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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숲의 가족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 중동/튀르키예소설
· ISBN : 9788936471491
· 쪽수 : 141쪽
· 출판일 : 2008-08-18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세계의 소설 > 중동/튀르키예소설
· ISBN : 9788936471491
· 쪽수 : 141쪽
· 출판일 : 2008-08-18
책 소개
소설은 산과 숲으로 둘러싸인 마을에서 시작한다. 아름다운 풍광을 지녔지만 마을의 일상을 지배하는 것은 불길한 침묵이다. 슬픈 회색빛의 저주받은 마을이다. 방문객도 나그네도 없고 간혹 흘러들어온 여행자도 이틀 이상은 머물지 않는다. 이 마을에는 동물이 하나도 없기 때문이다. 새도 양도 물고기도 벌레 한 마리조차 남지 않았다.
목차
헌사
숲의 가족
옮긴이의 말
리뷰
모다깃*
★★★★☆(8)
([마이리뷰]숲의 진실에 대한 모험..)
자세히
걸으며***
★★★★☆(8)
([100자평]‘숲‘을 무의식, 꿈으로 놓고 읽었다.)
자세히
안녕반*
★★★★☆(8)
([마이리뷰]아모스 오즈의 색다른 소설.)
자세히
세이*
★★★★★(10)
([마이리뷰]복락원을 꿈꾸는 『숲의 가족』)
자세히
rag*****
★★★★☆(8)
([마이리뷰]숲의 진실에 대한 모험..)
자세히
정*
★★★☆☆(6)
([100자평]140여 쪽의 짧은 소설. 숲과 동물이 나와서 환경과 ...)
자세히
비밀의*
★★★☆☆(6)
([100자평]처음 읽은 아모스 오즈. 그럭 저럭)
자세히
책속에서
남자는 너무 외로워서 동물의 언어를 배워 동물들과 이야기를 나누었다. 마을 사람들이 모두 이상한 소리를 지르는 병에 걸린 환자라며 그를 피하고 멀리서 돌과 깨진 기왓장을 던질 때 그는 산에서 동굴을 찾아내 산딸기와 버섯을 먹으면서 혼자 지냈다. 가끔은 밤에 마을 사람들이 모두 집에 들어가 문을 잠글 때까지 기다렸다가 마을로 내려가 어두운 마을 골목길을 그림자처럼 어슬렁거렸다. 지금도 가끔 어두워지면 마을로 내려간다. 마을 사람들이 강철로 만든 셔터와 자물쇠로 걸어잠그고 나면 내려가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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