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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34121428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20-06-15
책 소개
목차
추천사 하도균, 박천일, 정상훈, 채사랑, 이정석, 이민구, 배웅희, 최형만, 김요한
책을 내면서
프롤로그
제1부 아이
제1장 재산 목록 1호 중고 오토바이
제2장 두 교사
제3장 자신감
제4장 유학
제5장 표적의 땅, 논산
제6장 나도 모르게 시작한 훈련
제7장 낯선 땅, 고성
제2부 청년
제1장 스승을 만나다
제2장 경험한 것을 가르쳐라
제3장 말씀의 땅, 부천
제4장 요나 물고기 뱃속
제5장 자유부인 vs 전도부인(Bible Woman)
제3부 아비
제1장 빈 들에서
제2장 몇 가지(branch)
제3장 약속의 땅, 당하동
제4장 활명수(活+命+水)
제5장 교회행전
제6장 첫 삽을 뜨다
제7장 제자들
愛필로그
감사의 말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세상의 ‘출세(世)’ 보다 ‘좁은 문(門)’을 선택하신 아버지, 그러나 좁은 길을 택하신 아버지의 모습은 당당했다. 그 내려놓은 모습, 앞모습과 뒷모습이 같았던 아버지의 땀과 헌신은 그곳 시골 마을에 향기가 되었다.
그런 아버지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닮고 싶다.
제자가 되는 길은 곧 ‘청년이 되는 길’이다.
나에게도 이 일이 시작됐다. 물론 그때는 몰랐다. 그저 기뻤고, 감사했다. 때론 눈물이 났고, 무척 힘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돌아보니, ‘청년이 되는 길’이었다.
제자리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제자리를 ‘지키는 것’이다.
내 자리를 ‘찾는 것과 지키는 것,’ 이 두 가지 요소는 제자훈련의 ‘두 기둥’이다. 그리고 이 둘을 연결하는 한 요소가 있다. 그 요소는 다름 아닌 ‘확신’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