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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36503321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15-11-3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추천의 글
1부: 못생긴 소나무가 산을 지킨다
엘리야 신드롬 | 폐가(廢家)의 이유 | 못생긴 소나무가 산을 지킨다 | 우리 차가 사라졌어요 | 앞이 아니라 옆에서 | 불공평하신 하나님 | 천국은 지옥보다 다양하다 | 사랑은 청개구리 같다 | 잃어버린 양 | 제4의 눈, 불꽃 같은 눈
2부: 그루터기에서 소망을 보다
시간이 약이다? | 그루터기에서 소망을 보다 | 미래는 꿈꾸는 자가 만들어 간다 | 병아리가 껍데기를 깨고 나와야 하듯 | 베들레헴의 여물통 | 전도용 소책자의 반응 | 차인간 애인표 | 도끼를 가는 시간은 허비가 아니다 | 0할 5푼 9리 선수의 날 | 원석과 보석
3부: 떡보다 표적
감사할 이유 | 넉넉함과 안식 | 하나님의 음성 | 나만의 시차 적응법 | 홍수 주의보 | 미신과 그리스도인 | 7년 대환란과 인생의 광야 |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 떡보다 표적 | 침묵과 영성
4부: 내려오는 사다리
불량배들의 교회 | 그 식당이 유명한 이유 | 성만찬 자리의 가룟 유다 | 교회의 사회적 신뢰도 회복 | 내려오는 사다리 | 탁월함보다 신실함 | 하나님의 관점에서 | 도가니와 침묵의 카르텔 | 동성애는 죄인가? | 선장의 뻔뻔함에 치를 떨며
5부: 해와 달과 별들의 찬양
악한 권세에도 복종해야 하는가? | 하나님을 시험해도 될까? | 십일조에 대해서 | 재림은 가까이 왔는가? | 순대와 선지 | 잘못 드린 서원 | 제비뽑기는 성경적 방법인가? | 그리스도인은 결코 범죄할 수 없는가? | 하나님의 종 바벨론 | 해와 달과 별들의 찬양
나오는 글
저자소개
책속에서
이제는 손해를 선택해야 한다(고전 6:7). 나의 이익을 위해 타자를 희생하는 이기심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절망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구명정을 양보해야 한다. 그러다가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말이다. 그게 선장이다. 우리는 모두 선장으로 부름받은 사람이다(벧전 2:9). 우리 곁에서 절망 가운데 사람들이 죽어 가고 있는데, 뻔뻔한 그 선장처럼 아무것도 조치하지 않은 죄가 가장 큰 죄임을 기억해야 한다. _ <선장의 뻔뻔함에 치를 떨며> 中
하나님께서 진정 원하시는 교회는 변화가 있는 교회이다. 나는 우리 교회가 어떤 모습의 사람이라도 올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한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있다는 이유 때문에 교회가 욕을 먹는다면, 그 욕은 먹어도 좋다고 생각한다. 그런 비난은 감수해도 좋다고 생각한다. 죄를 짓고서 뻔뻔한 모습으로 다녀도 좋다는 말이 아니다. 상한 심령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주어진 구원의 역사를 몸소 보여 주는 자들이 교회 안에 있기를 소망한다. _ <불량배들의 교회> 中
사탄은 대단한 전략가이어서, 우리가 날마다 스스로를 성경에 비추어 개혁하지 않으면 우리를 무감각하게 만들어 타락시킵니다. 냄비 안의 개구리가 튀어나가지 않게 물의 온도를 서서히 올리듯, 사탄은 우리를 무감각하게 만들어 타락의 길로 이끄는 것입니다. 철저한 자기반성 없는 전통은 아무리 성경적이고 선한 의도에서 출발한 것이라 할지라도 결국 악마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_ <나오는 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