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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은총의 순간 (안토니오 신부의 치유 피정)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교리/강론
· ISBN : 9788933115893
· 쪽수 : 184쪽
· 출판일 : 2026-01-20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교리/강론
· ISBN : 9788933115893
· 쪽수 : 184쪽
· 출판일 : 2026-01-20
책 소개
안토니오 신부의 세 번째 피정 강론집인 『은총의 순간』은 성경 말씀을 통해 삶의 모든 순간이 은총의 통로임을 전한다. 저자는 기도와 말씀 묵상을 통해 이미 우리 안에 계신 하느님을 발견하도록 이끈다. 쉬운 예화와 18개의 성경 묵상으로 하느님께 가까이 나아가고 싶은 이들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는 책이다.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은총의 통로입니다.
성경 말씀에서 길어낸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마음 깊이 가닿도록 전하는 안토니오 신부의 세 번째 피정 강론집이 출간되었다. 전 세계를 돌며 ‘침묵 치유 피정’을 이끌어 온 인도 빈첸시오회 소속 안토니오 신부는 전작 『아주 특별한 순간』과 『치유의 순간』에 이어, 이번 책에서도 성경 말씀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힘차면서도 부드럽게 전한다.
저자는 하느님께서 우리의 긍정적인 경험뿐 아니라 부정적인 경험마저도 은총의 통로로 삼아 우리를 당신의 빛 안으로 이끄신다고 말한다. 이러한 하느님의 현존을 삶 속에서 발견하기 위해 ‘성경’과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베드로가 깊은 물에 그물을 던졌듯 말씀이 우리 마음의 ‘깊은 데’까지 가닿아야 한다고 전한다. 마음을 하느님께 향한다면 이미 우리 안에 계셨던 하느님을 발견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쉬운 예화와 함께 풀어낸 18개의 성경 말씀 묵상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이들의 갈망을 따뜻하게 북돋운다. 이 책은 일상의 모든 순간을 은총의 자리로 살아가도록 돕는 말씀의 등불이자, 독자들의 신앙 여정을 동행하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
성경 말씀에서 길어낸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을 마음 깊이 가닿도록 전하는 안토니오 신부의 세 번째 피정 강론집이 출간되었다. 전 세계를 돌며 ‘침묵 치유 피정’을 이끌어 온 인도 빈첸시오회 소속 안토니오 신부는 전작 『아주 특별한 순간』과 『치유의 순간』에 이어, 이번 책에서도 성경 말씀을 통해 하느님의 사랑을 힘차면서도 부드럽게 전한다.
저자는 하느님께서 우리의 긍정적인 경험뿐 아니라 부정적인 경험마저도 은총의 통로로 삼아 우리를 당신의 빛 안으로 이끄신다고 말한다. 이러한 하느님의 현존을 삶 속에서 발견하기 위해 ‘성경’과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베드로가 깊은 물에 그물을 던졌듯 말씀이 우리 마음의 ‘깊은 데’까지 가닿아야 한다고 전한다. 마음을 하느님께 향한다면 이미 우리 안에 계셨던 하느님을 발견하게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쉬운 예화와 함께 풀어낸 18개의 성경 말씀 묵상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고 싶은 이들의 갈망을 따뜻하게 북돋운다. 이 책은 일상의 모든 순간을 은총의 자리로 살아가도록 돕는 말씀의 등불이자, 독자들의 신앙 여정을 동행하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
목차
들어가며
말씀으로 마음을 채우기
침묵의 중요성
우리 삶의 빛
설탕, 소금!
말씀을 간직하기
말씀의 신비적 의미
깊은 물에 그물을
간절한 기도
세 가지 선물
마더 데레사처럼 투자하기
믿음과 희망
생각을 다스리기
쉐마
자신을 사랑하기
니네베를 찾아오신 하느님
은총의 순간
하느님의 활동
언제나 함께
책속에서
여러분에게 특히 침묵을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왜 침묵이 중요합니까? 우리는 성경 말씀이나 강론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듣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내용을 듣는다 해도,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잊어버립니다. 그러나 침묵 안에서 예수님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묵상한 것은, 잊히지 않고 마음 안에 남습니다.
어린아이가 말을 배우는 방식처럼, 우리도 하느님과 대화하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먼저 하느님의 말씀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계속하다 보면 하느님과 대화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영적인 성장을 원한다면 성경으로 시작하십시오. 성경은 영적 성장을 위한 가장 기초적이며 기본적인 도구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자유로워지고 변화하기 위해, 먼저 ‘깊은 물’에 ‘그물’을 내려야 합니다. 마음 깊은 데에 하느님의 말씀이 닿게 해야 합니다. 그분께 우리 마음을 드러내야 합니다. 그때 축복이 풍성히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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