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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가톨릭 > 가톨릭 신학
· ISBN : 9788941926191
· 쪽수 : 508쪽
· 출판일 : 2026-08-06
책 소개
목차
『교부들의 가르침』 발간을 기뻐하며
머리글
마음
마음의 의미와 이해
완고한 마음
돌로 된 마음과 살로 된 마음
악한 마음과 깨끗한 마음
두 마음과 한 마음, 새 마음과 그리스도의 마음
하느님 마음에 들다
우리의 마음을 아시고 심판하시다
말 (인간의)
말의 의미와 이해
말하는 방법과 태도
인간의 말과 죄
좋은 말과 나쁜 말
말을 절제하다
하느님의 말씀과 인간의 말
맹세
맹세의 의미와 이해
경솔한 맹세
하느님의 맹세
메시아
메시아의 의미와 이해
메시아에 대한 믿음과 불신
메시아의 예형과 상징
명예
목자, 사목자
목자의 의미와 이해
착한 목자이신 그리스도
목자와 삯꾼
무신론(자)
무아경
무지
묵상
묵상의 의미와 이해
묵상의 효과
믿음, 신앙
믿음의 의미와 이해
하느님과 믿음
믿음의 힘
신앙과 불신앙
아브라함의 믿음
믿음의 조상들
믿음과 율법, 의로움
유대인의 믿음과 다른 민족들의 믿음
믿음에 따르는 실천
믿음과 은총
믿음과 사랑
믿음과 희망
믿음과 이성
믿음과 심판
믿음과 구원 ☞ “구원”에서 ‘믿음과 구원’
박해
박해의 의미와 이해
박해의 원인
박해의 실상과 국가의 조치
배교(자)
박해에서 도피
박해의 결과
마지막 박해
벌, 징벌, 형벌
죄와 벌
하느님의 벌
잘못에 비례하고 공정한 벌
불신과 불충과 불경에 대한 벌
벌의 유익함
벌을 피하거나 줄이다
징벌은 물려받는가?
벌과 보상
이승에서 받는 벌과 저승에서 받는 벌
법
법의 의미와 이해
하느님의 법
자연법과 죄(의 법)
율법 ☞ “율법”
그리스도의 새로운 법
병(질병) - 치유 - 건강
병(질병)의 의미와 이해
치유의 의미와 이해
하느님의 치유
그리스도의 치유
치유와 믿음
권능과 힘에 의한 치유
치유 거부
치유 방식과 치료제
건강의 의미와 이해
보상, 상, 상급
(보)상의 의미와 이해
믿음과 사랑에 대한 보상
선행에 대한 보상
현세의 수고와 내세의 보상
정당하고 영원한 보상
복음(서)
복음의 의미와 이해
네 복음서와 네 생물
복음서 저자들의 저술 의도와 기록
네 복음서의 내용과 순서, 일치에 관한 이해
율법과 예언서, 복음(서)
율법과 복음의 가르침과 삶
복음 선포
복음 선포의 의미와 이해
복음 선포와 사도 파견
바오로의 복음 선포
유대인과 다른 민족들에게 복음을 선포하다
본성 (인간의)
인간 본성의 창조
인간 본성의 의미
인간 본성의 이중성
본성의 회복
부르심
부르심의 의미와 이해
사도들을 부르시다
바오로를 부르시다
모든 민족들을 부르시다
부자
부자의 의미와 이해
부자와 가난한 이
집사인 부자
부자의 구원
부제, 봉사자 ☞ “성직자”
부활 (인간의)
부활의 의미와 이해
부활 신앙
첫 번째 부활과 두 번째 부활
부활의 표상과 예형
부활에 대한 희망
육체의 부활
부활 후 육체의 변화
부활을 믿지 않다
부활과 심판
그리스도의 부활 ☞ “그리스도의 부활”
라틴어 저서명
성경 색인
책속에서
혀 때문에 짓는 죄
어느 날 시소에스 압바가 솔직하게 말했다. “나를 믿으시오. 30년 전부터 나는 더 이상 내 죄들에 대해 하느님께 기도하지 않고, 이렇게 기도했소. ‘주 예수님, 제 혀에서 저를 지켜 주십시오.’ 지금까지 매일 나는 혀 때문에 넘어지고 죄를 범합니다.”
• 『사막 사부들의 금언』(시소에스) 5.
가망 없어 보이는 그런 병자도 낫게 하시다
나중에 바오로가 된 이 사울이 하느님의 자비를 입은 데 대해 ‘스스로 축하하는’, 이 희한한 일을 보십시오. 그는 죄질이 가장 나쁜 “첫째가는” 죄인이었으니 말입니다. … 이는 모든 사람이 이렇게 생각하게 만들려는 것입니다. ‘바오로도 치유를 받았는데 내가 절망할 이유가 뭐가 있나? 가망 없어 보이는 그런 병자도 낫게 하신 그 위대한 의사에게 서둘러 달려가 그 손에 내 상처를 맡기지 않는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하느님께서는 사람들이 이렇게 말하도록 박해자 사울을 사도로 바꾸어 놓으신 것입니다. 의사는 새로운 고장에 오면 치료를 포기한 환자를 찾아내 그를 고칩니다. 위중한 병이기만 하다면 가난한 자라 해도 상관없습니다. 치료비를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 아우구스티누스 『설교』 175,9.
그대의 사치로 가난한 사람의 것을 빼앗지 마라
이 진주들을 여러분에게 맡기신 주님께서 배고파 죽은 가난한 사람들을 여러분 가운데로 데려오실 때, 여러분은 무슨 이유를 대고 뭐라 변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바오로 사도는 “높이 땋은 머리와 금이나 진주나 값비싼 옷”(1티모 2,9)을 입지 말라고 합니다. 그런 것은 덫이 되기 십상이기 때문입니다. 장신구를 모두 벗어 가난한 이들을 통해 그리스도의 손에 그것들을 놓으십시오.
•요한 크리소스토무스
• 『세례 받을 이들을 위한 마지막 교리교육』 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