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초기 교회와 인내의 발효

초기 교회와 인내의 발효

(로마 제국 안에 뿌리내린 초기 기독교의 성장 비밀)

앨런 크라이더 (지은이), 김광남 (옮긴이)
IVP
2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6,100원 -10% 0원
1,450원
24,6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초기 교회와 인내의 발효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초기 교회와 인내의 발효 (로마 제국 안에 뿌리내린 초기 기독교의 성장 비밀)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교회 > 교회일반
· ISBN : 9788932818375
· 쪽수 : 514쪽
· 출판일 : 2021-06-25

책 소개

초기 교회의 공동체 문화, 부흥, 전도 방식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선보인 책이다. 초기 교회는 주후 첫 400년 동안 억압과 박해에도 불구하고 성장했다. 무엇이 그들을 성장하게 했을까? 이 독특한 역사를 연구하는 데 평생을 매진한 앨런 크라이더는 로마 제국의 기독교 확산에 대한 전통적 이해에 도전한다.

목차

감사의 글
약어
서문

1부. 성장과 인내
1장 교회의 희한한 성장
2장 인내의 유익
3장 밀고 당기기

2부. 발효
4장 성장의 요원들로서의 그리스도인
5장 인내의 문화로서의 공동체
3부. 아비투스 형성하기
6장 교리 교육과 세례
7장 예배
8장 “디다스칼리아”가 말하는 ‘지혜로운 비둘기’

4부. 인내의 변형
9장 콘스탄티누스의 조급증
10장 아우구스티누스의 정당한 조급증

참고 도서
찾아보기

저자소개

앨런 크라이더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의 고센 대학교와 프린스턴 대학교, 독일의 하이델베르크 대학교에서 역사를 전공했고, 하버드 대학교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메노나이트 선교회 소속 선교사로 1974-2000년까지 영국에서 사역했다. 그동안 런던 바이블 칼리지, 맨체스터 대학교, 옥스퍼스 대학교 등에서 교회사를 가르쳤으며, 「아나뱁티즘 투데이」(Anabaptism Today)의 서평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1995-2000년에는 리젠트 칼리지의 기독교 문화 연구 센터의 센터장을 역임했다. 그 후 미국으로 다시 돌아와서 아나뱁티스트 메노나이트 성경 신학교(Anabaptist Mennonite Biblical Seminary)의 명예교수로 교회사와 선교를 가르치다가 2017년 5월 주님의 품으로 돌아갔다. 역사학자이자 교회사가로서 초기 교회의 예배와 전도 등 초기 기독교 세계의 다양한 삶과 평화주의 전통을 연구한 그는 『초대교회에 길을 묻다』(하늘씨앗), 『회심의 변질』, 『초기 기독교의 예배와 복음전도』(이상 대장간), The Change of Conversion and the Origin of Christendom: Christian Mission and Modern Culture (Trinity Press International, 1999) 등을 썼고, 편집에 참여한 책으로는 Composing Music for Worship (Canterbury Press, 2003), The Origins of Christendom in the West (T. & T. Clark, 2001) 등이 있다.
펼치기
김광남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61년 부천에서 태어났다. 감리교 집안에서 나고 자랐으나 10년여간 장로교회에 출석하며 예배를 드렸고, 지금은 한국독립교회선교단체연합회(KAICAM) 소속 부천 예인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성서학을 공부했으며, 대학 졸업 후 줄곧 기독교 언론과 출판 분야에서 일했다. 2007년부터 번역 일을 시작해 그동안 《예언자들의 메시지》, 《칼빈의 십계명 강해》, 《초기 교회와 인내의 발효》, 《예수의 부활》, 《지복직관》 등 50권이 넘는 신학 서적을 번역했다. 번역하는 틈틈이 글을 지어 《교회 민주주의》, 《한국교회, 예레미야에게 길을 묻다》, 《거룩하지 않은 독서》 등을 펴냈다.
펼치기

책속에서



우리는 이런 성장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면서 그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었는지를 잊는 경향이 있다. 그 누구도 교회에 가입할 필요가 없었다. 사람들은 침략군이나 법률에 의해 교회의 회원이 되도록 강요받지 않았다. 사회적 관습도 그들이 그렇게 하도록 유도하지 않았다. 사실상 기독교는 법률과 사회적 관습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성장했다. 오히려 그런 성장을 가로막는 요소들이 아주 많았다. 게다가 콘스탄티누스 이전의 교회에는, 비록 실제로 처형된 그리스도인은 거의 없었지만, 늘 박해를 통한 죽음의 가능성이 어른거렸다. 많은 곳에서 세례 후보자들은 “모든 그리스도인은 정의상 죽음의 후보자들”이라고 느꼈다.
- 1장 교회의 희한한 성장 중에서


인내는 빈곤 속에서 위로를 제공한다. 부유함에 대해서는 절제를 강요한다. 이것은 병든 자를 파괴하지 않는다. 그것은 건강한 사람을 위해 그의 생명을 연장하지도 않는다. 믿음의 사람에게 그것은 기쁨의 원천이다. 그것은 이교도들을 매료시키고, 노예를 그의 주인에게 그리고 주인을 하나님께 천거한다. 그것은 여자를 꾸미고, 남자를 완전하게 만든다. 어린아이 안에 있는 그것은 사랑받고, 젊은이 안에 있는 그것은 칭송되며, 늙은이 안에 있는 그것은 존경을 얻는다. 모든 연령층의 남자와 여자 모두 안에서 그것은 대단히 매력적이다.
- 2장 인내의 유익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