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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지구 생명체의 역사

35억 년, 지구 생명체의 역사

(세계 최초 세밀화로 완벽 재현한)

더글러스 파머 (지은이), 피터 바렛 (그림), 강주헌 (옮긴이), 최재천 (감수)
예담
8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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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억 년, 지구 생명체의 역사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35억 년, 지구 생명체의 역사 (세계 최초 세밀화로 완벽 재현한)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생명과학 > 진화론
· ISBN : 9788959133703
· 쪽수 : 374쪽
· 출판일 : 2010-03-08

책 소개

지구에서 살아온 생명체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다룬 책. 화석은 지구의 역사에서 35억 년 전까지 보여주는 기록이다. 또한 화석은 5억 년 전에 다세포 생물이 등장하면서 무척 다채로워졌다. 이 책은 주요 화석 발굴지 100곳을 선정하여, 시간순으로 세밀화를 통해 당시의 상황을 재구성하였다.

목차

진화, 그 놀라운 이야기

서문
진화란 무엇인가?
생물의 분류

이 책의 사용법

진화론
다윈과 비글호
『종의 기원』과 그 이후
시간과 생명
생물의 패턴
화석이란 무엇인가?
다양한 화석

과거의 재구성
진화, 지금은…

생명 이야기
100컷의 일러스트로 펼쳐지는 길고 긴 생명의 역사
(다음 페이지의 ‘상세 차례’ 참조)

생명의 나무
화석 발굴지명 사전
종 색인

용어 해설
찾아보기
감사의 글
생명의 시간표와 파노라믹 뷰


생명 이야기 상세 차례

36. 처음에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스트렐리 풀

38. 최초의 화석?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스트렐리 풀
부근의 아펙스 각암

40. 눈에 덮인 지구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플린더스 산맥

42. 신비로운 에디아카라 생물군
뉴펀들랜드의 미스테이큰 포인트,
오스트레일리아의 에디아카라

44. 에디아카라 동물군의 다양성
오스트레일리아의 에디아카라,
나미비아의 나마 층군

46. 최초의 등딱지와 암초
나미비아의 나마 층군, 러시아의 시베리아

48. 군비경쟁이 시작되다
중국 윈난성 쳉지앙

50. 펼쳐지는 페이지
생명의 폭발

56. 캄브리아기의 세계자연유산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 버제스 셰일

58. 암초 생물이 번성하다
미국 뉴저지 주 트렌턴

60. 턱 없는 어류의 출현
볼리비아 코차밤바 부근의 사카밤비야

62. 찬 바다, 거대한 코노돈트
남아프리카 공화국 숨 셰일

64. 바다 전갈과 턱 없는 어류
스코틀랜드 레스마하고우

66. 암초 생물이 다시 등장하다
잉글랜드 더들리 렌즈 네스트

68. 육지가 녹색으로
잉글랜드 슈롭셔 러드포드 레인

70. 최초의 이탄 습지
스코틀랜드 애버딘셔 라이니 각암

72. 턱 있는 어류의 출현
독일 훈스뤼크 점판암

74. 데본기의 암초 생물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캐닝 분지 고고

76. 넙적한 지느러미를 가진 어류의 출현
캐나다 퀘벡 에스쿠미낙 만 미구아샤

78. 무기를 지닌 물고기
캐나다 북극권 엘즈미어 섬

80. 데본기 심해의 거대 물고기
미국 오하이오 로키리버 밸리

82. 사지동물, 드디어 육지에 상륙하다
그린란드 케이제르 프란츠 요세프 피오르드

84. 육지의 삶
스코틀랜드 이스트커크턴

86. 석탄기의 다양한 물고기들
미국 몬태나 베어 협곡

88. 협탄층의 생물들
미국 일리노이 메이존 강

90. 파충류의 출현
캐나다 노바 스코시아 조긴스

92. 석탄기의 들불
캐나다 노바 스코시아 조긴스(계속)

94. 다양해진 사지동물
체코 공화국 니라니

96. 석탄기 후기에 닥친 빙하시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카루 분지

98. 육지를 지배하기 위한 투쟁
미국 텍사스 적색층

100. 드물게 고지대까지 진출한 동물들
독일 브로마커

102. 글로솝테리스 식물군 숲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와 뉴사우스 웨일스

104. 육지의 복잡한 먹이사슬
남아프리카공화국 카루 분지

106. 페름기가 끝나다
러시아 볼가 분지

108. 사상 최대의 절멸사건
러시아 시베리아 푸토라나 산맥

110. 러시아의 생존생물들
러시아 모스크바 분지

112. 새로 등장한 생명들
남극 흑연봉

114. 트라이아스기 중세의 생물들
프랑스 그레자볼치아

116. 다양해진 바다의 파충류
스위스 산조르조 산

118. 새로운 식물과 다양한 곤충들
키르기스 공화국 페르가나 계곡

120. 공룡이 등장하다
아르헨티나 라리호아 주 달의 계곡

122.스코틀랜드의 사막을 지배한 사지동물들
스코틀랜드 엘진

124. 조룡류의 진화
미국 뉴멕시코 헤이던 채석장

126. 공룡들 간의 약육강식
미국 뉴멕시코 고스트 랜치

128. 쥐라기의 바다
잉글랜드 도싯 라임 레지스

130. 파충류가 바다를 지배하다
독일 홀츠마덴

132. 포유동물이 하늘과 물로 진출하다
중국 내몽골 다오후거우

134. 문어의 등장
프랑스 라 부트쉬르론

136. 거대한 몸집의 공룡이 처음으로 출현하다
탄자니아 텐다구루

138. 누가 쥐라기의 숲을 지배했을까?
포르투갈 구이마로타

140. 진화의 증거를 보여준 최초의 화석
독일 졸른호펜

142. 쥐라기 석호 주변의 삶과 죽음
독일 졸른호펜(계속)

144. 진짜 쥐라기 공원
미국 서부 모리슨 암층

146. 모리슨 암층의 생태계
미국 서부 모리슨 암층(계속)

148. 역사적인 벨기에 공룡
벨기에 베르니사르

150. 현대의 생물상이 출현하다
중국 랴오닝 성

152. 공룡을 잡아먹은 포유동물
중국 랴오닝 성(계속)

154. 공룡들이 하늘을 날다
중국 랴오닝 성(계속)

156. 작은 포유동물의 등장
몽골 오보르항가이 후보르

158. 백악기 전세, 호수 주변의 풍경
브라질 아라리페 분지 크라투 암층

160. 꽃이 핀 지구, 곤충들과 함께 진화하다
브라질 아라리페 분지 크라투 암층(계속)

162. 남극 부근에서 겨울을 맞은 공룡
오스트레일리아 빅토리아 공룡 동물

164. 극지방에 닥친 온실효과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휴엔던

166. 곤드와나 초대륙이 쪼개진 후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뉴켄

168. 새끼를 키우는 공룡
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뉴켄(계속)

170. 백악기 후세의 몽골
몽골 욱하 톨고드

172. 공룡의 육아법
몽골 욱하 톨고드(계속)

174. ‘백악기 공원’의 공룡들
미국 몬태나와 캐나다 앨버타의 주디스 강

176. 마스트리히트의 야수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 성 베드로 산

178. 백악기, 최후의 날
미국 몬태나-다코타-와이오밍 헬 강

180. 포유동물의 헉명이 시작되다
미국 몬태나 크레이지 산

182. 펼쳐지는 페이지
지구에 있었던 절멸사건들

188. 에오세 초기에 닥친 지구 온난화
미국 와이오밍 빅혼 분지

190. 에오세 시대의 열대 호수
미국 와이오밍 그린 강

192. 에오세 시대의 열대 런던
잉글랜드 런던 애비 우드

194. 에오세 시대 테티스해의 물고기들
이탈리아 볼카 산

196. 에오세 시대 유럽의 열대우림
독일 다름슈타트 부근의 메셀

198. 다양한 생물이 살았던 메셀
독일 다름슈타트 부근의 메셀(계속)

200. 최초의 유인원 친척들
중국 장쑤성 남부 샹구앙

202.에오세, 이집트에서 영장류가 번성하다
이집트 파이윰

204. 꽃과 곤충이 함께 진화하다
미국 콜로라도 플로리선트

206. 풀이 돋은 최초의 대초원?
몽골 샨드 골

208. 오스트레일리아의 ‘노아의 방주’
오스트레일리아 퀸즐랜드 리버슬레이

210. 아프리카에서 민꼬리원숭이가
처음 진화되다
케냐 빅토리아 호수 루신가 섬

212. 히말라야 기슭의 동물들
인도와 파키스탄 시왈리크 산맥

214. 인간의 최초 친척?
차드 주라브 사막

216. 두발보행 , 인류를 향한 ‘커다란 진전’
탄자니아 레톨라이

218. 인류의 요람
남아프리카공화국 스터크폰테인

220. 도구를 만든 인간의 출현?
탄자니아 올두바이

222. 유럽 인간의 조상?
에스파냐 아타푸에르카 그란 돌리나

224. 아시아 기원설의 미스터리
중국 베이징 저우커우뎬

226. 인간이 빚어낸 최초의 예술
남아프리카공화국 블롬보스 동굴

228. 네안데르탈인은 어떻게 살았을까
지브롤터 포브스 채석장

230. 최초의 오스트레일리아인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 윌랜드라 호수

232. 얼어붙은 시간, 러시아 빙하시대의 거대동물들
러시아 시베리아 마가단

234. 타르의 늪, 빙하시대 아메리카의
야생생물
미국 로스엔젤레스 랜초 라 브레아

236. 지중해에 남겨진 원시시대의
동굴 예술
프랑스 마르세유 코스케 동굴

238. 난쟁이 인종?
인도네시아 플로레스

240. 최초의 아메리카인
칠레 몬테 베르데

242. 폴섬의 사냥꾼들
미국 뉴멕시코 폴섬

244. 최후를 맞은 빙하시대 거대동물들
뉴질랜드 오타고 파파토와이

246. 지질학의 보물 창고
미국 애리조나 그랜드 캐니언

저자소개

더글러스 파머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과학 저술가이자,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강사로 활동 중이다. 『인간의 기원The Origins of Man』『완전한 지구The Complete Earth』『700만 년Seven Million Years』을 비롯해 많은 저서가 있으며, 잡지 《사이언스Science》《BBC 와일드라이프 매거진BBC Wildlife Magazine》《뉴 사이언티스트New Scientist》 등에 글을 기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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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주헌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대학교에서 수학했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영어와 프랑스어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총 균 쇠』, 『습관의 힘』, 『12가지 인생의 법칙』, 『빌 브라이슨 발칙한 미국 산책』, 『세상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가』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원서, 읽(힌)다』,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원문에 가까운 번역문을 만드는 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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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바렛 (그림)    정보 더보기
정교하고 세밀한 수채화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자연사 전문 삽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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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천 (감수)    정보 더보기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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