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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창의적사고/두뇌계발
· ISBN : 9788950929275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1-02-28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창의성은 경계 넘기에서 시작한다
part 1 누구나 창조적 천재가 될 수 있다
01 창의성에 질문을 던지다
호기심, 동경에 사는 까마귀는 몇 마리? | 장난기, 즐겁게 사물 바라보기 | 몰입, 한 가지 생각으로만 머리 채우기 | 유연성, 고정관념 뒤집기
02 창의성의 시대를 사는 법
전 세계가 구글에 빠져든 이유, 새로운 생각 | 속도전에서 이기는 방법 | 새로움은 더 이상 경계를 허용하지 않는다 | 세상은 이미 연결되어 있다
part 2 크로스 씽킹 연습: 엮고 허물고 뒤집어라
03 경계를 넘어 생각하라
색다른 관계의 창조성 | 약한 연결에서 좋은 정보가 시작된다 | 진화 훔쳐 오기
04 뒤집으면 새로운 것이 보인다
프레임 비틀기 | 인과관계를 뒤집어 생각하라 | 뒤집기의 결정판 <슈렉>
05 모순 속에 창조의 엔진이 있다
정과 반의 혁명
06 익숙한 것을 낯설게 만드는 법
나만의 언어로 세상을 번역하라 | 나만의 눈으로 세상을 읽어라
part 3 연결과 융합의 시대, 창조적 사고를 깨우다
07 세상을 이끄는 창조
새로운 해석의 힘 | 천재는 어떻게 탄생하는가? | 억압과 가난은 상상력의 적
08 생각은 뒤집기와 경계 넘기로 진화한다
물리학자, 암을 치료하다 | 마르크스, 헤겔을 뒤집다 | 멸치 떼, 고래를 뛰어넘다
에필로그 | 창의성은 학습할 수 있다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이들의 창조 활동은 경계 넘기와 네트워킹에 근거한다. 기존의 문화와 문명 그리고 과학에 누적된 아이디어들이 서로 상호작용하면서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낸다는 사실의 살아 있는 증거이다. 이른바 ‘스마트 월드’덕분에 끊임없이 새로운 것이 생겨나는 것이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세상은 엄청난 지식과 기술, 지혜 그리고 아이디어가 코드화되어 있는 그런 세상이다. 이들을 섞고 엮으면 새로운 것이 나온다.
같은 일을 하더라도 항상 몰입하는 이 사람은 삶이 지루할리 없다. 칙센트미하이는 이렇게 몰입하는 사람이 친구도 많고 삶에 행복이 넘치며, 창의적인 생각도 많이 낸다고 한다. 옆 사람이 떠들어도 아랑곳하지 않고 책 읽기에 몰두하는 사람, 경제적인 궁핍에도 불구하고 연극에 매달린 사람들은 길게 보면 반드시 자신의 꿈을 이룬다. 이것이 창의성을 오랜 기간 연구한 학자의 간명한 결론이다.
창의적인 상품 디자인에서도 경계를 넘어 결합하는 예를 찾아볼 수 있다. 휴대전화 LG와 패션 브랜드 프라다가 만나 만든 ‘LG 프라다폰’이나, 삼성전자와 아르마니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삼성 아르마니폰’ 등이 그것들이다. 생각지 못했던 두 가지 이상의 기능을 창의적으로 섞는 경우도 있다. 기계와 패션의 만남뿐 아니라, 기능이 경계를 넘어 결합하는 경우도 있다. 비 오는 날 ‘손이 모자라는’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우산대 밑에 컵 홀더를 결합하여 탄생한 아이디어 상품은 우리를 이런 곤란한 상황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