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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처럼 말하라

스티브 잡스처럼 말하라

정석교 (지은이), 김수정 (옮긴이)
스쿨타운(school Town)
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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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처럼 말하라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스티브 잡스처럼 말하라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어회화 > 생활영어
· ISBN : 9788957519707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10-01-10

책 소개

프레젠테이션을 잘하기로 유명한 스티브 잡스.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짚어 전달하는 그의 프레젠테이션에는 화려한 미사여구 대신 좌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가 있다. 바로 청중을 몰입하게 하는 것. 이 책은 스티브 잡스처럼 쉽고 간단하게 말하면서도 좌중을 압도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스킬과 스티브 잡스처럼 말하는 화술의 핵심을 담았다.

목차

Ⅰ 스티브 잡스처럼 영어로 프레젠테이션 하라 Deliver a Presentation like Steve Jobs

Chapter 1 스티브 잡스는 프레젠테이션을 어떤 말로 시작할까?
스티브 잡스의 오프닝은 이렇게
이야기를 시작할 때는 이렇게
첫째, 둘째, 셋째 그리고 끝으로
주제를 이야기할 때는 이렇게
다른 주제로 넘어갈 때는 이렇게
계속 진행해나갈 때는 이렇게
파트너 소개와 게스트 소개는 이렇게
Partnership(기업 간 협력 관계)에 관한 이야기는 이렇게
고객의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는 이렇게
고객을 실망시켰을 때는 이렇게

Chapter 2 쉽고 간단하게,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한다
판매 실적과 매출 보고는 이렇게
시장점유율과 목표 시장점유율은 이렇게
미래 시장점유율에 대한 예측은 이렇게
예를 들어 설명할 때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때는 이렇게
인용해서 말할 때는 이렇게

Chapter 3 Show를 하라! 스티브 잡스처럼
신제품을 소개할 때는 이렇게
제품의 장점을 소개할 때는 이렇게
제품에 대한 희망을 말할 때는 이렇게
제품 가격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때는 이렇게
예약 주문과 판매에 관한 이야기는 이렇게
Show를 하라! _ 광고와 영상을 보여줄 때는 이렇게
Show를 하기 전 꼭 필요한 한마디
제품을 직접 보여주면서 말할 때는 이렇게
자료에 대해 설명할 때는 이렇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결과에 대한 만족을 이야기할 때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낼 때는 이렇게

Chapter 4 프레젠테이션의 모든 것 - 스티브 잡스의 Closing
프레젠테이션의 내용을 다시 정리해서 말할 때는 이렇게
질문을 통해 메시지를 강조할 때는 이렇게
해결책과 방안 제시는 이렇게
프레젠테이션 중 발생한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 마무리
● 2007 Macworld 프레젠테이션 마무리 _ iPhone
● 1997 Macworld 프레젠테이션 마무리 _ 애플에 복귀한 스티브 잡스
● 2000 Macworld 프레젠테이션 마무리 _ iCEO의 진정한 의미

Ⅱ스티브 잡스가 보내는 편지 The Letters from Steve Jobs

Chapter 1 스티브 잡스의 귀환
‘Think Different’광고 이야기
애플을 새롭게 재창조하기 위해 스티브 잡스가 임직원들에게 보낸 미공개 편지

Chapter 2 스티브 잡스의 건강 관련 편지
2004년 췌장암 수술을 마치고 스티브 잡스가 보낸 편지
2009년 맥월드 기조연설 불참과 관련해 스티브 잡스가 보낸 편지
증폭되는 건강 이상설, 그리고 복귀를 암시하는 스티브 잡스의 편지

Ⅲ 스티브 잡스에게 보내는 편지 The Letters to Steve Jobs

그리니치 고등학교 학생의 열정
《스티브 잡스의 공감 영어》 책의 숨겨진 뒷이야기
스티브 잡스에게 편지 쓰기

Ⅳ 스티브 잡스처럼 말하라 A Word from Steve Jobs

인생 목표
애플에 대한 스티브 잡스의 생각
혁신을 만들어내는 비결
엔지니어가 중심이 되는 기업 문화
혁신의 본질
스티브 잡스가 생각하는 소프트웨어
진정한 아티스트
창의성
위대한 예술가란?
디자인
매킨토시 디자이너들에게
애플의 핵심 역량
스티브 잡스의 선(禪) 그리고 단순미(美)
애플의 존재 이유
시장 조사
예술과 기술의 차이
일에 대해
열정
미래에 대한 예측
인생에 변화를 가져오는 법

Ⅴ 스티브 잡스의 공감 프레젠테이션 The Rapport with Steve Jobs’ Presentation
남들이 미쳤다고 하는 그 열정에서, 우리는 천재성을 봅니다
In that craziness, we see genius_1997 Boston Macworld

Epilogue
돌아온 스티브 잡스 Steve Jobs Is Back
Thanks to…

저자소개

정석교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 세상 모든 걸 영어를 배우는 콘텐츠로 만드는 영어 학습 콘텐츠 기획자이자 직장인 작가 <저서 및 번역서> · 스티브 잡스의 공감영어 (다락원) · Talk Like Steve Jobs (스쿨타운) · 스티브 잡스의 본능적 프레젠테이션 (랜덤하우스코리아) · 힐링스피치 (RHK) · 설득을 이기는 설명의 힘 | 번역 (미디어윌) · Speak Like TED (RHK) <정석교 저자 SNS> · 팟캐스트: 내 단어를 부탁해 · 공감에듀: cafe.naver.com/sj0gam · 페이스북: facebook.com/ikyo.do.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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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옮긴이)    정보 더보기
맥길대학교(McGill University) 화학과를 졸업하였다. 남다른 언어 감각과 세상사에 대한 관심으로 캐나다에서 거주하던 10대 시절부터 통ㆍ번역 프리랜서로 활동하였다. 현재 번역ㆍ감수 활동 및 국제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독서 토론 수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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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Apple has some tremendous assets, but I believe without some attention, the company could, could, could - I’m searching for the right word - could, could die.
애플은 엄청난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다면, 애플은 어쩌면, 어쩌면 - 적절한 단어를 생각 중입니다 - 어쩌면, 죽을 수도 있습니다.
- 1997년 애플로 복귀한 스티브 잡스의 연설 中


About a year ago, I *was diagnosed with cancer. I had a *scan at 7:30 in the morning, and it clearly showed a tumor on my *pancreas. I didn’t even know what a pancreas was. The doctors told me this was almost certainly a type of cancer that is *incurable and that I should expect to live no longer than three to six months. My doctor advised me to go home and get my affairs in order, which is doctors’code for prepare to die. It means to try and tell your kids everything you thought you’d have the next ten years to tell them in just a few months. It means to make sure everything is *buttoned up so that it will be as easy as possible for your family. It means to say your goodbyes.
약 1년 전에 저는 암을 진단받았습니다. 오전 7시 30분에 단층촬영을 받았는데, 췌장에 붙어 있는 종양을 확실히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췌장이 무엇인지조차 몰랐습니다. 의사들은 거의 치유 불가능한 종류의 암이라고, 길어야 3개월에서 6개월 정도 살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제 주치의는 집에 돌아가서 주변을 정리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그것은 죽음을 준비하라는 의사들의 말이었죠. 이 말은 앞으로 10년간 아이들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단지 몇 달 동안에 다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했습니다. 또한 모든 일을 깔끔하게 마무리 지어서 가족들이 가능한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라는 것을 의미하기도 하죠. 작별인사를 하라는 말이었습니다.
- 2005 스탠포드 대학교 졸업식 연설 中


We’ve got a great relationship with Intel - they’re engineering driven, we challenge each other. We said we want the Core 2 Duo, but we need to go to smaller packaging. It sounds easy - it’s not. They invested a lot of engineering to create this for us. The same chip in a package that’s 60% smaller - one of the reasons we can build the MacBook Air. I’d like to say thank you, Intel.
우리는 인텔과 훌륭한 협력관계를 맺어왔습니다. 인텔은 엔지니어들이 원동력이 되는 기업 문화를 가진 기업이며, 우리는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합니다. 우리는 인텔에게 더 작아진 Core 2 Duo를 원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 그렇게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인텔은 우리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많은 엔지니어링 기술을 투자하였습니다. 인텔은 크기를 60%나 줄였지만 성능은 이전과 같은 칩을 선보였으며 - 이는 우리가 맥북에어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였습니다. - 이 자리를 빌려 인텔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2008 맥월드 엑스포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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