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포스트 워 투자 전략

포스트 워 투자 전략

(투자 대가 9인의)

이선엽, 박세익, 박병창, 김영익, 박정림, 서유석, 정유신, 조윤남, 한상춘 (지은이)
한국경제신문
2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0,700원 -10% 0원
1,150원
19,5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포스트 워 투자 전략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포스트 워 투자 전략 (투자 대가 9인의)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트렌드/미래전망 > 트렌드/미래전망 일반
· ISBN : 9788947502764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6-08

책 소개

미국-이란 충돌, 달러 패권 변화, 에너지 공급망 재편, AI 기술혁명 등 격변하는 세계경제 구조 속에서 새로운 투자 질서를 분석한 책이다. 한국 대표 경제·투자 전문가 9인이 거시경제, 환율, 자산배분, 디지털 자산 등을 입체적으로 해석하며 저성장·고금리 시대에 필요한 현실적인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목차



서문: 투자 대가 9인의 시선이 향하는 곳

1장 증시 시나리오 대응별 전략_ 박세익 체슬리 투자자문 대표
역사 속에 답이 있다
성장 산업을 잡아라
하반기에 예상되는 위기와 투자 전략

2장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_ 한상춘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겸 국제금융 대기자
미국-이란 간 전쟁 장기화하면 경제 타격은?
전쟁 이후 각국의 통화정책 프레임워크

3장 위기 대응 전략_ 김영익 내일희망경제연구소장
부채가 떠받친 세계 경제, AI 거품이 흔드는 미래
한국 경제는 어떻게 될 것인가

4장 사이클 투자 전략_ 조윤남 코어16 대표
사이클을 알면 시장이 보인다
사이클은 어디로 가는가

5장 기술적 분석_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
전쟁 장기화가 야기하는 경기 침체
주식 시장 강세의 배경

6장 투자 유망 종목_ 이선엽 AFW파트너스 대표
투자자의 지갑이 열리는 곳
AI부터 방산까지,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

7장 포트폴리오 전략_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이사
투자의 기본 철학
2026년 한국 증시 4대 메가트렌드

8장 가상화폐시장 전망_ 정유신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
전쟁 장기화가 야기하는 경기 침체
전쟁 이후의 비트코인

9장 정책 제언_ 서유석 전 금융투자협회장
제도가 시장을 만든다
세계의 투자자들을 한국으로 오게 하라

저자소개

박병창 (지은이)    정보 더보기
교보증권 이사 일은증권을 시작으로 대우증권을 거쳐 교보증권에 몸담고 있다. 주식 시장의 최일선에서 ‘트레이더’로 살아온 증권 업계의 산증인이다. 시스템 트레이딩인 MP+와 지능형 HTS를 개발했고 최고의 시황 전문가, 투자 교육 전문가로 명성을 떨쳤다. 저서로는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심리》, 《박병창의 돈을 부르는 매매의 기술》, 《차트를 알면 초단타 품절 되서 매매 타이밍이 보인다》 등이 있다.
펼치기
김영익 (지은이)    정보 더보기
내일희망연구소 소장 대한민국 대표 경제전망가 중 한 명. 한국의 닥터둠으로 불리기도 한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2001년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혀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08년, 2020년, 2022년의 경제 위기를 연이어 맞혀 닥터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과 하나증권 부사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등을 거쳐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를 역임했다. 유튜브 ‘김영익의 경제스쿨’을 운영 중이고 《부의 거울》, 《금리와 환율 알고 갑시다》, 《BIG WAVE 거대한 변화》, 《더 찬스》, 《AI 버블이 만드는 부채의 종말》 등을 저술했다.
펼치기
한상춘 (감수)    정보 더보기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겸 국제금융 대기자 한국은행,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선임연구원, 대우경제연구소(DWERI) 연구위원겸 국제경제팀장, 미국 와튼계량경제연구소 한국 측 자문위원, 중국 연변시 해외경제연구소 객원 연구위원, 미국의 소리(Voice of America) 경제 패널 등을 거치면서 세계 양대 경제신문인 닛케이 선정 아시아 5국 이코노미스트 한국 측 대표로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UR과 한국 경제》, 《또 다른 10년이 온다》, 《인더스트리 2026》 등 다수가 있으며 한국경제신문 ‘국제경제읽기’ 칼럼을 30년 써오고 있다.
펼치기
조윤남 (옮긴이)    정보 더보기
코어16 대표 금융계 최전선에서 시장 사이클 연구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애널리스트다. 카이스트에서 화학공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엔지니어로 사회에 첫발을 디뎠다. 이후 금융계로 전직해 25년간 애널리스트,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국제재무분석사) 한국협회장, 대신경제연구소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현재 코어16의 창업자이자 대표로서 인공지능과 확률론, 이벤트 기반 분석을 결합한 투자 판단 시스템(SellSmart, Eventology)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사이클 투자 법칙》이 있다.
펼치기
박정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KB증권 대표이사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체이스맨해튼에서 직장생활을 시작해 조흥경제연구소 책임연구원, 삼성화재 자산리스크관리부 부장을 거쳐 시장운영리스크부장으로 KB국민은행에 합류한 금융권 첫 여성 경영인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 선정 ‘2022년 아시아 파워 비즈니스우먼 2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취임 이후 KB증권 역대 최고 실적을 끌어낸 것으로 유명하다.
펼치기
박세익 (지은이)    정보 더보기
現 체슬리투자자문 대표. 신한자산운용, KTB자산운용, 한화자산운용, 인피니티투자자문 등을 거치며 국내 주식시장에서 30년 넘게 펀드매니저로 활동 중이다. 데이터와 역사적 사례에 기반한 행동주의 경제학 관점으로 주식시장을 해석하고 투자 전략을 수립한다. 2017년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주식으로 부자됩시다》, 《투자의 본질》 등을 썼다.
펼치기
서유석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금융투자협회장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같은 대학에서 재무관리 석사학위를 취득한 뒤 1988년 대한투자신탁에 첫발을 내디뎠다. 이후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부문 대표이사를 거쳐 미래에셋자산운용에서 상장지수펀드(ETF) 마케팅 등 핵심 조직을 이끌며 공동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제6대 금융투자협회장을 지냈다.
펼치기
이선엽 (지은이)    정보 더보기
AFW파트너스 대표 여의도 증권가에서 ‘야전 사령관’이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베테랑 시장 분석가이자 투자 전략가다. 신한투자증권에서 오랜 시간 몸담으며 실무와 이론을 겸비했다. 거시경제인 매크로 분석은 물론 산업 생태계의 구석구석까지 꿰뚫고 있다. ‘태조이방원(태양광·조선·2차전지·방산·원자력)’과 ‘금반지(금융·반도체·지주사)’라는 투자 키워드를 탄생시켜 일반 투자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킨 바 있다. AI 호황장에서 다들 반도체만 바라볼 때 인프라 구축에 필수적인 변압기 섹터의 성장을 예측했다. 현재 AFW파트너스 대표이사다.
펼치기

책속에서



이 책은 하나의 질문에서 시작됐다. 전쟁 이후, 시장은 어디로 가는가. 그 답을 가장 잘 아는 이들이 있다. 수십 년간 시장의 언어를 읽어온 대한민국의 최고 경제 전문가들이다. 지금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축은 세 가지로 압축된다. 에너지 패권의 재편, 달러 체제의 균열, 그리고 자본 이동의 경로 변화다. 중동 불안이 일시적 사건이 아닌 일상적 변수로 자리 잡으면서 에너지 안보는 이제 단순한 자원 문제가 아니라 외교와 금융을 좌우하는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미국의 빚이 늘고 달러 의존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커지면서 세계 기축통화로서의 달러 위상도 흔들리고 있다. 금, 달러, 미국 국채라는 전통적인 안전자산의 삼각형은 이제 절대적 기준으로 작동하지 않는다. 시장은 지금 '안전'이라는 단어의 뜻부터 다시 묻고 있다. _<서문: 투자 대가 9인의 시선이 향하는 곳> 중에서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하반기 전략의 핵심은 하나다.
“변동성을 이용해서 구조적 성장주(Structural Growth Stocks)를 적극 적으로 투자하라.”
나머지 모든 논의는 이 하나의 원칙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다. 이 원칙이 옳다는 것을 역사적 데이터와 현재의 구조적 변화를 통해 입증하는 것, 그것이 이 글의 목적이다. _<역사 속에 답이 있다>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