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영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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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동화작가이다. 유치원생, 초등학생, 청소년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해주고 싶어 창작 활동을 시작했다. 우리 역사 속의 재미난 소재를 발굴하고, 지구 환경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메신저가 되어 동화, 소설, 인형극 등 다양 한 분야에서 창작 활동을 합니다. 전국 강연을 통해 많은 사람을 만나며 소통하기를 좋아합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받은 메일은 꼭 답장해 줍니다.
소설·동화로 『허 도령과 하회탈』, 『모래소금』, 『조선의 마지막 춤꾼』, 『꼬마귀신의 제사 보고서』, 『도시 수달 달수네 아파트』, 『마과회통, 역병을 막아라!』, 『극한직업! 저승차사』등이 있고, 그 외 『쉽고 빠른 엄마표 글쓰기』, 『지식콘텐츠, 독수리처럼 낚아채 라!』를 비롯해 글쓰기, 독서법, 지식콘텐츠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집필했습니다.
Jeong Jongyeong is the author of several novels and children’s books. He started these creative activities to share the stories he wanted to tell with children and teenagers in a fun way. With his work in various fields ? such as fairy tales, novels, and puppet shows ? he has discovered interesting topics in our history and has become a messenger promoting the importance of the global environment. He likes to meet and communicate with many people through lectures nationwide. He always takes the time to respond to emails, especially from children and teena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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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선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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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시대를 겪으며 짧은 생을 마감한 천재 시인 허초희의 일생을 그림으로 그리는 내내
안타까운 마음이 컸습니다. 허초희의 서정적이고 환상적인 시를 ‘슬프도록 아름다운 그림’으로
승화시키려고 노력했습니다. 옛이야기를 아름다운 배경과 함께 풀어내는 작업이 즐겁고,
특히 판타지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작업은 여행처럼 설렙니다.
그린 책으로는 《팥죽 호랑이와 일곱 녀석》, 《소원 들어주는 호랑이바위》,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눈먼 고래》, 《호랑이와 약지》, 《깡통에 구멍을 뚫어》, 《산소를 지키는 호랑이》, 《마법사가 된 토끼》, 《공주의 방&왕자의 성》, 《천일야화》, 《소금꽃이 피었습니다》, 《내 이름은 이강산》, 《도깨비 시장》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자월도 마고할미 공깃돌》, 《해녀 삼춘 태순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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