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성공하는 가족의 저녁 식탁

성공하는 가족의 저녁 식탁

(아이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길러내는 가족문화의 비밀)

수전 도미너스 (지은이), 김하현 (옮긴이)
어크로스
23,8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1,420원 -10% 0원
1,190원
20,23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7,000원 -10% 850원 14,450원 >

책 이미지

성공하는 가족의 저녁 식탁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성공하는 가족의 저녁 식탁 (아이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길러내는 가족문화의 비밀)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교양 인문학
· ISBN : 9791167742537
· 쪽수 : 488쪽
· 출판일 : 2025-11-26

책 소개

왜 의사 집안에서는 의사가, 예술가 집안에서는 예술가가 나올까? 왜 어떤 가족은 한 집안의 모든 자녀가 탁월한 재능을 발휘하는 것일까? 꼭 성공한 부모 밑에서만 성공한 자녀가 자라날 수 있는 것일까? 《성공하는 가족의 저녁 식탁》의 저자이자 저널리스트인 수전 도미너스는 이 질문들의 답을 찾아 학업적으로나 직업적으로 뛰어난 성취를 이룬 가족들에게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찾아 나선다.

목차

들어가며: "저 집 식탁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지?"

1장 그로프 가족: 스스로 몰아붙이는 힘
용기를 증명하고 싶어하는 아이들│경쟁이란 이름의 원동력│"어머니는 절대 지치지 않으세요"│패배를 통해 완전해지는 법

2장 아이 안의 엔진을 깨우는 법
탁월함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작동되는 것이다│무엇이 사람을 열심히 노력하게 만들까?│아이를 돕지 않는 용기

3장 홀리필드 가족: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든다
성공 자체가 저항이 된 가족│힘든 길이라도 네가 원한다면│형제자매가 열어주는 선택의 문│우리가 걸어온 길을 잊지 않는다

4장 어떤 기대치를 설정할 것인가
기대는 일방향이 아니라 주고받는 것이다│기대-가치 이론과 부모의 역할│브론테 가문의 외아들

5장 무르기아 가족: 서로가 서로의 사다리가 되어
조용할 틈 없는 대가족의 풍경│동전 던지기가 바꿔놓은 인생의 궤적│그들은 함께 야망을 키웠다│눈에 보이는 균열을 받아들이기

6장 운과 운명,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것
쌍둥이 연구가 밝히는 유전과 환경의 상호작용│병원에서 뒤바뀐 두 아기│태어난 순서가 성격에 영향을 미칠까?

7장 첸 가족: 가혹했지만 헌신적이었던
정신없이 고향을 탈출하다│먹고사는 일에 바쁜 부모가 포기하지 않은 한 가지│서로를 가르치며 커가는 집│어머니를 향한 존경과 원망이 뒤섞인 복잡한 감정

8장 양육의 영향을 찾아서
부모의 유전자는 유전되지 않을 때조차 영향을 미친다│개별화된 멘토링의 중요성

9장 파울루스 가족: 예술가로 키워내기
물질보다 감각을 풍요롭게 하다│아무 조건도 흔들림도 없는 양질의 관심│예술을 추구할 자유를 허락하기│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자녀에게 바랄 때

10장 의심하는 태도와 강렬한 호기심
경험에 대한 개방성│특정 자질을 길러주는 일이 가능할까?

11장 워치츠키 가족: 세상을 바꾸겠다는 야심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생각을 믿을 것│"아이의 행동을 바꾸기 어렵다면 자신을 바꾸자"│여성의 커리어에 남자 형제의 유무가 미치는 영향

12장 "좋게, 더 좋게, 가장 좋게"
가족의 특성은 개인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양육의 끝은 어디인지 알 수가 없다```

저자소개

수전 도미너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저널리스트. 예일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예일대학교 로스쿨에서 법학 석사학위(MSL)를 받았다. 1995년부터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기 시작하여 주로 〈뉴욕타임스〉에 글을 실었고, 2011년부터 〈뉴욕타임스 매거진〉의 상근기자로 일했다. 2018년에 직장 내 성희롱 사건에 대한 보도로 퓰리처상(공공서비스 부문)을, 2024년에는 〈뉴욕타임스 매거진〉에 발표한 완경을 주제로 한 기사로 내셔널매거진상을 수상했다. 미국국립보건원(NIH)과 예일대학교 로스쿨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바 있으며, 현재는 예일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펼치기
김하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한 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둑맞은 집중력》 《소크라테스 익스프레스》 《디어 올리버》 《여자에 관하여》 《아무것도 하지 않는 법》 《비바레리뇽 고원》 《한 번 더 피아노 앞으로》 《지구를 구할 여자들》 《타인이라는 가능성》 《한낮의 어둠》 《식사에 대한 생각》 《미루기의 천재들》 《분노와 애정》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그 집에서 유일한 여자애였던 나는 마음껏 응석을 부렸고 조금 버릇없게 굴기도 했지만, 막상 부모님이 돌아오자 엄청난 안도감을 느꼈다. 나는 곧 원래의 편안한 식사시간으로 되돌아갔다. 우리 부모님이 내게 요구한 과제는 딱 두 가지였다. 접시를 깨끗하게 비우는 것과 입을 다물고 씹는 것. 동시에 나는 이제 막 알게 된 다른 가능성들을 곱씹고 있었다. 부모의 기대나 능력 함양의 측면에서, 가족문화가 얼마나 다양할 수 있는지를 몸소 깨달았기 때문이다. 나는 수학이 어려웠다. 하지만 내가 매일 저녁 식탁에서 수학문제를 풀었다면? 그날 있었던 일들에 대해 의견을 말하고 내 입장을 변호하는 데 익숙했다면? 그랬다면 지금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 이런 종류의 요구는 하나의 축복이자 선물일까, 아니면 끊임없이 은은한 압박을 느끼게 하는 짐이자 부담일까? _ 〈들어가며〉 중에서


어린아이의 우주에서 부모가 항성이라면, 잘 이해되지 않고 멀리 떨어져 있지만 변함없이 존재하는 천구라면, 형제자매는 눈부시게, 때로는 모든 것을 태워버릴 듯이 옆을 쌩 날아가는 혜성이다”라고, 발달심리학자 앨리슨 고프닉은 말했다. 그로프가의 자녀들은 하나같이 존경심을 담아 부모의 근면함과 성취를 이야기한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부모만큼이나 형제자매가 서로의 모습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서로의 날카로운 부분을 더 벼리거나 부드럽게 깎았고, 가족이라는 공간 안에서 공존할 수 있는 형태로 서로를 빚어냈다. _ 1장 〈그로프 가족: 스스로 몰아붙이는 힘〉 중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67742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