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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모두 다 예쁜 말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63792
· 쪽수 : 456쪽
· 출판일 : 2021-06-3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영미소설
· ISBN : 9788937463792
· 쪽수 : 456쪽
· 출판일 : 2021-06-30
책 소개
미국 현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코맥 매카시의 ‘국경 삼부작’의 첫 번째 작품이다. 서부 장르 소설의 형식을 빌린, 말을 사랑하는 한 카우보이 소년의 성장 소설이기도 하다. 거친 서부와 멕시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비극의 소용돌이 속에서 소년은 포기하지 않고 나아간다.
목차
1부 7
2부 143
3부 223
4부 317
작품 해설 437
작가 연보 441
리뷰
소금*
★★★★★(10)
([100자평]국경 3부작의 첫번째 소설. 한 소년의 성장기가 기대됩...)
자세히
알콩달*
★★★★★(10)
([100자평]『로드』『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알고 있는 코맥 ...)
자세히
소동*
★★★★★(10)
([100자평]매카시 작품 중 가장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자세히
화랑칼*
★★★★★(10)
([100자평]말과 카우보이 소년의 성장기가 기대됩니다.)
자세히
사*
★★★★★(10)
([마이리뷰]모두 다 예쁜 말들)
자세히
책읽는*
★★★★☆(8)
([마이리뷰]카우보이 소년들을 그리다)
자세히
마키아*
★★★★★(10)
([마이리뷰]모두 다 예쁜 말들)
자세히
망*
★☆☆☆☆(2)
([100자평]책 내용은 좋은데 출판사가 책을...제값주고 산 사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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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주*
★★★★★(10)
([마이리뷰][마이리뷰] 모두 다 예쁜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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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가 말을 좋아하는 이유는 사람을 좋아하는 이유와 똑같았다. 그들에게는 피가 있고 피에는 열기가 있다. 그의 모든 존경과 모든 사랑과 모든 취향은 뜨거운 심장을 향한 것이었고, 그것은 영원히 변함없을 것이었다.
말과는 달리 사람은 결코 영혼을 공유하지 않으며, 타인을 완전히 이해한다는 것은 환상에 불과하다고 했다. 롤린스가 서툰 스페인어로 말도 천국에 가느냐고 묻자 그는 고개를 저으며 말은 천국 같은 것이 필요 없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존 그래디가 지상에서 말이 모두 사라진다면 말의 공동 영혼도 새로 영혼을 나눠 줄 말이 없으므로 사라지지 않겠느냐고 묻자, 노인은 신이 그런 것을 허락할 리도 없는데 말이 사라지는 일 따위를 묻는 것은 어리석다고 대답했다.
흉터에는 신기한 힘이 있지. 과거가 진짜 있었던 일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거든. 흉터를 얻게 된 사연은 결코 잊을 수 없지. 안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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