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퍼지 키즈

퍼지 키즈

(AI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

한지우 (지은이)
한국경제신문
19,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7,100원 -10% 0원
950원
16,1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퍼지 키즈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퍼지 키즈 (AI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교육/학습 > 학교/학습법
· ISBN : 9788947502559
· 쪽수 : 296쪽
· 출판일 : 2026-03-30

책 소개

인공지능 시대에 새롭게 등장하는 인재상을 ‘퍼지 키즈(Fuzzy Kids)’라는 개념으로 제시한다. ‘퍼지’란 세상을 흑과 백으로 나누는 대신 그 사이의 모호함과 가능성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사고방식이다. 퍼지 키즈는 하나의 답에 집착하지 않는다. 대신 여러 가능성 속에서 의미를 탐색하고, 주어진 틀에 순응하기보다 그 틀 자체에 질문을 던진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AI가 선생님보다 더 빨리 답을 해줘요!

Part 1. 왜 지금 ‘퍼지 키즈’인가: AI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
AI는 우리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더 이상 안정적인 직업은 없다
AI가 대신할 수 없는 진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

Part 2. 퍼지 키즈의 두 가지 감각: 인문학적 감각과 부의 감각으로 완성되는 하이퍼 센서
AI가 절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
대체 불가한 인재의 능력 ‘인문학적 감각’
생존의 기술이자 삶을 주도하는 능력 ‘부의 감각’

Part 3. 퍼지 키즈는 생각의 깊이가 다르다: 인문학적 감각을 키우는 6가지 키워드
질문력: AI 시대의 핵심, ‘인문학적 질문’
경이감: 가장 창의적인 사람들이 ‘감탄’한다
이야기력: 생각은 이야기로 확장된다
감응력: 의미를 찾고 연결하는 능력이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
통섭력: 폭넓은 교양이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된다
해석력: 속도가 아닌 깊이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

Part 4. 퍼지 키즈는 돈을 다르게 배운다: 부의 감각을 키우는 4가지 키워드
소비 감각: 돈을 다루는 것은 감정을 다루는 것과 같다
투자 감각: 돈을 일하게 하는 감각을 키워야 한다
혼란을 다루는 감각: 혼란 속에서 무너지지 않는 태도가 ‘부’를 결정한다
나눔의 감각: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진정한 부자다

에필로그: ‘퍼지 부모’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미주

저자소개

한지우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에서 응용문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응용인문연구소 소장이자 서울사이버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인공지능과 기술 혁신이 빠르게 사회를 재편하는 현장에서,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감각을 연구하고 가르치는 인문교육 전문가다. 각종 기업, 대학, 공공기관 및 교육 단체를 대상으로 강연하며 폭넓게 소통해왔으며, 강연 전문 에이전시 올댓스피커 ‘명강사 30’에 선정될 만큼 현장에서의 전달력과 통찰을 인정받았다. 기술 중심 사회로 급변하는 흐름 속에서 오히려 인문학적 감각이 개인의 경쟁력을 결정짓는 핵심 역량이 된다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왔다. 교육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교육 분야 선도기업에서 근무하며 기술과 교육의 접점을 직접 경험한 뒤, “AI 시대에 부모는 무엇을 가르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천착해왔다. 특히 한 아이의 부모가 된 이후, 미래 세대에게 반드시 필요한 능력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퍼지 키즈》는 그 사유의 결과물로, 정답을 빠르게 찾는 능력이 아니라 모호함을 해석하고 사람과 가치를 읽어내는 ‘퍼지한 사고력’이야말로 아이의 미래를 지켜줄 힘이라고 강조한다. 현재도 다양한 강연과 연구 활동을 통해 인공지능 시대 인문학의 필수적 가치를 전하며, 학부모와 교육자들이 함께 고민해야 할 질문을 던지고 있다. 저서로는 《더 퍼지, AI 시대 누가 미래를 이끄는가》, 《AI는 인문학을 먹고 산다》, 《슈퍼리치보다 해피리치를 꿈꿔라》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답을 빨리 맞히는 능력이 아니라 ‘스스로 질문할 수 있는 힘’이라고 말입니다. 무엇이든 서둘러 끝내려는 태도보다 ‘한 걸음 더 깊이 들여다보려는 마음’이 소중하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인간으로서 감정과 의미를 만들어내는 능력, 그것을 기르는 것이야말로 다가올 미래에 우리 아이들을 지켜줄 가장 중요하고도 절실한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교육을 통해 길러내야 할 AI 시대의 새로운 인재상에 대해 우리는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그런 현실 앞에서도 우리는 여전히 마음속 불안을 감춘 채 아이에게 ‘조금 더 빨리, 조금 더 많이’ 알려주려 합니다. 예전보다 더 어려운 내용을 더 이른 시기에 익히게 하려는 노력을 멈추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 불안을 솔직하게 마주하지 않는 한 지금의 시대에 진짜로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 깊이 이야기하긴 어렵습니다. 방향이 달라졌는데 여전히 같은 속도로 달리려고만 한다면 결국 어디에도 닿지 못할지 모릅니다.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변화는 단순히 더 빨리 간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AI는 이미 우리보다 훨씬 빠르게 정보를 찾아내고, 더 정확하게 분석하며, 그 내용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구성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서는 인간보다 더 잘 배우고, 더 또렷하게 설명하며, 심지어 더 정확한 판단을 내리기도 하지요.
- AI는 우리 아이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