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시튼 동물기 2

시튼 동물기 2

(어미 여우 빅스의 위대한 사랑)

함영연 (엮은이), 어니스트 톰슨 시튼 (원작), 지연리 (그림)
열림원어린이
16,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4,400원 -10% 2,500원
800원
16,1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시튼 동물기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시튼 동물기 2 (어미 여우 빅스의 위대한 사랑)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외국창작동화
· ISBN : 9788961555968
· 쪽수 : 140쪽
· 출판일 : 2026-05-29

책 소개

동물학자 어니스트 톰슨 시튼이 직접 보고 체험한 것을 바탕으로 쓴 『시튼 동물기』 두 번째 이야기. 어미 여우 빅스의 사랑과 선택을 따라 자연과 함께 살아감을 생각하게 한다.

목차

1. 닭 도둑
2. 어미 여우 빅스의 가르침
3. 들켜 버린 보금자리
4. 잘 가라, 아가야!

저자소개

함영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8년 계몽아동문학상 수상으로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작품집으로 『산들이는 팔미호』 『가짜 뉴스의 비극, 간토대학살』 『가자, 고구려로!』 『석수장이의 마지막 고인돌』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방정환문학상, 한정동아동문학상, 강원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어린이문화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콘텐츠, 세종도서, 아르코 문학나눔 도서로 다수 선정되었습니다.
펼치기
지연리 (옮긴이)    정보 더보기
화가, 번역가, 삽화가, 동화 작가. 성지로 불리는 곳들과 인파로 붐비는 시장통을 두루 여행했고, 세계의 지붕이라 일컫는 곳을 올랐다. 한국과 프랑스에서 다수의 개인전을 열었다. 《작고 아름다운 니체의 철학수업》 《작고 아름다운 아인슈타인의 철학수업》 등 철학을 쉬운 언어로 풀어낸 어린이·청소년 도서를 다수 집필했으며, 그림책 《사다리_크리스마스의 기적》 《라무에게 물어봐》 《걱정 많은 새》를 썼다. 《두 갈래 길》 《꾸뻬씨의 행복 여행》 《북극 허풍담》 외 여러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2020년 눈높이 아동문학상 그림책 대상, 2004년 정헌 메세나 청년 작가상을 수상했다.
펼치기
어니스트 톰슨 시튼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60년에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여섯 살 때 캐나다로 이주해 토론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어렸을 때부터 이미 자연에 매료되었던 그는 직접 야생 동물을 관찰하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훗날 영국과 프랑스로 건너가서 그림을 공부했으며, 1898년에 《어니스트 시턴의 아름답고 슬픈 야생 동물 이야기Wild Animals I Have Known》를 발표하면서 작가로서의 첫발을 내딛었다. 그는 작가로서의 명성을 얻은 뒤에도 야생 동물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마치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 가슴 저리는 그의 야생 동물 이야기는 앤드루 카네기를 비롯해서 러디어드 키플링, 시어도어 루스벨트, 레오 톨스토이, 마크 트웨인 등 유명 인사들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1946년에 세상을 떠날 때까지, 시턴은 인간의 횡포로 하나둘씩 사라져 가고 있는 야생 동물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그에 관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일에 모든 것을 바쳤다. 칠십 년 동안 그가 전한 메시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자연은 정말 좋은 것Nature is a Very Good Thing’이므로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것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까마귀들 때문에 암탉을 놓쳐 버렸어요.”
빅스는 작은 소리로 말했습니다. 스카페이스는 빅스의 얼굴을 핥아 주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발각되면 어쩌려고 그래요.”
스카페이스가 걱정을 했습니다.
“그래도 아기들이 닭고기를 좋아하잖아요. 위험하더라도 아기들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거라면 뭐든지 하겠어요.”


아기 여우들은 볼수록 귀여웠습니다. 복슬복슬한 털, 깡충대는 다리, 앙증맞은 꼬리는 마치 새끼 양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뾰족한 코와 날카로운 눈은 틀림없는 여우였습니다.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