께하게 되었는지 모를 향유 부운 여자나 백부장, 그리고 갈릴리에서 예루살렘까지 이어진 여자들의 발걸음, 그들이 예수의 죽음을 준비하며 예수의 십자가 곁에 함께 있었던 것은 왜일까? 무엇이 그들을 그곳까지 끌고 갔을까? 그들은 어떻게 모든 사람이 떠난 그 자리를 지킬 수 있었을까? 죽음에도 예수를 떠나지 않을 수 있었던 그들의 믿음을 묻게 됩니다.
‘십자가의 여자들’ 중
마리아는 예수의 ‘때’를 따라온 사람입니다. 요한복음은 마리아와 ‘때’의 연결을 통해서 ‘예수의 때’를 따라가는 사람이 예수의 제자라고 말하고 싶어 하는 것 같습니다. 죽음으로 가는 ‘예수의 때’에서 길을 잃지 않는 것이 믿음이라고 말입니다.
‘어머니 마리아’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