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가상/암호화폐
· ISBN : 9791193262894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6-01-14
책 소개
목차
서문
들어가는 글
1장 모두 문제를 느낀다
2장 모두 더 열심히 일할수록 더 가난해진다
3장 모두 학교에서 배웠어야 할 것들
4장 모두 돈 찍어 내기의 영향을 받는다
5장 모두 돈을 필요로 한다
6장 모두 신뢰하는 시스템
7장 모두 달러를 원한다
8장 모두 영향을 받는다
9장 모두 대가를 치렀다
10장 모두 묻는다 "비트코인은 대체 무엇인가?"
11장 모두 비트코인 코드를 검증할 수 있다
12장 모두 에너지가 필요하다
13장 모두 돈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다
14장 모두 희망이 필요하다
15장 모두 자신의 은행이 될 수 있다
16장 모두 가치 있는 삶을 원한다
맺음말
감사의 글
용어 해설
주
리뷰
책속에서
우리는 마치 물고기와 물의 관계처럼 돈과 떼려야 뗄 수 없이 엮인 세계를 헤엄치고 있다. 매일매일 돈을 벌고, 돈을 쓰고, 돈을 저축하고, 돈을 불리려고 하지만 막상 저 새끼 물고기처럼 멈춰 서서 질문을 던지지는 않는다. “돈이라는 게 도대체 뭐지?” 이것은 모든 것을 바꿔 놓을 수 있는 질문이다.
나는 “월가를 점령하라(Occupy Wall Street)”라는 구호를 내건 시위에 공감했다. 시위대는 부자들에게 세금을 더 매기고, 그 돈을 도움이 필요한 우리 같은 사람들에게 재분배하자고 주장했다.
그 답은 결국 인플레이션이다. 다만 헤드라인을 장식하는 종류의 인플레이션이 아니다. 이 인플레이션은 우리가 가격이 오른 것을 깨닫기 훨씬 전, 즉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평생을 인플레이션의 마법에 걸린 채 살아왔기 때문에 이를 당연한 것으로 여겨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