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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

금강반야바라밀경

(한문 한글 나란히 읽기)

구마라즙 (옮긴이), 혜조 (역주)
운주사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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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반야바라밀경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금강반야바라밀경 (한문 한글 나란히 읽기)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불교 > 불교 경전/법문
· ISBN : 9788957469224
· 쪽수 : 152쪽
· 출판일 : 2026-04-10

책 소개

혜조 스님이 앞서 펴낸 『금강반야바라밀경』을 독송하기 좋게 책 크기와 글자 크기를 키워 편집하고, 왼쪽 면에 한문을, 오른쪽 면에 우리말을 배치하여 두 언어를 비교하면서 독송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중요한 용어에는 미주를 붙여 경의 이해를 돕고 있다.

목차

추천사·5
서문·7
송경의식(誦經儀式)·13

독송용 한문/한글 금강경
제1 법회가 열린 배경〔法會因由分〕·16
제2 수보리가 일어나 법을 청하다〔善現起請分〕·18
제3 대승의 올바른 종지〔大乘正宗分〕·22
제4 뛰어난 수행은 머뭄이 없다〔妙行無住分〕·24
제5 진리 그대로 여래의 참모습을 보라〔如理實見分〕·28
제6 바른 믿음은 참으로 귀하다〔正信希有分〕·30
제7 얻을 수도 없고 설할 수도 없는 법〔無得無說分〕·34
제8 가르침을 의지해 깨닫는다〔依法出生分〕·36
제9 어떤 한 가지 상도 없어야 한다〔一相無相分〕·40
제10 무엇이 청정한 불국토의 장엄인가?〔莊嚴淨土分〕·46
제11 무위법의 수승한 복덕〔無爲福勝分〕·50
제12 바른 가르침을 존중하라〔尊重正敎分〕·54
제13 법답게 받아 지니는 방법〔如法受持分〕·56
제14 분별을 떠난 절대 고요의 열반〔離相寂滅分〕·62
제15 경전을 받아 지니는 공덕〔持經功德分〕·72
제16 업장을 깨끗이 맑히다〔能淨業障分〕·78
제17 궁극의 경지인 무아〔究竟無我分〕·82
제18 온갖 것을 하나로 꿰뚫어 보다〔一體同觀分〕·92
제19 법계를 두루 교화하다〔法界通化分〕·98
제20 형상과 모양을 떠나 여래를 보라〔離色離相分〕·100
제21 설해도 설한 것이 아니다〔非說所說分〕·104
제22 얻을 수 없는 법〔無法可得分〕·108
제23 맑게 텅 빈 마음으로 선법을 닦으라〔淨心行善分〕·110
제24 복과 지혜는 비교가 안 된다〔福智無比分〕·112
제25 교화하되 교화된 자가 없다〔化無所化分〕·114
제26 여래의 참모습은 모양이 아니다〔法身非相分〕·116
제27 깨달음(열반)은 단멸의 뜻이 아니다〔無斷無滅分〕·120
제28 공덕을 받지도 탐내지도 않는다〔不受不貪分〕·122
제29 부처님 위의는 본래 고요하다〔威儀寂靜分〕·124
제30 에너지의 한 덩어리 형태라는 생각〔一合理相分〕·126
제31 중생 소견을 내지 말라〔知見不生分〕·130
제32 인연 조건에 따른 것은 참되지 않다〔應化非眞分〕·134

주·139

저자소개

구마라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중국의 4대 불경 번역가 중의 한 사람. 구마라습, 구마라십, 구마라기파鳩摩羅耆婆로도 불린다. 범문梵文 이름은 कुमारजीव(Kumārajīva)다. 인도 천축국 출신의 구마라염을 아버지, 구자국龜兹國 왕의 누이동생 기바를 어머니로 구자국에서 태어났다. 7세 때 어머니를 따라 출가하여 인도를 두루 순례하며 소승과 대승 불교 모두를 섭렵했다. 구자국에 돌아와서는 대승불교를 설파하며 서역에서 그 명성을 떨쳤는데, 그 명성이 중원에도 미쳐서 383년 진왕秦王 부견이 구자국을 정벌할 때 여광에게 붙들려 강제로 양주涼州로 이주당했다. 양주에서 계속 유배 생활과 같은 고난을 겪다가 401년, 후진後秦의 요흥姚興이 구마라습의 명성을 익히 알고 양涼을 정벌한 후 정중히 장안狀安으로 모셔 오게 된다. 요흥은 구마라습을 국빈으로 대우하여 서명각西明閣과 소요원逍遼園에서 여러 경전을 번역케 했으니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범본 경전을 한자로 번역하였다. 번역한 삼장경론三藏經論이 74부部, 384권에 이른다. 대표적으로 [금강경金剛經], [아미타경阿彌陀經], [좌선삼매경坐禪三昧經], [대품반야경大品般若經], [법화경法華經], [마하반야파라밀경摩訶般若波羅蜜經], [유마경維摩經] 등의 경과 [중론中論], [백론百論], [십이문론十二門論], [대지도론大智度論], [성실론成實論] 등의 논이 있다. 그가 번역한 경전은 오역이 거의 없고 문체에다 한자 게송의 운율까지 유려하여 후세 동아시아 불교계에 불멸의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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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조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공주사대 독어과 졸업 후 출가. 봉녕사 강원 졸업. 동국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문화국장 역임. 저서 및 논문으로 『우리말 법화삼부경』, 『독송용 우리말 법화경』, 『우리말 법화경 사경』(전5권), 『행복을 부르는 법화경 사경』(전7권), 『운명을 바꾸는 법화경 사경』(전7권), 『자비는 인연을 가리지 않네』, 『사랑할 시간이 그리 많지 않네』, 『이 세상 모든 것은 영원하지 않네』, 『너를 위하여 밝혀둔 작은 램프 하나』(시집), 『엉겅퀴 붉은 향』(시집), 「연기법에 의한 공사상과 중도론 연구」(논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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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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