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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55363487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10-06-15
책 소개
목차
이 책을 읽는 방법
신비 속으로 들어가다
생애 최고의 선택
이런 느낌 처음이야!
첫 번째 생일
처음으로 산 물건
예전에는 그랬어
한 권의 책을 읽기까지
아빠, 오래된 친구
그 음성
아빠의 심장이 멈추기 전에 1
젊은 대학생이 만끽한 추억
아빠의 심장이 멈추기 전에 2
부모님의 변화
엄마와 아빠의 첫 만남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단어
시간 낭비는 싫어
하지 말아야 할 말도 있어요
추억하고 즐거워하며
풀리지 않는 문제
매력보단 확신이 중요해
증거와 신념 사이에서 1
사춘기 시절에는
증거와 신념 사이에서 2
내일 만나요, 아빠
어느 것이 옳은 것일까?
아빠의 절망 1
평가할 수 있는 기준
아빠의 절망 2
처음과 끝이 동일하다는 것
할머니 댁을 방문하다
어떻게 함께 살 수 있을까? 1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어떻게 함께 살 수 있을까? 2
엄마의 변함없는 사랑
누가 나를 붙잡아줄까? 1
깊은 절망에 빠져 있을 때
누가 나를 붙잡아줄까? 2
특이한 친구들과 만나다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을까? 1
친구들은 이렇게 말한다
다른 사람에게 전할 수 있을까? 2
깊어지는 우정
네 가지 필터
졸업했어요
그분께 끌리는 이유 1
이런 사람 너무 많아
그분께 끌리는 이유 2
어색한 발걸음
그분께 끌리는 이유 3
그분의 존재
그분께 끌리는 이유 4
내 삶의 가장 특별한 만남
주
책속에서
예수님에 대한 메시지인 복음을 ‘단순하다’고 묘사하는 사람도 있지만, 하나님은 결코 ‘단순한’ 분으로 묘사할 수 없다. 하나님은 모순되는 부분들을 희석시키지도 않고 복잡성을 무시하지도 않으신다. 어색한 부분을 편의대로 삭제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근본적인 현실주의자이시다.
나는 스스로 죄인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었지만, 그 즉시 자유케 되었다는 걸 알았다. 나 자신을 죽은 자로 생각한 적이 없었지만, 이제 내가 살아 있다는 걸 알았다.
믿음은 더는 의문을 갖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믿음은 당신의 지성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믿음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그분을 매수해서 당신의 목표를 이룬다는 뜻이 아니다. 믿음은 실제 있는 그대로의 삶을 부인하며 산다는 뜻이 아니다. 믿음은 당신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알 수 있음을 의미한다. 당신은 살아 계신 하나님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