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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아동 문학론 > 평론
· ISBN : 9788936449346
· 쪽수 : 416쪽
· 출판일 : 2025-12-19
책 소개
목차
책머리에: 아름답고 경이로운
1부 동시와 현장
우리의 한계와 경계를 인정할 시점
빗방울 공화국
시공간을 넘나들기
어린이 개념으로부터 발생하는 원심력
순환하는 시간
동시의 현장성: 2020년대 어린이-현실을 수용하기
연과 연의 간격에는 언제나 숨소리가 있음을
어른을 위한 동시
청소년과 청소년시를 잇는 힘
2부 동시의 시대를 여는 사람들
단 한 사람의 보폭으로 독자를 내면화하는 힘: 문현식론
안경알처럼 투명하게 존재하는 세계: 오규원론
어른 화자의 탄생: 임복순론
돌멩이 하나로 무한을 품는 동심원: 이안 『오리 돌멩이 오리』
세상을 담는 세 줄의 악보: 유강희 『달팽이가 느린 이유』
모래·바람·편지의 무게로 여행하기: 김성민 『고향에 계신 낙타께』
우산을 쓰고 뛰는 동시, 사랑하는 이들을 위한 도약: 남은우 『우산이 뛴다』
믿을 수 있는 환상: 권기덕 『사과의 몸속에는 사각형이 살고 있어』
3부 어린이와 마음이 닿는 자리
‘나’를 사랑하는 동시들: 임희진 『삼각뿔 속의 잠』
보호하는 마음: 김봄희 『세상에서 가장 큰 우산을 써 본 날』
바람의 바람은 가만히 있는 것: 박혜선 『바람의 사춘기』
파, 라, 솔 높은음자리 건반 위를 걷기: 유강희 『무지개 파라솔』
하나하나 답게답게: 유희윤 『도마뱀 사냥 나가신다』
낯선 곳을 여행하는 문장들: 김륭 『첫사랑은 선생님도 일 학년』, 김개미 『레고 나라의 여왕』, 정유경 『파랑의 여행』
다섯 번의 집들이 후기: 박철 『설라므네 할아버지의 그래설라므네』, 정연철 『알아서 해가 떴습니다』, 임동학 『너무 짧은 소풍』, 임미성 『달려라, 택배 트럭!』, 이근화 『콧속의 작은 동물원』
모르는 길로 가 보는 동시: 이안 「마늘 묵찌빠」
다른 모습으로 부활하는 동시: 송찬호 「너구리 일기」
어른과 어린이의 두 손으로 쓴 동시: 박송이 「낙엽 뽀뽀」
담담하고 깊은 응시: 남호섭 「느껍다」
수사 없이 투명하게 말하기: 송선미 「우산과 소이」
‘나’와 타자를 가르는 감정선: 신민규 「넘어 선, 안 될 선」
자유로운 흐름: 최명란 「水」
맞는 것 같아서 넘어갔는데 자세히 보니 아닐 때: 방지민 「ø」
드라큘라의 목소리: 김개미 「흐린 날의 독백」
타고난 대로 ‘그냥’ 자란다: 권태응 「감자꽃」
용감한 ‘김공룡’ 화자의 탄생: 정희지 「파키케팔로사우루스로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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