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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경영자 스토리 > 국내 기업/경영자
· ISBN : 9788936907815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05-09-05
책 소개
목차
화보
발간사
일체는 오직 마음이 지은 것이니
조선인의 분노를 성공의 발판으로 삼다
동생의 죽음,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3·1독립 만세시위에 참여하다
길을 발견하다
참선 수행을 시작하다
이십대, 선어록(禪語錄)을 읽다
스물일곱, 첫 안거를 나다
사업보국의 삶에 첫발을 내딛다
남선물산 설립, 번창일로에 서다
교육과 교화를 통해서 온 겨레를 깨치라!
통도사에서 만난 선지식들
진정한 참선을 했었소
평생 실천했던 정월 초하루 불공
전쟁 직전 조선선재를 설립하다
전쟁중에도 마음공부에 몰두했던 사람
동국제강 설립, 민간철강업의 닻을 올리다
불이(不二)의 경영철학
수신제가(修身齊家)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
무리한 사업입니다
진실을 원칙으로 삼고 앞으로 나아가라
무위암에서의 참선 수행
철강 전문 기업으로 재출발하다
검소하고 도덕적이었던 재벌 회장
찹쌀 세 가마니와 철제 다리
돈 쓰는 방법을 가르쳐 주시오
참된 사람을 만드는 종합수도원 구상
대중불교 운동 속으로
시대를 앞서가던 사람
불교정신, 어떻게 보급해야 하는가
현대식 사원 대원정사를 계획하다
대중불교 운동의 첫 산실, 대원정사
세상에 불음(佛音)을 떨치고자
한국 불교 중흥을 발기한 토요모임
대를 이은 대중불교 운동
진정한 보시는 놓아버리는 것
불교계 최초 불교교양대학 개설
아름다운 회향
세상에 남긴 메시지
원력의 숭고한 결실 대한불교진흥원
이 땅의 유마거사
장경호 거사 연보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장경호는 대원정사 바로 곁의 자그마한 적산가옥에 부인과 함께 기거하면서 새벽에 법당예불에 꼭 참석했고, 예불을 마치면 예외 없이 선방에서 좌선삼매에 빠지곤 했다. 일평생 규칙적으로 지켰던 일과였다. 그리고 그는 여전히 검박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손님이 오면 겨울이면 따뜻한 보리차 한 잔, 여름이면 마당 우물에서 퍼올린 시원한 물 한 잔을 놓고 이야기를 나누었고, 간식을 내놓은 일이란 드물었다고 한다. - 본문 272p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