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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칼빈주의

겸손한 칼빈주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칼빈주의자의 모든 것)

제프 A. 메더스 (지은이), 김태형 (옮긴이)
좋은씨앗
1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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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칼빈주의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겸손한 칼빈주의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칼빈주의자의 모든 것)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88958743316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0-05-20

책 소개

칼빈주의가 무엇인지에 대한 유용한 요약이자 스스로를 칼빈주의자라고 확신하는 사람들에게 약이 되는 책이다.

목차

머리말
1. 칼빈주의의 문제점
<신학 용어 및 역사에 대한 간략한 설명>
2. 모순어법으로 들리는 겸손한 칼빈주의
3. 전적 의존성
4. 선택의 비하인드 스토리
5. 아름다운 속죄
6. 거부할 수 없는 부르심
7. 끝까지 붙드시는 아버지
8. 겸손하고 행복하라
맺는 말
감사의 말/ 참고문헌

저자소개

제프 A. 메더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국 텍사스 주 톰볼 소재 리디머교회 담임목사다. 레코드 판으로 음악 듣기를 좋아하고 시큼한 사탕도 무척 좋아한다. 블로그 및 팟캐스트 www.jamedders.com를 운영 중이며 트위터 @mrmedders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 책과 Rooted, Gospel Formed 등이 있으며, 유명 개혁주의 작가로 <가스펠 코울리션>, <디자이어링 갓>, <포 더 처치> 등에 기고하고 있다. 아내 나탈리와의 사이에 아이비와 올리버, 두 자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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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성경적 종말론』, 『새로운 창세기 핵심 주석』, 『하나님 나라와 언약 관점으로 보는 성경신학』, 『사도행전 신학』, 『신학 교육의 역사』(이상 부흥과개혁사), 『건너뛰지 않고 성경 읽기』, 『안경 없이 성경 읽기』, 『하나님의 신비를 예배하다』, 『겸손한 칼빈주의』, 『때를 따라 아름답게』, 『좌절된 설교의 치유』(이상 좋은씨앗), 『뿌리와 열매 : 바울과 야고보의 칭의 논의』(퓨리탄리폼드북스), 『하나님을 신뢰할 수 없을 때』(구름이머무는동안)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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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문제는 우리가 잘못 건드렸다가 망치는 것이 한둘이 아니라는 점이다. 칼빈주의 가르침에 관한 것 또한 예외가 아니다. 우리 스스로가 그 사실을 확실하게 입증하고 있다. 솔직히, 우리는 너무나 자주 불필요한 말썽과 분란을 일으키고 만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그 방식은 이렇다. 칼빈주의가 우리에게 지적으로 큰 만족감을 주고 심지어 전율하게 할 정도라는 사실 자체가, 아직 ‘그것을 모르는’ 다른 그리스도인들을 대할 때 스스로 우월감을 느끼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칼빈주의자들은 사람들에게 우리의 신념을 납득시키려 노력하는데, 그럴 때마다 우리가 그들에게 얼마나 성가신 존재가 되는지에 대해선 무신경할 때가 있다. 칼빈주의 자체는 영광스러운 신학이 맞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미성숙한 인격을 통해 전달됨으로써, 결국엔 전혀 영광스럽지 않고 오히려 부담스럽고 불쾌하기까지 한 인상을 남기고 만다는 것이다.
_머리말 중에서


몇 주에 걸쳐 칼빈주의 5대 교리를 접하는 동안 나는 그것에 반대하거나 싸우거나 몸서리치지 않았다. 마치 기타리스트 스티비 레이 본의 ‘리틀 윙’ Little Wing 연주를 감상하듯, 반복되는 선율에 점점 빠져들었다. 그런데 뭔가 수상쩍었다. 다른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칼빈주의 교리에 모두 동의하는 것은 아니란 얘기를 들은 것이다. 그 사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흥분하며 침을 꿀꺽 삼켰다. 손가락 마디마디를 꺾으며 우두둑 소리를 냈다. 말하자면 그날부터 신학적 논쟁을 위한 격투기 훈련이 시작된 것이다. 친구들보다 훨씬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로마서 9장의 논지를 제1 증거본문으로 대기시켜 놓고, 예정론에 대해 의구심이나 반박의 기미가 보이는 사람들을 누구든 ‘격파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어디 한번 덤벼봐. 한 방에 꺾어버릴 테니!’ 나는 그런 식으로 나의 칼빈주의를 사랑했다.
_1장 칼빈주의의 문제점 중에서


우리의 칼빈주의는 반드시 그리스도가 전부여야 한다. 그리스도가 없는, 또는 그리스도가 부족한 칼빈주의는 비극 그 자체다. 그것은 기독교조차 아니다. 진정한 칼빈주의는 그리스도에게 사로잡힌 은혜의 정원에서 뛰노는 삶이다. 내가 이 책을 통해 바라는 점이 있다면, 당신이 칼빈주의의 5가지 요지들을 단지 몸을 뜨겁게 하는 장작불로서가 아니라, 예수님으로 즐거워하는 길을 비추는 횃불로서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그리고 능력으로 경험할 수 있게 말이다.
_2장 모순어법으로 들리는 겸손한 칼빈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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