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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춘단련법

20대 청춘단련법

(스펙을 이기는 필살기 트레이닝)

최중식 (지은이)
위즈덤하우스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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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춘단련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20대 청춘단련법 (스펙을 이기는 필살기 트레이닝)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88960864214
· 쪽수 : 255쪽
· 출판일 : 2010-12-21

책 소개

학벌의 편견을 이겨내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승부를 걸고 도전하여 확실한 진로를 개척해 낸 청년의 고군분투기. 목표도 희망도 없이 대학생활을 낭비하던 저자가 마침내 자신의 길을 찾고, 열등감을 자신감으로 회복시켜가는 과정을 솔직담백하게 기록한 책이다.

목차

프롤로그 . 이 책의 복용 방법
지친 청춘들을 위한 피로회복제가 되고 싶다

첫 번째. 일단 재미를 좇아라!
소주에 취하듯 꿈에 취하라
반드시 재미있을 것
나의 길을 만들기 시작하다
오기라는 이름의 배터리
2년만 나에게 집중 투자하기

두 번째. 당신의 심장만큼 뛰어다녀라!
혼자 튀지 마라. 함께 튀어라!
누구나 ‘처음’은 서툴다
로직에서 매직으로
좋은 팀원을 만날 수 있는 방법
환경을 의식하지 말라
비주얼 능력은 필수
말하기 전에 먼저 들어라

세 번째. 아이디어의 최전선에 서라!
가치에 주목하자
아이디어의 기초는 애틋한 마음
아이디어를 내는 10가지 방법
아이디어는 머리가 아니라 발에서 나온다
설득하지 못하면 아이디어가 아니다

네 번째. 노력 그 이상을 넘어라!
즐기는 힘은 아무도 막지 못한다
차라리 오타쿠가 되자
기왕 하려면 하나만이라도 확실히
지름신도 때때로 필요하다
과거는 미래의 의미 있는 좌표다
멘토를 만들고 그를 귀찮게 하라
새로운 자극을 계속 찾아라
차별화 포인트를 계속 고민하라
태국의 젊은 열정과 만나다

다섯 번째. 끝까지 나를 사랑하라!
노력도 배신당할 수 있다
나에게 휴식을 선물하라
실력보다 학벌이 먼저라구요?
도망은 최악의 선택이다
마음의 힘을 믿어라

여섯 번째. 20대의 열정은 배신하지 않는다!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것
재부팅할 기회는 다시 찾아온다
스스로의 가능성을 믿다
‘나’를 응원하는 사람은 분명 있다
젊음의 오기는 버리지 않는다
칸 국제광고제란?
드디어 칸으로 떠나다
칸에서의 긴박한 시간들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실력과 아이디어로 학벌의 벽을 넘어라
그래도 당신은 프로다
용기만 가져가라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다
비워야 다시 채울 수 있다

-에필로그 . 그리고, 30대를 향해

-Bonus Posting. 광고에 도전하는 후배들을 위한 페이지

저자소개

최중식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한림대학교 공대에 입학했으나 광고라는 분야에 매력을 느껴 언론정보학부로 전과해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했다. 재학 중 ‘애드뷁’이라는 아마추어 광고동아리를 결성하여 공모전에 도전을 시작했다. 모 광고회사에서 인턴생활 도중 광고판에 들어오려면 편입 공부부터 하란 말을 듣고 좌절했으나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이를 악물고 광고공모전에 계속 도전했다. 마침내 한국방송광고공사 광고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하며 2008년 칸 국제광고제 영 라이온스 부문에 한국대표로 출전, 당당히 2위에 입상했다. 홍콩 광고회사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있었으나, 한국 광고의 발전에 주역이 되고 싶다는 일념으로 제일기획에 입사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지금 생각해 보면 정말 그때만큼은 커피가 물보다 필수품이었고, 정말 6시간이라도 잘 수 있는 날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던 것 같다. 상대적으로 수면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공강 시간마다 동아리방에서 잠을 자기 일쑤였는데, 덕분에 동아리 내에서 ‘동방 시체’란 별명을 얻기도 했다. 만약 광고를 진심으로 좋아하지 않았다면 나는 벌써 지쳐 쓰러졌을 것이다. 그래서 친구가 얘기해 준 ‘오타쿠’란 표현이 기분 나쁘지 않았다. 오타쿠의 의미는 우리가 보편적으로 느끼는 부정적인 그것이 아니라, ‘좋아하는 일을 즐기려는 나’에 대한 일종의 칭찬이었음을 알았기 때문이다. 자신의 꿈에 대해서 마니아만 되어서는 안 된다. 마니아는 누구나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상의 오타쿠가 되어야 한다. 자신의 꿈에 중독되고, 집착하고 즐기면서 한 걸음씩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말이다. 그러다 보면 당연히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를 가치 있게 만들어나갈 수밖에 없다.


물론 우리가 스펙을 올리기 위해서 해야 할 것은 참으로 많다. 자격증도 따야 하고, 학점도 관리를 해야 하고, 어학 점수도 따야 하고, 공모전도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모든 것을 한꺼번에 다 잘하기엔 우리의 몸이 하나밖에 없다. 따라서 이럴수록 ‘하나라도 제대로’라는 마음으로 임해야 한다. 열정을 가져도 집중을 가지고 전략적으로 임하지 않으면, 그것은 단지 뜨거운 열기에 불과할 뿐이다. 하나라도 집중하여 제대로 완성해야 그것이 실제적인 기회로 찾아오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기대치가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이다. 유명 대학을 나온 사람은 기대치가 높을 수밖에 없고, 그러니까 사회에서 선호를 하게 되고, 유명하지 못한 대학을 나온 사람은 기대치가 낮을 수밖에 없어서, 사회에서 덜 선호를 하게 된다. 하지만 실력이 있고 없고는 별개의 문제다. 좋은 대학을 나와서 실수를 하게 되면 기대치가 있었기 때문에 실망이 큰 법이지만, 좋지 못한 대학을 나와서 인정을 받으면 오히려 그 의외성 때문에 더 인정을 받을 수 있지. 다만 일류 대학을 나온 사람들은 어렸을 때 그만큼의 노력을 해서 좋은 위치에 가있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그 갭을 좁히려면 몇 배로 노력을 해야 한다.”
교수님의 조언은 주눅이 들어 있던 내게 다시 뛰어야 하는 이유를 주었고, 그것은 어느 때보다 나에게 절박하게 다가왔다. 그리고 결심했다. 지금 내가 당장 수능을 다시 볼 수 없는 위치라면, 일류대학의 다른 친구들보다 훨씬 더 노력을 해야 한다고. 그리고 꿈을 사랑하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끝까지 믿어야 한다는 것도 말이다. 만약 자신이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것처럼 느껴진다면, 그럴수록 냉정해지라고 당부하고 싶다. 자신의 위치를 냉정하게 파악하되, 이는 위축되기 위함이 아니라 그 다음으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서 꼭 필요한 자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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