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요나 : 박 넝쿨의 사랑

요나 : 박 넝쿨의 사랑

김서택 (지은이)
홍성사
1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9,000원 -10% 2,500원
500원
11,0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요나 : 박 넝쿨의 사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요나 : 박 넝쿨의 사랑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설교/성경연구
· ISBN : 9788936515270
· 쪽수 : 172쪽
· 출판일 : 2022-05-11

책 소개

본문의 맥락을 잡아내는 성경 해석과 구체적인 적용이 돋보이는 단권본 소선지서 강해설교 시리즈. 선지자 요나를 통해 그리스도인의 마음 깊은 곳에 자리한 위선을 성찰하고, 하나님이 던지시는 질문을 숙고해 본다.

목차

머리말_ 정의와 사랑의 갈등

1. 도망치는 선지자(1:1-3)
2. 이방인 중에 선 선지자(1:3-10)
3. 바다에 빠진 선지자(1:11-17)
4. 절망 중에 드린 기도(2:1-4)
5. 내 영혼이 피곤할 때에(2:5-10)
6. 니느웨 성의 회개(3:1-10)
7. 선지자의 불평(4:1-4)
8. 하나님의 교훈(4:5-11)

저자소개

김서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성경 본문의 맥락을 잡아내는 균형 잡힌 해석과 적실하고 구체적인 적용으로 널리 알려진 강해설교자. 서울대학교 공대와 같은 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과를 거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공부하였다. 서울 제자들교회를 개척하여 목회했고, 2000년부터 2024년까지 대구 동부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이 시대의 영적 부흥을 바라보며 말씀을 전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강해설교 3부작 《강해설교의 기초》(이론편), 《건축술로서의 강해설교》(실제편), 《강해설교와 목회》(목회편)를 비롯하여 〈창세기 강해설교〉, 〈성경인물 강해설교〉(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등이 있다. 특히 호세아 강해설교 《하나님의 불붙는 사랑》(1998)을 시작으로 한 단권본 〈소선지서 강해설교〉(전12권)는 출간 이후 지금껏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에게 세월을 이어 사랑받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요나가 바다에 자신을 던지라고 한 것은 자포자기의 결과도 아니었고 자살행위도 아니었습니다. 물론 그는 자신이 죽임 당해 마땅한 죄를 지었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이 자신의 희생을 통해 이 이방인들을 살리기 원하신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이들을 살리기 위해서라면 자기 목숨은 몇 개라도 바다에 던지겠다는 심정으로 바다에 던져지기를 자청했습니다.
_ ‘바다에 빠진 선지자’


니느웨 사람들에게 40일의 기간은 자신들의 변화된 모습을 하나님 앞에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하나님은 그 기간에 그들이 악한 길에서 정말 떠난 것을 보시고 작정했던 재앙을 취소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처럼 아무리 재앙이 확정되어 있었고 심판을 내리기로 결정하셨다 하더라도, 회개하며 나아오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고 재앙을 취소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진노하시는 하나님 앞에 나의 변화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것, 하루든 이틀이든 일주일이든 한 달이든 하나님의 말씀으로 변화된 모습을 보여 드릴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축복입니까?
_, ‘니느웨 성의 회개’


사람은 누구나 정의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아이들도 악한 짓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분노를 느낍니다. 이것은 정당한 감정이며 하나님이 나누어 주신 형상의 일부입니다. 악한 사람은 망하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도들에게 정의감의 수준을 뛰어넘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것은 용서하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아무리 못된 사람이라도 그 사람의 입장이 되어 보기를 원하십니다. 아무리 못된 사람이라도 그 속 깊은 곳에는 용서받고 싶은 마음, 행복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우리도 느껴 보기를 원하십니다. 이러한 사랑을 품으려면 정의감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수준을 뛰어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불의한 사람의 회개를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_ ‘하나님의 교훈’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