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Alice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

Alice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

루이스 캐럴 (지은이), 존 테니엘 (그림), 최인자 (옮긴이), 마틴 가드너
북폴리오
2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61개 2,8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Alice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Alice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거울 나라의 앨리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외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88937830587
· 쪽수 : 432쪽
· 출판일 : 2005-03-18

책 소개

이 책 <Alice>(<주석 달린 앨리스> 결정판, 2000년)는 40여 년 전 최초의 <주석 달린 앨리스>가 출간된 이후 마틴 가드너가 줄곧 가져왔던 꿈을 실현시킨 필생의 역작이며, 루이스 캐럴 연구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기도 했다.

목차

이 책에 부치는 서문
1960년대 판에 부치는 서문
1990년대 판에 부치는 서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나라의 앨리스
가발을 쓴 말벌

루이스 캐럴 협회들에 관하여
참고 문헌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루이스 캐럴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찰스 럿위지 도지슨(Charles Lutwidge Dodgson). 1832년 1월 27일 영국 체셔의 성직자 집안에서 태어났다. 1846년 진학한 공립학교의 한 수학 선생님으로부터 “이 학교에 온 이후 이처럼 유망한 아이를 본 적이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수학에 큰 재능을 보였다. 1851년에 옥스퍼드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에 입학했고, 1855년부터 1881년까지 모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어릴 때부터 투고한 시나 단편소설이 여러 잡지에 게재될 정도로 문학적 재능도 탁월했다고 전해진다. 1864년, 수학과 학장이었던 헨리 조지 리델의 딸 앨리스와 그 자매들에게 ‘땅속 나라의 앨리스’라는 제목의 이야기를 선물했다. 1년 후 이 이야기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정식 출간되었다. 이때 즈음부터 ‘루이스 캐럴’이라는 필명을 사용했는데, 이는 자신의 이름 Charles Lutwidge를 라틴어인 Carolus Ludovicus로 바꾼 후, 이를 다시 영어화하여 앞뒤를 바꾼 것이다. 캐럴의 재치가 돋보이는 필명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출간 후 지금까지 17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고 영화‧애니메이션‧드라마 등으로 각색되며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초현실적이고 환상적인 상상력과 더불어 캐럴만의 독특한 언어유희, 논리적·수학적 특징이 이 책의 매력으로 꼽힌다. 캐럴은 그 밖에도 《거울나라의 앨리스》, 《실비와 브루노》 등의 동화를 썼고, 《행렬식에 관한 입문서》, 《헝클어진 이야기》, 《수학적 호기심》 등 수학에 관한 다수의 책과 논문을 집필했다. 1898년 1월 14일, 《기호논리학》을 집필하던 중 건강이 악화되어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장례식은 세인트 메리 교회에서 거행되었고, 시신은 마운트 묘지에 안장되었다.
펼치기
최인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비교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2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에 당선되었다. 현재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초빙 교수로 재직중이다. 옮긴 책으로 『재즈』 『오페라의 유령』 『세계 속의 길』 『수도원의 비망록』 『기쁨의 집』 『마지막 잎새』 『톰 소여의 모험』, '해리포터' 시리즈, '오즈의 마법사' 시리즈 등이 있다.
펼치기
존 테니엘 (그림)    정보 더보기
풍자 잡지 《펀치》에서 만화를 그렸고, 《이솝 우화》의 삽화를 그려 명성을 얻었다. 상상 속에 존재하는 환상의 동물들을 실감나게 그렸다는 평을 받았다.
펼치기
마틴 가드너 ()    정보 더보기
1914년,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태어나 2010년, 같은 주에서 95세의 나이로 사망한 마틴 가드너는 퍼즐 게임에 유난히 관심이 많은 아이였다. 1936년, 고등학교를 수석 졸업한 그는 시카고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한 후 털사 신문사 기자로 잠깐 활동한다. 그리고 이후 수십 년 동안 독립 저자로서 여러 신문과 잡지에 칼럼을 기고하고 책을 출간하는 한편, 1956년부터 1981년까지는 대중 과학 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에 수학 게임 칼럼을 연재하기도 하는데, 그의 이런 작업, 즉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수학, 퍼즐, 과학에 관한 글들은 가드너에게 과학 대중화의 선구자라는 호칭을 선사하기도 한다. 그는 또한 ‘유희수학’ 분야를 집대성해 수많은 수학자와 과학자에게 큰 영향을 끼친 수학자이기도 하며, 문학, 마술, 종교, 철학 등 다방면에 걸친 책을 무려 60여 권 넘게 저술한 작가이기도 하다. 그런 가드너지만, 그를 가장 빛나게 했고, 여전히 빛나게 하는 건 바로 루이스 캐럴에 관한 글들이다. 그의 『주석 달린 앨리스』는 초판 이후 출간된 수많은 다른 판본의 『앨리스』 중 ‘의심의 여지 없는, 가장 중요한 판본’으로 인정받고 있다. 네 권의 시리즈 중 마지막 버전인 『150주년 기념 디럭스 에디션 주석 달린 앨리스』에 달린 370개의 방대하고 깊이 있으면서도 애정이 가득 담긴 주석들을 읽노라면, 두 『앨리스』의 오리지널 삽화를 그린 존 테니얼을 그렇게 부르는 것처럼 마틴 가드너를 『앨리스』의 또 다른 창조자라 부르는 것이 얼마나 합당한 호명인지 분명하게 알 수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름이 뭐냐, 얘야?"
"제 이름은 앨리스입니다, 여왕 폐하."
앨리스는 공손하게 대답했다. 하지만 마음 속으로 이렇게 속삭였다.
'기껏해야 트럼프들에 불과해. 무서워할 필요 없어.'
"이 자들은 또 누구지?"
이번에 여왕은 손가락으로 장미나무 옆에 납작 엎드려 있는 세 명의 정원사들을 가리켰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엎드려 있는 정원사들의 등 모양이 나머지 일행과 똑같았으므로, 여왕은 그들이 정원사인지, 병사들인지, 신하들인지, 아니면 자신의 아이들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왜 저한테 물으세요? 제 일도 아닌데요."
앨리스는 대답을 하고, 자신의 대담성에 깜짝 놀랐다.
여왕의 얼굴이 분노로 빨갛게 변했다. 여왕은 사나운 짐승처럼 앨리스를 노려보다가 소리쳤다.
"이 아이의 목을 쳐라! 목을 쳐라!"
"말도 안 돼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