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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신학
· ISBN : 9788941925187
· 쪽수 : 508쪽
· 출판일 : 2025-10-30
책 소개
목차
『교부들의 가르침』 발간을 기뻐하며
머리글
그리스도의 육화
육화의 의미와 이해
육화에 대한 예고와 육화의 신비
그리스도의 적
‘그리스도의 적’의 의미와 이해
‘그리스도의 적’과 네 짐승
‘그리스도의 적’과 두 짐승
‘그리스도의 적’의 예형과 예고
‘그리스도의 적’의 특징
‘그리스도의 적’의 활동 시대와 박해
‘그리스도의 적’과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적’에 대한 심판
그리스도의 족보
그리스도인
‘그리스도인’의 의미와 이해
그리스도인의 삶
이교인(의 비난)과 그리스도인(의 반박)
금욕, 고행
금욕과 고행의 의미와 이해
금욕적 삶과 고행의 실천
금욕의 폐해
기도
기도의 의미와 이해
기도의 다양한 방법
기도 시간
기도를 바치는 장소
기도 자세와 태도
기도의 올바른 방식과 간청
기도 지향
하느님의 응답
기도의 힘
기도와 행실
주님의 기도 ☞ “주님의 기도”
기름부음, 도유
기름부음의 의미와 이해
그리스도와 기름부음
사제와 임금과 예언자의 기름부음
기쁨
기쁨의 의미와 이해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기쁨
믿는 이의 기쁨
현세의 기쁨과 내세의 기쁨
기적
기적의 의미와 이해
믿음과 기적
그리스도와 제자들의 기적
길
하느님의 길
주님의 길을 준비한 요한
길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길을 따르다
두 가지 길
길과 인간
깨어 있음
잠과 깨어 있음
영혼의 깨어 있음
꾸짖음, 질책, 훈계
꾸짖음, 질책, 훈계의 의미와 이해
꾸짖음, 질책, 훈계의 방법
하느님의 꾸짖음, 질책, 훈계
나눔과 도와줌
나눔의 의미와 이해
도움의 주체와 대상
나눔의 의도와 태도
상호 보완적인 나눔
나눔 거부와 심판
나약함
인간의 나약함
인간의 나약함과 삼위
낙원
낙원의 의미와 이해
낙원인 에덴 동산과 그곳에서 쫓겨남
낙원의 회복
낙원에 들어간 강도
천국 ☞ 하느님 나라, 하늘 나라, 천국
낙태와 유아 유기
노동과 게으름
노동과 정당한 대가
노동과 게으름
노래, 찬미(가)
노래의 의미와 이해
새 노래
찬미(가)
시편과 아가
악기의 의미와 상징
노래와 음악의 효과
노예, 노예제도
노예의 의미와 이해
노예제도
노인
눈
눈의 의미와 이해
주님의 눈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눈이 멀다
눈이 열리다
마음의 눈과 믿음
눈물, 울음
눈물의 의미와 이해
참회의 눈물
단식, 금식
단식의 의미와 이해
단식의 효과
단식 규정과 준수
사십 일 단식
덕(행)
덕(행)의 의미와 이해
인간과 덕
영혼의 덕
덕의 단계
덕을 추구하고 본받다
덕을 실천하다
덕의 열매
완덕의 길
동정
동정의 의미와 이해
동정의 삶
동정과 혼인
동정녀를 위한 권고
두려움
두려움의 의미와 이해
율법과 두려움
죽음에 대한 두려움 ☞ ‘죽음’에서 ‘죽음에 대한 두려움’
두려움 극복
마리아
마리아에 대한 이해와 표상
마리아의 잉태와 출산
마리아의 동정성
마리아와 엘리사벳
마리아와 요셉
마리아의 고통과 요한의 보호
믿는 이들의 모범이신 마리아
라틴어 저서명
성경 색인
책속에서
주님의 육화
주님의 육화는 그분 자비의 놀라운 절정이요, 측량할 수 없는 선물이며, 이해를 초월하는 신비입니다. 제대로 생각을 하는 이들에게는 여기에서 구원이 나온다면, 비뚤어진 지성을 가진 이들에게는 여기에서 죽음이 나옵니다.
• 카시오도루스 『시편 해설』 22,17.
예수님께서 참인간이셨음을 알려 주는 족보
복음사가들이 쓴 복음서는, 그리스도는 어떤 변화도 변천도 없으시고, 환상이 아닌 본성상 하느님이시며, 하느님의 짜임새 있는 계획에 따라 참인간이셨음을 아무도 의심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요한은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요한 1,1)라고 한 다음 “말씀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요한 1,14)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마태 1,1)라는 마태오의 표현은 적절합니다. … 그래서 이 족보에는 실로 인간의 역사에 고유한 시간과 변천에 관한 이야기와 기록이 옛 선조들의 이름과 더불어 나옵니다. 마태오는 이 모든 것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본성을 취하시고 인간의 방식으로 태어나셨음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 안티오키아의 세베루스 『대성당 설교』 94.
그리스도인의 모습과 태도
그리스도인은 옷이나 신발을 자랑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실로 무익한 겉치레입니다(참조: 마태 6,29; 루카 12,27). 그리스도인은 값비싸지 않은 것으로 몸에 필요한 옷을 입어야 합니다. 실제로 필요 없는 일이나 사치하는 데 낭비해서는 안 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남용입니다. 그는 명예를 구해서도, 첫째 자리를 차지하려 해서도 안 됩니다(마르 9,34 참조). 다른 모든 사람을 자기 앞에 두어야 합니다(필리 2,3 참조). 그는 불순종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티토 1,10 참조). 일을 할 수 있는데도 게으름 피우는 사람은 먹지도 말아야 합니다(2테살 3,10 참조). 또한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 합당하게 제정된 임무에 종사하는 이는 자신의 능력 밖에 있는 일까지 하려고 나서서는 안 됩니다.
• 대 바실리우스 『편지』 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