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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건강/환경
· ISBN : 9788950923501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10-04-30
책 소개
목차
Part 1 코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코의 구조와 기능 | 콧물이 뚝 떨어지면 성적도 뚝 떨어진다 | 어린이들이 더 많이 걸리는 병, 비염 | 어린이 코골이,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 엄마가 진단하는 증상별 코 질환 | 코 질환에 대한 한방적 치료법 | 코가 시원해지는 경락 마사지 | 코와 호흡기를 튼튼하게 해주는 체조 | 코 기능을 되찾아주는 한방 레서피 | 코의 기능을 활성화해주는 한방 차 | 코 건강, 생활 속에서 잡으세요
Part 2 귀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귀의 구조와 기능 | 말 안 듣는 우리 아이, 말을 못 듣는 건 아닐까? | 소리 없이 찾아와 소리를 갖고 사라지는 중이염 | 염증 수반한 이통, 두뇌에 치명적 상흔 남긴다 | 아이들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귀 질환 | 귀 질환에 대한 한방적 치료법 | 귀가 시원해지는 경락 마사지 | 귀 건강에 도움이 되는 체조와 운동법 | 귀 기능을 되찾아주는 한방 레서피 | 귀의 염증과 이명을 없애주는 한방 차 | 건강한 귀를 위한 생활 수칙
Part 3 눈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눈의 구조와 기능 | 어린이 시력 관리, 엄마가 해야 한다 | 시기별로 체크하는 어린이 이상 시력 | 아이들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눈 질환 | 눈이 불편할 때 아이들이 보이는 증상 | 눈 질환에 대한 한방적 치료법 | 시력이 좋아지는 눈 운동과 체조 | 눈이 시원해지는 경락 마사지 | 눈 기능을 되찾아주는 한방 레서피 | 눈을 밝고 맑게 만들어주는 한방 차 | 우리 아이 눈 건강 지키는 생활 환경 만들기
Part 4 입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입의 구조와 기능 | 충치 개수만큼 성적이 떨어진다 | 돌출 입 방치하면 구강 건강 적신호 | 아구창 잦으면 성격까지 나빠져요 | 잇몸 질환, 노인보다 어린이들이 위험하다 | 평생 치아 건강을 좌우하는 6세 영구치 관리 | 아이들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구강 질환 | 구강 질환에 대한 한방적 치료법 | 두뇌에 활력을 불어넣는 턱 관절 마사지 | 충치 예방, 잇몸 튼튼 한방 건강 식품 | 구취를 제거하고 입안을 건강하게 해주는 차와 약재 | 아이 혀는 건강의 바로미터 | 구강 건강 지키는 백기사, 칫솔질
Part 5 목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목 주변의 기관들 | 목 건강 놓치면 면역력, 집중력 나빠져요 | 피곤하면 목부터 쉬는 우리 아이 | 잦은 기침 감기, 혹시 천식은 아닐까? | 편식이나 음식 거부가 심하면 편도선염을 의심하세요 | 목 질환에 대한 한방적 치료법 | 목을 보호하는 생활 마사지 | 목 아플 때 따라하기 좋은 민간 요법 | 목을 시원하게 하는 한방 건강 식품 | 목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해주는 한방 차 | 목이 가장 좋아하는 선물, 물
Part 6 피부
엄마가 알아야 할 어린이 피부의 특징 | 수면 장애와 집중력 저하를 유발하는 피부 가려움증 | 어린이들에게 가장 흔한 피부병, 아토피 | 아토피를 치료하려면 의식주를 통째로 바꿔라 | 소아 여드름 방치하면 성인기까지 계속된다 |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한방적 치료법 | 피부에 탄력과 윤기를 더하는 경락 마사지 | 가려움과 스트레스를 씻어내는 한방 목욕 | 아토피 잡아주는 통쾌한 한방 건강 식품 | 피부를 촉촉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한방 차 | 아이 피부 특성에 맞는 화장품 고르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엄마가 진단하는 증상별 코 질환
⊙ 코가 답답하고 아파요
급성 혹은 만성 축농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종양 등의 경우 나타나는 증상이다. 특히 소아의 경우에는 코 안이 건조할 때도 이 같은 증상을 보인다. 실내가 너무 건조한 것은 아닌지 살펴 습도를 맞
추어주고, 함께 나타나는 코 증상이 있을 때는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 코가 가려워서 손이 자주 가요
비강 내 점막이 건조하거나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을 때 이런 증상이 나타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생활 환경을 조절하는 것이다. 실내를 청결하게 하고 적절한 습도와 온도를 유지해주며, 코에 손을 대지 못하게 해서 2차 감염을 막아야 한다. 구조적 기형이 아니라면 약물 복용이나 코 분무제 등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다.
⊙ 누런 콧물이 나와요
축농증으로 알려진 부비동염의 주된 증상이다. 부비동이란 앞서 얘기한 대로 우리 얼굴의 양쪽 볼과 이마 등에 위치하고 있는 공기주머니다. 감기를 앓고 난 뒤 이곳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급성일 경우에는 누런 콧물과 함께 발열, 안면과 눈 주위의 통증,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눈 주위가 붓거나 시력이 떨어지는 등의 합병증을 동반할 수도 있으니, 가급적 빨리 치료하는 것이 좋다.
⊙ 코가 자주 막혀요
염증 등으로 코 점막이 부어 있는 상태인 비염이나 축농증, 비중격이 한쪽으로 치우친 경우인 비중격만곡증, 또는 물혹폴립이나 종양 등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다. 이런 증상에는 혈관수축제를 처방하는 경우가 많은데, 혈관수축제를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코 점막에 내성이 생겨 오히려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따라서 그보다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코 점막에 대한 치료를 시행하는 것이 좋다.
⊙ 코피가 자주 나요
10세 이하의 어린이들에게서 유독 많이 나타나는 증상이다. 어린이 코피는 상당수가 습관적으로 코를 파거나 비벼서 발생한다. 코를 자꾸 만지면 약한 비점막 혈관에 손상이 생겨 피가 나는 것이다. 만약 코를 자극하지 않는데도 한 달에 2~3차례 이상 코피가 난다면 한의원을 찾아 이비인후과 질환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코피가 멈춘 뒤에는 심한 운동을 자제하고 맵고 뜨거운 음식이나 지나치게 뜨거운 샤워도 피하는 것이 좋다.
⊙ 냄새를 잘 못 맡아요
후각 장애의 가장 흔한 원인은 감기다. 그 외에는 두부 외상, 비염, 부비동염, 코 안의 물혹이나 종양 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이들 질환은 간단한 후각 인지 검사로 쉽게 진단할 수 있지만, 환자에 따라 세밀한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 코에서 나쁜 냄새가 나요
코에서 나쁜 냄새가 나고 고름같이 누런 콧물이 나온다면 축농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여기에 구취까지 심하다면 원인이 구강 쪽에 있는 경우가 많다. 이때는 충치나 만성 편도선염 등을 의심해볼 수 있다. 비염 때문에 비강 내 점막이 비대해지면서 후각신경 부분이 막힐 때도 악취가 느껴질 수 있다.
귀가 시원해지는 경락 마사지
귀는 신경이 많이 분포돼 있는 데다, 뇌와 가까운 곳에 있는 기관이어서 외부 자극뿐 아니라 인체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한다. 선인들은 귀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시간이 날 때마다 귓바퀴나 귓불을 자극해주었다고 한다. 귀를 잡아당겨 늘이거나 손으로 비비고 돌려주는 것만으로도 훌륭한 마사지가 되었던 셈이다. 특히 겨울에는 따뜻한 물수건으로 감싸서 문지르는 것만으로도 혈액 순환에 도움이 되고, 추위도 잊게 해준다. 또 귀를 마사지하는 것은 코나 뇌, 신장의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특히 귀 밑에는 우리 몸의 진액 순환을 돕는 삼초경락 줄기가 자리하고 있어, 꾸준히 마사지해주면 귀를 비롯한 얼굴색이 밝아지고 얼굴 표정도 예뻐지는 효과가 있다.
⊙ 손가락으로 귓바퀴 문지르기
검지손가락과 중지손가락을 젓가락처럼 세워 양쪽 귓바퀴를 잡는다. 손가락에 힘을 주어 위아래로 문지른다. 36회 반복한다. 귀가 건강해질 뿐만 아니라 온몸에 활기를 불어넣어주는 마사지다.
⊙ 손바닥으로 귓바퀴 문지르기
손바닥을 귓바퀴 뒤에 갖다 대고 위아래로 강하게 문지른다. 이때 귓바퀴가 뜨거워지면서 앞으로 접혔다 펴졌다를 반복하면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다. 양쪽 동시에 36회 반복한다.
⊙ 귓바퀴 삼각 접기
귓바퀴의 위아래 부분을 앞으로 접어 귀를 삼각형으로 만든다. 5초간 접었다 5초 쉬는 식으로 좌우 동시 30회 정도 반복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