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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동화로 읽는 웹툰 1~5 세트 - 전5권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30675015
· 쪽수 : 1032쪽
· 출판일 : 2026-02-23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30675015
· 쪽수 : 1032쪽
· 출판일 : 2026-02-23
책 소개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다산어린이는 웹툰의 감성과 상상력을 동화로 새롭게 빚어내는 시리즈 「동화로 읽는 웹툰」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달과 인어》, 《고양이 타타》, 《숲속의 담》, 《산타 스카우트》 등 이미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작품들이 시리즈로 출간되었고, 각기 다른 색깔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 <동화로 읽는 웹툰> 1~5 세트 구매 시 사은품 3종
-《달과 인어》 메모잇
-《고양이 타타》 페트 스탠드
-《숲속의 담 1~2》 무지 노트
■ <동화로 읽는 웹툰> 시리즈 소개
▶ 아이들이 먼저 찾아 읽는 화제의 시리즈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세대 공감 동화
▶ 상상력을 자극하는 웰메이드 판타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다산어린이는 웹툰의 감성과 상상력을 동화로 새롭게 빚어내는 시리즈 「동화로 읽는 웹툰」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달과 인어》, 《고양이 타타》, 《숲속의 담》, 《산타 스카우트》 등 이미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작품들이 시리즈로 출간되었고, 각기 다른 색깔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좋은 이야기는 오래도록 전해진다. 그림으로, 글로, 그리고 마음으로. 앞으로도 <동화로 읽는 웹툰> 시리즈는 지금의 어린이와 다음 세대 모두에게 오래 남을 작품으로, 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을 더욱 넓혀 줄 것이다.
□ 《달과 인어 : 이로, 나의 바다》 소개
인간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닌 신비로운 생명체 인어. 하지만 동화 속 인어 이야기는 우리에게 그리 낯설거나 새로운 존재는 아니다. 인어 캐릭터를 떠올리자면, 당연히 인어 공주 ‘에리얼’이 익숙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 한국 전통 간식을 좋아하고, 바다가 아닌 연못에서 헤엄을 치는 인어 소년이 있다.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인어 소년 ‘이로’는 사람들에게 쫓기는 신세다. 어부에게서 도망치다가 다친 후, 피를 흘리며 해변에 쓰러져 있는데, 씩씩하고 마음 따뜻한 소녀 해달에게 우연히 발견된다. 해달의 도움으로 연못에서 지내며 친구가 되지만, 인어를 잡으려는 사람들에 의해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한다. 해달은 이로를 바다로 돌려보내 주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나선다.
어린 소녀 해달이 어른들에게 맞서는 과정은, 바다보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이 작은 소녀가 약속을 지키고 이로를 무사히 바다로 데려다줄 수 있을지 함께 들여다보자. 생명의 소중함과 다양성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고, 다름을 존중하며 느끼게 되는 감동이 선물처럼 다가올 것이다.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원산지 작가의 네이버웹툰 <달과 인어>를 원작으로 한 이 동화를 만난 독자들은 앞으로 인어를 이야기할 때, 인어 소년 ‘이로’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이다. 저 바다 어딘가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 《고양이 타타 : 너를 만난 여름》 소개
《고양이 타타》는 삼십 년 전 고롱리 마을에 살았던 고양이가 꽃봉오리에서 다시 피어나는 마법 같은 사건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남아 있는 사랑을 섬세하게 들여다보는 동화이다. 이 이야기는 중학교 1학년 소녀 수연이가 여름 방학을 맞아 고롱리 마을로 돌아오면서 시작된다. 그곳에는 수연이가 마음속으로 그리워하는 모든 것이 있다. 동네 곳곳을 오가는 고양이들, 흐드러지게 핀 도라지꽃밭, 그리고 예전처럼 늘 그 자리에 있는 친구들.
고롱리 마을에서 살다가 마음의 준비도 없이 서울로 이사하게 된 수연이는 도시 생활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돌아와, 할머니 집 마당 나무에 맺힌 커다란 꽃봉오리에서 고양이 타타가 피어나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을 낯설게 느끼며 불안해하던 수연이는 타타를 만난 순간부터 조금씩 잃어버린 마음과 시간을 되찾는다.
□ 《숲속의 담 1~2》 소개
생명을 자라게 하는 능력을 지녔지만, 정작 자신은 자라지 못한 소년 ‘담’. 그는 어느 날 숲에 온 미쉬, 율리, 레나, 플로리안을 만나 숲 밖으로 나간다. 모든 자원이 고갈된 폐허의 땅에서 아이들은 서로를 돌보며 함께 애쓰고 그런 친구들과의 여정을 통해 담은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마침내 세상으로 나아간다.
네이버웹툰 원작의 동화 《숲속의 담 1~2》는 폐허가 된 미래의 땅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연대하며 일어서는 아이들과 숲속의 담의 다정하고도 경이로운 사랑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서로의 시간과 상처를 보듬고 담이 새로운 생명을 틔워 내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마음에도 단단한 희망의 뿌리가 생기고 사랑이 움튼다. 독자들의 마음에 수많은 위로와 감동을 주었던 웹툰 <숲속의 담>을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김영리가 새롭게 써낸 아름다운 동화로 만나 보자.
□ 《산타 스카우트 : 크리스마스 대작전》 소개
네이버웹툰 <산타 스카우트>는 <연의 편지>로 수많은 독자에게 위로를 건넸던 조현아 작가의 크리스마스 판타지 작품이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교회에서 아이들과 선물을 훔치다가 굴뚝에서 추락한 노아는 몸과 영혼이 분리된다. 그 순간 나타난 예비 산타 이브는 다섯 개의 선물을 전달하면 정식 산타가 되는 ‘산타 스카우트’ 대원이다. 이브는 훔친 선물을 되찾아 주인에게 돌려주면 노아가 다시 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하고, 두 아이의 크리스마스 대작전이 시작된다.
눈사람의 몸을 빌려 움직이는 노아와 산타가 되고 싶은 이브는 곰 인형, 유령을 찍는 카메라, 100인분 케이크처럼 사연이 깃든 선물들을 되찾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이어간다. 이 작품은 차갑고 눈 내리는 겨울을 배경으로 하지만, 사랑과 용기, 선물의 의미를 따뜻하게 전한다. 조현아 작가의 웹툰 <산타 스카우트>를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김영리가 써낸 동화로 만나 보자.
-《달과 인어》 메모잇
-《고양이 타타》 페트 스탠드
-《숲속의 담 1~2》 무지 노트
■ <동화로 읽는 웹툰> 시리즈 소개
▶ 아이들이 먼저 찾아 읽는 화제의 시리즈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세대 공감 동화
▶ 상상력을 자극하는 웰메이드 판타지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와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지금, 다산어린이는 웹툰의 감성과 상상력을 동화로 새롭게 빚어내는 시리즈 「동화로 읽는 웹툰」을 가장 먼저 선보였다. 《달과 인어》, 《고양이 타타》, 《숲속의 담》, 《산타 스카우트》 등 이미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은 작품들이 시리즈로 출간되었고, 각기 다른 색깔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좋은 이야기는 오래도록 전해진다. 그림으로, 글로, 그리고 마음으로. 앞으로도 <동화로 읽는 웹툰> 시리즈는 지금의 어린이와 다음 세대 모두에게 오래 남을 작품으로, 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을 더욱 넓혀 줄 것이다.
□ 《달과 인어 : 이로, 나의 바다》 소개
인간도 아니고 물고기도 아닌 신비로운 생명체 인어. 하지만 동화 속 인어 이야기는 우리에게 그리 낯설거나 새로운 존재는 아니다. 인어 캐릭터를 떠올리자면, 당연히 인어 공주 ‘에리얼’이 익숙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 한국 전통 간식을 좋아하고, 바다가 아닌 연못에서 헤엄을 치는 인어 소년이 있다.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인어 소년 ‘이로’는 사람들에게 쫓기는 신세다. 어부에게서 도망치다가 다친 후, 피를 흘리며 해변에 쓰러져 있는데, 씩씩하고 마음 따뜻한 소녀 해달에게 우연히 발견된다. 해달의 도움으로 연못에서 지내며 친구가 되지만, 인어를 잡으려는 사람들에 의해 다시 한번 위기에 처한다. 해달은 이로를 바다로 돌려보내 주기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용감하게 나선다.
어린 소녀 해달이 어른들에게 맞서는 과정은, 바다보다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여정이기도 하다. 이 작은 소녀가 약속을 지키고 이로를 무사히 바다로 데려다줄 수 있을지 함께 들여다보자. 생명의 소중함과 다양성의 아름다움을 일깨워주고, 다름을 존중하며 느끼게 되는 감동이 선물처럼 다가올 것이다.
아름답고 따뜻한 그림으로 많은 이들을 놀라게 한, 원산지 작가의 네이버웹툰 <달과 인어>를 원작으로 한 이 동화를 만난 독자들은 앞으로 인어를 이야기할 때, 인어 소년 ‘이로’가 제일 먼저 떠오를 것이다. 저 바다 어딘가에서 자유롭게 헤엄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며.
□ 《고양이 타타 : 너를 만난 여름》 소개
《고양이 타타》는 삼십 년 전 고롱리 마을에 살았던 고양이가 꽃봉오리에서 다시 피어나는 마법 같은 사건을 통해 시간이 지나도 남아 있는 사랑을 섬세하게 들여다보는 동화이다. 이 이야기는 중학교 1학년 소녀 수연이가 여름 방학을 맞아 고롱리 마을로 돌아오면서 시작된다. 그곳에는 수연이가 마음속으로 그리워하는 모든 것이 있다. 동네 곳곳을 오가는 고양이들, 흐드러지게 핀 도라지꽃밭, 그리고 예전처럼 늘 그 자리에 있는 친구들.
고롱리 마을에서 살다가 마음의 준비도 없이 서울로 이사하게 된 수연이는 도시 생활에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혼란스러운 마음으로 돌아와, 할머니 집 마당 나무에 맺힌 커다란 꽃봉오리에서 고양이 타타가 피어나는 모습을 목격한다.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을 낯설게 느끼며 불안해하던 수연이는 타타를 만난 순간부터 조금씩 잃어버린 마음과 시간을 되찾는다.
□ 《숲속의 담 1~2》 소개
생명을 자라게 하는 능력을 지녔지만, 정작 자신은 자라지 못한 소년 ‘담’. 그는 어느 날 숲에 온 미쉬, 율리, 레나, 플로리안을 만나 숲 밖으로 나간다. 모든 자원이 고갈된 폐허의 땅에서 아이들은 서로를 돌보며 함께 애쓰고 그런 친구들과의 여정을 통해 담은 닫혀 있던 마음을 열고 마침내 세상으로 나아간다.
네이버웹툰 원작의 동화 《숲속의 담 1~2》는 폐허가 된 미래의 땅에서 서로의 손을 잡고 연대하며 일어서는 아이들과 숲속의 담의 다정하고도 경이로운 사랑 이야기이다. 아이들이 서로의 시간과 상처를 보듬고 담이 새로운 생명을 틔워 내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마음에도 단단한 희망의 뿌리가 생기고 사랑이 움튼다. 독자들의 마음에 수많은 위로와 감동을 주었던 웹툰 <숲속의 담>을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김영리가 새롭게 써낸 아름다운 동화로 만나 보자.
□ 《산타 스카우트 : 크리스마스 대작전》 소개
네이버웹툰 <산타 스카우트>는 <연의 편지>로 수많은 독자에게 위로를 건넸던 조현아 작가의 크리스마스 판타지 작품이다. 크리스마스 전날 밤, 교회에서 아이들과 선물을 훔치다가 굴뚝에서 추락한 노아는 몸과 영혼이 분리된다. 그 순간 나타난 예비 산타 이브는 다섯 개의 선물을 전달하면 정식 산타가 되는 ‘산타 스카우트’ 대원이다. 이브는 훔친 선물을 되찾아 주인에게 돌려주면 노아가 다시 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하고, 두 아이의 크리스마스 대작전이 시작된다.
눈사람의 몸을 빌려 움직이는 노아와 산타가 되고 싶은 이브는 곰 인형, 유령을 찍는 카메라, 100인분 케이크처럼 사연이 깃든 선물들을 되찾으며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이어간다. 이 작품은 차갑고 눈 내리는 겨울을 배경으로 하지만, 사랑과 용기, 선물의 의미를 따뜻하게 전한다. 조현아 작가의 웹툰 <산타 스카우트>를 푸른문학상 수상 작가 김영리가 써낸 동화로 만나 보자.
목차
《달과 인어 : 이로, 나의 바다》
《고양이 타타 : 너를 만난 여름》
《숲속의 담 1》
《숲속의 담 2》
《산타 스카우트 : 크리스마스 대작전》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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