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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53119994
· 쪽수 : 259쪽
· 출판일 : 2014-01-25
책 소개
목차
감사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사랑하심
그 책 내용이 사실입니까?
구원, 세상과 차원이 다른 깊이의 사랑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내 일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
원하는 대로 다 해 주는 게 사랑은 아니다
한 사람을 향한 오랜 기도
네 마음속에 항상 감사함이 있으니
chapter 2. 보호하심
예수 안에서 안전하다
오염되기 쉬운 내면을 지켜 주시는 분
가장 정확한 하나님의 타이밍
내가 너를 살릴 것이니 아무 염려하지 말라
세심하게 일하시는 하나님
넉넉히 이기게 하시다
말이 필요 없고 돈을 갖다 주라
그 어떤 우상도 우리를 지켜 내지 못한다
chapter 3. 위로하심
땅끝에서도 당신과 함께하신다
오직 하나님만 의지할 때
위로, 하나님의 좋은 선물
목회자 가정을 위로하라
순종하는 종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오늘, 당신이 손잡아 줘야 할 누군가가 있다
chapter 4. 인도하심
가장 선한 길, 예수님이 가신 길
큰 계획 안에서 이끄신다
하나님 안에서 헛된 발걸음은 없다
멈추라고 하실 때 멈추는 복
사랑하는 가족을 맡기는 훈련
모든 길은 ‘예수님께로 가는’ 여정이다
chapter 5. 세우심
내려놓아야 쓰실 수 있다
하나님이 높이신다
당신에게도 귀한 사명이 있다
깨어 기도하며 순종의 때를 준비하라
축복의 훈련장에서 도망치지 말라
담대함을 주시는 하나님
에필로그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당신에게도 두려움이 있는가? 가정이나 사업 때문에 고민이 있는가?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대하며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고 있는가? 당신이 어느 곳에 있든지, 어떠한 환경에 있든지,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방법으로’ 그분의 자녀인 당신을 사랑하신다. 다만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오해하는 이유는 자신이 원하는 대로 무조건 다 해 주고 지지하고 칭찬하는 것만을 사랑이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에는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하나님만의 방식이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부모가 자녀를 야단치는 것이 그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려는 사랑 때문이듯이, 진정한 사랑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나도 때로는 기도문을 주고 나서도 ‘이 일이 정말 일어날까?’ 하는 조심스럽고 인간적인 마음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신실하신 하나님은 시간이 지난 후 내가 기도문을 전달한 사람의 소식을 듣게 하심으로써, 그 일들이 ‘꼭 필요한 시간을 채우고, 꼭 필요한 과정을 거쳐 반드시 일어났음’을 보게 하셨다.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내셨고, 나에게도 사랑의 메신저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재확인시켜 주신 것이다.
기도를 이루는 데에는 숙성되는 기간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시간은 인간의 기다림을 통해 완성된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의 비전이고, 그 비전은 인간의 준비와 기도가 만날 때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 시간을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기다리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약속이 반드시 이루어진다. 다만 하나님의 때와 사람이 생각하는 때가 다르기 때문에 응답이 느린 것처럼 느껴지는 것일 뿐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의 가치를 판단할 능력이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 그러므로 인간의 판단에 따라 일희일비하거나 두려워서 떨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전 7:14)라는 성경말씀처럼 우리에게 그 일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뜻을 겸허하게 찾으려 기도해 햐 한다.
그리고 그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어야 한다. 하나님을 만난다는 것은 그 일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고백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실 하나님을 더욱 기대하며,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안에서 우리 마음을 위로하시고 우리를 모든 선한 일과 말에 굳건하게 하신다는 믿음으로 평안을 누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