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이임숙 (지은이)
무한
13,5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22개 5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교육 에세이
· ISBN : 9788956013770
· 쪽수 : 316쪽
· 출판일 : 2014-08-23

책 소개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그중 가장 첫 번째가 엄마가 새로 탄생했음을 깨닫는 일이다. 엄마멘토 이임숙 소장이 수많은 상담과 두 아이를 키우면서 온 몸으로 배우게 된 ‘엄마가 되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20가지 깨달음’을 모았다.

목차

첫 번째 깨달음, 엄마로 사는 게 어떤 건지 알았더라면
두 번 째 깨달음, 내가 어떤 엄마가 되고 싶은지 알았더라면
세 번째 깨달음, 양육은 타이밍, 아이에게 제때 반응할 줄 알았더라면
네 번째 깨달음, 아이에게 위로와 사과를 할 줄 알았더라면
다섯 번째 깨달음, 아이의 눈길이 어디를 향하는지 알아차렸더라면
여섯 번째 깨달음, 아이가 날마다 무엇을 배우는지 알았더라면
일곱 번째 깨달음, 아이의 몸을 더 많이 토닥여 주었더라면
여덟 번째 깨달음, 아이가 더 많이 웃게 할 수 있었더라면
아홉 번째 깨달음, 친구와 행복하게 놀 시간을 많이 만들어 주었더라면
열 번째 깨달음, 아이가 어떤 엄마를 원하는지 미리 알았더라면
열한 번째 깨달음, 엄마가 되기 위해 무슨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았더라면
열두 번째 깨달음, 아이 마음속 보물을 더 많이 찾아낼 줄 알았더라면
열세 번째 깨달음, 한글을 빨리 가르치려 아등바등하지 않았더라면
열네 번째 깨달음, 더 넓은 세상이 있음을, 그 세상을 만날 용기를 가르쳤더라면
열다섯 번째 깨달음, 누구에게나 장애가 있음을 가르쳤더라면
열여섯 번째 깨달음, 아이를 지킨다는 것이 어떤 건 줄 알았더라면
열일곱 번째 깨달음, 사랑과 집착을 구분할 줄 알았더라면
열여덟 번째 깨달음, 아이가 금방 큰다는 것을 알았더라면
열아홉 번째 깨달음, 나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더라면
스무 번 째 깨달음, 지금 아는 걸 아이가 어릴 때 알았더라면

에필로그 내가 엄마를 사랑하는 이유

저자소개

이임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동·청소년 심리치료사, 의사소통 전문가, 부모 교육 전문가.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 심리와 어린이책을 공부했다.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내 아이를 위한 주의력 수업》(공저), 《초등 집중력 습관》, 《엄마의 말 공부》, 《따뜻하고 단단한 훈육》, 《하루 10분, 엄마 놀이》 등 20여 권의 부모 교육서를 집필했으며, 저서 중 4권이 세종도서 우수교양도서에 선정되었고, 대만과 중국 등에 7권의 책이 수출되었다. 전국의 상담 센터와 공공기관, 도서관, 교육지원청, 기업 등 여러 사회 기관에서 대화법, 그림책 독서 치료, 인지 학습 치료, 마음 글쓰기 등에 관한 치료 교육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정서와 학습 모두에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 개발하는 중이다. 현재 한국독서치료학회 이사,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을 맡고 있다. 2017년에는 독서문화진흥유공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였다. 홈페이지 | 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leetherapy.kr 유튜브 | 이임숙의 부모마음TV
펼치기

책속에서

다시 아이가 어린 시절로 돌아간다면 나는 하루 종일 아이의 눈을 맞추고 아이와 함께 호흡하고 아이의 몸을 어루만지며 시간을 보내고 싶다. 이야기도 들려주고 밑천이 떨어지면 책도 읽어주련다. 작은 화분이나 미니 텃밭을 만들어 방울토마토가 커 가는 모습을 아이와 함께 지켜보고 싶다. 빨갛게 익은 토마토를 상상하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다. 아이가 표정으로 말하는 많은 말들을 다 이해하고 아이가 무엇을 바라보는지 함께 바라보고 싶다. 아이의 마음을 묻고 또 물어보며 아이가 만들어 가는 길을 뒤에서 지켜주며 걸어가고 싶다. 그래야 아이가 더 잘 자란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었다.

아이야, 미안해.
너와 더 많이 놀지 못해서 미안해.
네가 더 많이 웃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손가락 걸며 했던 많은 약속들을 지키지 않아서 미안해.
행복하게 너를 키울 수 있다는 걸 알지 못해서 미안해.
네가 잘 크고 싶었다는 걸 몰라서 미안해.
네가 잘하고 싶은 아이라는 걸 몰라서 미안해.
네 속에 그토록 많은 씨앗이 있다는 걸 몰라서 미안해.
너를 온전히 믿지 못해서 미안해.
엄마의 가치관을 강요해서 미안해.
네가 느낄 수 있는 사랑을 주지 못해서 미안해.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