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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문학 길찾기

박완서 문학 길찾기

(박완서 문학 30년 기념비평집)

이경호, 권명아 (엮은이)
세계사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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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서 문학 길찾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박완서 문학 길찾기 (박완서 문학 30년 기념비평집)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어문학계열 > 국어국문학 > 작가론
· ISBN : 9788933840528
· 쪽수 : 420쪽
· 출판일 : 2000-12-30

책 소개

이 책의 1부는 박완서 선생의 삶과 문학을 아우르는 글들로 선생의 '신작 에세이' 와 '작가 인터뷰' 그리고 '문학적 연대기'로 구성되어 있다. 2부는 한국문학에서 박완서 소설이 차지하는 위상을 총체적으로 점검하는 '작가론', 페미니즘과 분단문학의 관점에서 박완서 소설세계를 살펴본 '주제비평', 박완서 에세이와 언어적 성격을 분석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목차

제1부 삶과 문학
나의 삶, 나의 문학 / 박완서
작가 인터뷰 / 최재봉
문학적 연대기 / 권명아

제2부 주제비평론
한국문학과 박완서 문학 / 조남현
분단체제와 박완서 문학 / 임규찬
박완서 문학과 페미니즘 / 임옥희
박완서의 에세이를 통해서 본 에세이 정신과 근대성 / 김현주
박완서 문학과 젠더 / 최경희
여성언어와 서사 / 이선미

제3부 중·장편소설 작품론
휘청거리는 오후 / 정호웅
살아있는 날의 시작 / 김미현
욕망의 응달 / 신철하
목마른 계절 / 백지연
엄마의 말뚝 / 김경수
오만과 몽상 / 방민호
그해 겨울은 따뜻했네 / 권명아
나 목 / 소영현
서있는 여자 / 문혜원
미 망 / 우찬제
한 말씀만 하소서 / 황도경
그 많던 시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권택영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제4부 작가연구자료
작가·작품연보
작품목록
참고문헌목록

저자소개

이경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55년에 부산에서 태어나서 서울에서 성장했다. 고려대 영문학과와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1988년 『문학과비평』에 황지우론을 게재하며 평론가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현대시』와 『현대문학』 기획실장, 『작가세계』 주간을 역임했다. 서울대와 고려대 대학원 등에서 비교문학과 문학평론 강의를 했다. 저서로 『문학과 현실의 원근법』 『문학의 현기증』 『상처학교의 시인』 『사랑의 황금률』 등이 있다. 201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백화점과 기업체에서 주관하는 인문학 강좌에서 문학과 문화와 영화를 아우르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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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아 (엮은이)    정보 더보기
“삶-연구-글쓰기의 인터페이스” 아프꼼의 래인커머(來人comer)이다.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에 재직 중이며 젠더 어펙트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다. 파시즘과 젠더 정치,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한국 근현대사와 문화, 문학을 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1990년대 페미니즘 정치를 다룬 『맞장뜨는 여자들』(2001)은 단독자로서의 여성 주체가 부상하는 역사적 순간을 기록한 책이다. 단독자로서 여성 주체가 부상했던 짧은 정치적 순간은 외환위기로 인해 급격하게 진부한 삶의 양태로 회귀했다. 『가족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2000)는 이 퇴행과 반복의 한국사를 다룬 책이다. 이후 젠더 정치로 본 한국 근현대사 3부작인 『역사적 파시즘 : 제국의 판타지와 젠더정치』(2005), 『식민지 이후를 사유하다』(2009), 『음란과 혁명 : 풍기문란의 계보와 정념의 정치학』(2013)을 냈다. 파시즘과 젠더 정치 연구는 매혹, 열광 등 파시즘과 정념의 특별한 관계를 해명하는 일이기도 했다. 『음란과 혁명 : 풍기문란의 계보와 정념의 정치학』이 『무한히 정치적인 외로움 : 한국 사회의 정동을 묻다』(2012)와 짝을 이루는 연구서인 이유다. 『여자떼 공포, 젠더 어펙트 : 부대낌과 상호작용의 정치』는 이런 필자의 연구 여정의 결과이자, 다른 삶을 향한 발명과 실패의 개인적이고도 집단적인 실험의 결과이다. 『여자떼 공포, 젠더 어펙트』는 헤이트 스피치(혐오발화)와 젠더 정치에 대한 후속작과 나란히 읽혀지면 더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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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정말 좋은 소설이라면 남자가 썼더라도 페미니즘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여성도 똑같은 인간으로 그린다면 말이죠. 그런데, 많은 남자작가들이 여성은 창녀가 아니면 성녀라는 식으로 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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