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

(서술형·논술형 평가에 강해지고, 외우지 않아도 흐름이 잡힌다)

정세정 (지은이)
한언출판사
21,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8,900원 -10% 0원
1,050원
17,8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 (서술형·논술형 평가에 강해지고, 외우지 않아도 흐름이 잡힌다)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역사
· ISBN : 9788955968736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25-11-20

책 소개

2022 개정 교육과정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질문하고, 탐구하고, 성찰하는 수업’을 강조한다. 세계사를 ‘암기 과목’이 아니라 ‘질문으로 이해하는 과목’으로 바꾸자는 것이다. 『중학 세계사 탐구 질문 수업』은 그 변화의 출발점이 되는 책이다.

목차

들어가며

1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 운명을 바꾼 선택의 순간들
1장. 왜 한니발은 코끼리를 이끌고 알프스를 넘었을까?
2장. 루터는 왜 교황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을까?
3장. 왜 명나라 정화는 항해를 멈추었을까?
4장. 십자군은 왜 성지를 되찾으려 했을까?

2부. 진짜 그런 역사였을까? - 통념에 도전하는 질문들
5장. 로마는 정말 ‘문명의 상징’이었을까?
6장. 중세 유럽은 정말 암흑기였을까?
7장. 몽골은 침략자일까? 연결자일까?
8장. 산업혁명은 모두에게 ‘진보’였을까?
9장. 대항해시대는 새로운 세계의 발견이었을까, 약탈의 시작이었을까?
10장. 제국주의는 식민지에 ‘근대화’를 선물했을까?

3부. 누구의 기억인가? - 전시, 박물관, 그리고 역사 해석
11장. 홀로코스트는 어떻게 전시되고 기억되고 있는가?
12장. 왜 프랑스는 알제리 전쟁을 오랫동안 말하지 않았을까?
13장. 일본은 과거사 문제를 어떻게 다루고 있을까?
14장. 영국 박물관에 있는 이집트 유물은 누구의 것일까?

4부. 어떻게 화해할 것인가? - 역사의 새로운 지평
15장. 유엔은 왜 전쟁이 끝난 나라에 평화유지군을 보냈을까?
16장.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왜 진실 화해 위원회를 설치했을까?
17장. 독일과 프랑스는 어떻게 공동 역사 교과서를 만들게 되었을까?
18장. 예술가 뱅크시는 왜 전쟁터에 평화의 메시지를 남겼을까?

마치며

저자소개

정세정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와 서울대 대학원 역사교육과에서 역사교육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과학·정보 중점 교육과정 특성화 중학교인 옥길새길중학교에서 수석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삶을 변화시키는 책 읽기’에 관심이 많아 ‘책벌레 리더스(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 등 다양한 청소년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경기독서토론연구회에서 연구 위원으로 활동하며 독서 연계 수업 사례를 매년 발표하고 있습니다. 부천독서토론연구회, 부천토론교육연구회에서 다양한 토론 교육 사례와 독서 수업 사례를 부천지역 교사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역사를 공부하면서 배움을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는 힘을 키워야 한다고 믿는 역사 교사입니다. 경기역사탐구수업공동체 활동을 통해 경기도 역사 교사들과 함께 역사 교과의 고유한 탐구 방법과 역량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중·고등학생들이 현대 세계의 문제에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으로 조선일보에서 「신문은 선생님, ‘숨어 있는 세계사’」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고등 한국사』, 『동아시아 근대사』, 『역사로 탐구하는 현대 세계』 (공저)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역사는 수많은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이야기들의 중심에는 늘 '결정'이 자리합니다. 누군가는 전쟁을 시작했고, 누군가는 거대한 바다로 나아갔으며, 또 다른 누군가는 자신을 둘러싼 거대한 권력에 맞서 싸웠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그들은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요? 단순한 우연이었을까요? 왜 한니발은 거대한 코끼리를 이끌고 알프스를 넘었을까요? 정화는 왜 끝없는 항해를 멈추었을까요? 루터는 무엇 때문에 교황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을까요?
1부에서


교황의 외침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었습니다. '예루살렘을 되찾는 것이 곧 하느님의 뜻'이라는 선언이었지요. 중세 유럽 사람들은 하느님의 뜻이라면 무조건 따라야 한다고 굳게 믿었습니다. 그래서 농부, 장인, 기사, 귀족, 심지어 어린아이들까지 십자군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로 모였습니다. 그런데 정말 이 전쟁이 '신의 뜻'이었을까요? 아니면 그 뒤에 다른 이유가 숨겨져 있었을까요?
4장에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한 번쯤 들어본 말이지요? 웅장한 콜로세움, 잘 닦인 도로와 상하수도, 그리고 라틴어와 법률 제도까지. 로마 제국은 흔히 '문명의 상징'으로 불립니다.
서양 역사책에서는 '서양 문명의 뿌리'라고 강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이 전부일까요? 찬란한 문명 뒤에는 전쟁과 정복, 노예제와 차별, 잔혹한 권력 다툼이 숨겨져 있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 나면, 로마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5장에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