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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세무/재무/회계
· ISBN : 9788955336757
· 쪽수 : 311쪽
· 출판일 : 2026-01-26
책 소개
회계를 알아야 한다
회계 관련 도서의 대부분은 대학교재이거나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수험서이다. 하지만 상식수준의 회계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이 두 가지 성격의 교재가 너무 어렵거나 학습목적에 맞지 않는다.
직장인과 사업자 등 대다수의 일반인들은 “재무제표의 숫자가 어떻게 나온 것인지? 그 의미는 무엇인지?”가 궁금할 뿐이다. 또한 회계업무를 세무사 사무실에 위탁하는 중소사업체의 대표는 회계를 통해 사업현황을 수시로 알고 싶지만 회계를 직접 하지 않고 맡기다보니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하다. 그래서 사업규모가 작을 경우에는 “내가 직접 해볼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엄두가 나지 ㅤㅇㅣㄶ는다. 그러나 요즘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회계프로그램이 있는데다, 막힐 때마다 친절하게 알려주는 Chat GPT가 있어서 직접 하기가 쉬워졌다.
AI로 인해 전문가와 일반인의 경계가 점점 허물어지고 있는데, 이것이 가능하려면 회계에 대한 어느 정도의 기본상식과 프로그램 사용법을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쓰여진 책이며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계 원리와 구조 및 계정과목을 설명하고 있다. 회계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던 독자들도 회계프로그램으로 재무제표를 직접 만들어보면 “회계가 이렇게 간단한 거였어?”라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 수 있는 회계 기본상식을
쉽게 설명하고 있다
1장 <회계, 왜 누구나 알아야 하는 상식일까?>
회계를 왜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회계는 돈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회계를 모르면 돈의 흐름을 읽을 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회계를 “회계사·세무사 등 전문가들이 다루는 특수한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알려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고령화⦁장수시대에 의료상식이 건강하게 살기 위해 누구나 알아야 할 상식인 것처럼 갈수록 사업자와 투자자가 넘쳐나는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회계도 모든 사람이 알아야 하는 기본상식이다. 회계상식을 통해 사업흐름을 이해해서 투자하기 좋은 기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사업성과도 개선하고 세무위험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2장 <분개를 해보면 회계의 기초원리를 알게 된다>
분개에 대해 집중적으로 설명을 하고 있다. 복식부기에서는 수익과 비용이 발생함에 따라 자산과 부채가 변하는 모습을 분개로써 입력한다. 회계원리를 수강하는 경영학과 신입생들이 회계를 어렵게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분개가 낯설고 서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분개는 알고 보면 매우 단순한 원리다. 비용이 발생하면 자산이 감소하거나 부채가 증가하고, 수익이 발생하면 자산이 증가하는 단순한 원리를 차변과 대변으로 나누어서 입력하는 것뿐이다.
분개를 알고나면 회계흐름이 한눈에 잡힐 정도로 분개는 회계원리를 이해하는데 필수적이다.
3장 <회계상식의 절반은 계정과목 이해에 있다>
회계를 할 때는 계정과목을 사용해서 분개를 하고 이를 통해 재무제표가 만들어진다. 매출채권⦁선급금⦁대여금⦁재고자산⦁유형자산⦁매입채무⦁차입금⦁대손충당금⦁감가상각비 등 재무제표에는 수많은 계정과목이 등장한다.
공정하고 투명한 회계를 위해서는 올바른 계정과목을 사용해야 하므로 계정과목의 의미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분개의 방법과 계정과목만 알고 있으면 회계처리는 물론 재무제표에 대한 해석도 얼마든지 가능하므로 이 두 가지가 회계의 전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각 계정과목별로 발생할 수 있는 회계 및 세무리스크와 이에 대비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4장 <사업체의 주요활동별 회계흐름은 매달 반복된다>
사업체에서는 동일한 거래가 매월 반복적으로 발생한다. 따라서 회계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에는 동일한 거래를 매번 일일이 입력하지 않고도 복사기능을 사용해서 편하게 입력할 수 있기 때문에 대표적인 거래유형별로 회계처리방법을 익혀두면 된다.
모든 사업체의 거래유형은 영업활동⦁투자활동⦁재무활동에 따른 거래로 나누어지는데, 가장 흔한 거래가 영업활동에 따른 거래로서 매입 및 매출거래와 일반비용 지출거래 및 인건비 지급거래가 있다. 그 외에 재무활동에 따는 차입 및 상환거래와 투자활동에 따른 각종 자산의 취득과 처분거래 등 모두 5가지 유형의 대표거래가 있다. 이 장에서는 5가지 거래유형별로 분개방법과 관련된 회계와 세무팁을 제공한다.
5장 <손에 잡히는 회계 - 직접 해봐야 사업과 돈의 흐름이 보인다>
회계는 실용학문이므로 직접 해보지 않고 이론으로만 배우면 이해하기 어렵다. 초보자들이 모의주식투자 게임을 통해 투자 감각을 익히듯이 회계 원리를 배우고자 하는 경우에도 모의거래 자료를 회계 프로그램에 직접 입력한 후, 시산표와 재무제표 등을 확인해보면 회계구조와 흐름을 이해하기가 훨씬 쉽다.
이 장에서는 지금까지 학습한 내용을 토대로 회계 프로그램에 거래 자료를 입력해서 재무제표를 만드는 과정을 직접 해본다. 특히 재무제표 작성을 위한 결산과정에서는 세법기준과의 불일치로 인한 세무조정의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도록 관련 세무 팁도 알려준다.
6장 회계를 알고나니 재무제표를 보기가 훨씬 수월하다
마지막 장에서는 회계를 통해 작성된 재무제표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설명한다. 재무제표는 한마디로 보여주기 위해 작성하는 것이므로 이를 보고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해당 사업체에 대해 평가하고 재무적인 판단을 내리게 되는데, 각자의 입장이 다르므로 보는 관점도 다를 수밖에 없다. 주주와 채권자, 그리고 사업자 및 국세청이 각각 중요시하는 재무제표의 숫자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특히 가장 무섭고도 날카로운 국세청의 눈을 피하기 위해 어떤 항목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지도 설명한다.
목차
1파트 기초편
1챕터 - 회계, 왜 누구나 알아야 하는 상식일까
01 부자가 되려면 돈의 흐름, 회계를 알아야 한다
02 회계는 ‘돈의 흐름을 정리하는 언어’다
03 투자든, 사업이든 숫자를 모르면 당한다
04 숫자력으로 AQ와 FQ를 높여야 한다
05 회계는 전문가만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다
06 상식 수준의 회계만 알아도 충분하다
2챕터 - 분개를 해보면 회계의 기초원리를 알게 된다
01 회계를 하는 이유가 뭘까?
02 회계의 3대 축 - 자산·부채·자본
03 돈을 벌고 쓰는 구조 - 수익·비용
04 복식부기의 원리 – 돈의 흐름을 따라 분개하는 것
잠시 쉬어가기 : 분개의 달인이 되기 위한 청기·백기 게임
05 거래와 계정과목
거래로 시작해서 회계로 끝나는 수제버거점 사장님의 하루
06 회계의 흐름 – 거래자료 입력에서 재무제표 작성까지
07 재무회계와 세무회계, 뭐가 다른가요?
08 회계기준은 누가 지켜야 하는 걸까?
2파트 실전편
3챕터 - 회계상식의 절반은 계정과목 이해에 있다
01 자산 계정과목
02 부채 계정과목
03 자본 계정과목
04 수익 계정과목
05 비용 계정과목
4챕터 - 사업체의 주요활동별 회계흐름은 매달 반복된다
01 영업활동 - 매입 및 매출거래
02 영업활동 - 인건비와 4대보험 지출거래
03 영업활동 - 일반비용 지출거래
04 재무활동 - 자금조달 및 상환거래
05 투자활동 - 자산취득 및 매각거래
3파트 활용편
5챕터 - 손에 잡히는 회계 - 직접 해봐야 사업과 돈의 흐름이 보인다
01 회계 프로그램을 선택하는 기준은?
02 회사등록, 기초자산·부채와 거래처 등록부터 시작하자
03 매일 또는 월별로 모아서 거래자료를 입력한다
04 합계잔액시산표를 조회해서 사업상황을 수시로 점검한다
05 결산작업으로 재무제표를 완성한다
06 재무제표를 조회해서 확인한다
07 반복되는 거래는 매번 입력하지 말고 복사하면 된다
08 증빙자료는 이렇게 보관하고 관리하면 된다
6챕터 - 회계를 알고나니 재무제표를 보기가 훨씬 수월하다
01 손실을 감추는 회계의 마술, 분식회계는 어떻게 하는걸까?
02 사업자가 재무제표를 관리하는 방법
03 재무제표를 지켜보는 투자자의 냉철한 눈
04 재무제표를 째려보는 국세청의 매서운 눈
05 세무조사에 대비하려면 재무제표에서 이런 것들을 체크하라
저자소개
책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