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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취업/진로/유망직업 > 해외취업/이민/유학.연수
· ISBN : 9788961671040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13-01-31
목차
추천사
머리말
[어학연수 R U Ready?]
Chapter 1 마인드편 : 일단 마음가짐부터
- 어학연수를 떠나게 된 계기
- 영어 공부는 떠나기 전에!
- 그럼 어학연수에서 영어는 어떻게?
-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
Chapter 2 점검편 : 떠나기 전 실력 체크
- 실력을 체크하는 객관적인 지표, 어학 시험
- 대표적인 어학 시험에 대해 알아보자!
Chapter 3 계획편 : 생활을 코디네이팅하자
- 정보를 찾아라!
- CHECK LIST 1 : 어학연수 기관의 종류
- CHECK LIST 2 : 지역은 어디로?
- CHECK LIST 3 : 한국인 비율에 대한 고찰
- CHECK LIST 4 : 어학연수 기간과 프로그램 정하기
- CHECK LIST 5 : 거주 형태 정하기
Chapter 4 준비편 : 이제 짐 좀 챙겨볼까?
- 기본 항목
- 권장 항목
- 기타 유용한 Tip
[어학연수 사용설명서]
Opening 어느 더운 여름날 동네 단골 카페에서
Chapter 1 출발편 : 그래 이제부터가 시작이야
- 이호승 씨, 데스크로 오세요
Chapter 2 거주편: 네가 사는 그 집
- 필라델피아 홈스테이 이야기
- 필라델피아 홈스테이에서 만난 친구들
- 시애틀 홈스테이 이야기
- 원만한 홈스테이 생활을 하려면?
- 시애틀 아파트(Inn) 이야기
- 기숙사 생활은 어떨까?
Chapter 3 영어편 : Make Some Noise!
- 버터 아닌 마가린! 한국인의 영어 발음
- 어학원의 시작, 레벨 테스트 099
- 첫 수업에서는 무슨 일이? The First Day!
- 수업은 서바이벌이다
- 영어 PT, 영어 말하기의 하이라이트
- STEP BY STEP!
- English Assistant 1, Conversation Partner
- English Assistant 2, English Tutor
Chapter 4 교제편 : Oh My Friend
- 아랍계 친구들과 지내기
- 일본인 친구들과 지내기
- 중국인 친구들과 지내기
- 남미 친구들과 지내기
- 동남아시아 친구들과 지내기
- 유럽 친구들과 지내기
Chapter 5 생활편 : 생활의 발견
- 합리적인 경제생활하기
- 미국에서 카드 사용하기
- 은행 계좌 개설
- 동전 관리는 필수
- 세금과 팁에 익숙해지자
- 대중교통 이용하기
- 내 손 안의 필수품, 핸드폰
- 잊지 말자, 예방주사
- 미국의 음주 문화
Chapter 6 경험편 : What A Wonderful World!
- 액티비티를 즐겨라
- 기념일에는 무엇이 있을까?
- 광란의 논스톱 3시간 댄스! 핼러윈데이의 추억
- 새벽 4시에 여섯 명이 한 택시를? 블랙 프라이데이!
- 이중 청구로 고군분투!
- 잃어버린 외장하드를 찾아서
- Continuing Education
- 교환학생의 꿈을 심어준 대학 청강
- 한국에서도 하지 않았던 학생회
- 마이크로소프트 본사에 가다
- 스포츠 천국 미국
- 우리 집에 놀러 와
- 스타벅스 골드카드의 추억
Chapter 7 여행편 : 여행을 떠나요
- 어학연수에서 여행하기
- 나 홀로 여행, 하루하루가 개인 미션
- 여럿이 함께하는 다국적 여행은 어떨까?
- 계획은 미리미리
- P.S. 작지만 큰 힘 되는 깨알 정보!
Chapter 8 번외편 : 아직 못다 한 이야기
- 외로움과 향수병
- 그립니? 한국 TV, 한국 음악
- 미국에서는 스페인어가 대세
- 홈리스와 화장실
- 나를 잊지 말아요
- 빈손에 선물 가득
Closing 2011년 8월 14일 ~ 2012년 3월 26일
[After 어학연수]
Chapter 1 변화편 : Before & After
- 변화 1 : 생활 속으로 스며든 영어
- 변화 2 : 세계로 뻗은 휴먼 네트워크
- 변화 3 : 자기 계발에 대한 의욕
- 변화 4 : 다양한 경험과 정보의 축적
Chapter 2 지속편 : 애프터서비스
- 어학연수만으로 부족할 땐? 교환학생!
- 영어 살리는 대외 활동
- 대학 내 글로벌 활동
- 영어 관련 동아리
- 외국 친구들과의 지속적인 교류
- 해외인턴십
[부록] 알면 편한 지역별 미국 여행 Tip
보스턴│뉴욕│워싱턴│시카고│필라델피아 나이아가라│폭포│디즈니월드│시애틀│샌프란시스코
맺음말
저자소개
책속에서
어학연수를 영어 실력 향상의 기회로만 보면 분명 실패를 맛보기 쉽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나도 실패한 부분이 있다고 말해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지난 어학연수 생활에 충분히 만족한다. 누구 못지않은 다양한 경험을 하며 영어도 맘껏 사용해봤고, 여기저기 여행도 원 없이 다녔고, 그때 만났던 몇 백 명의 외국 친구들과 지금까지도 계속 연락하고, 돌아와서도 교환학생이라는 또 하나의 목표를 갖게 되었다. 결국 어학연수에 대한 평가도 마음먹기에 달렸다. ‘영어 공부’가 아니라 ‘영어를 쓰는 생활’이라는 측면에서 어학연수를 바라보면 어학연수에는 결코 실패가 없음을 알게 될 것이다.
-<어학연수 R U Ready?> ‘Chapter 1 마인드편’ 중에서
내가 먼저 필라델피아 생활을 시작했기에 두 홈스테이 친구들이 적응할 수 있도록 나름 열심히 도와주었어. 학교 가는 길을 알려주는 것부터 해서 은행 계좌 개설, 버스 이용하는 법, 수업에 대해서까지 두루두루. …… 덕분에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영어도 많이 쓰고. 게다가 미국 생활에 대해 좀 더 체험할 수도 있었고. 남을 도와주는 일이지만 결국 나 스스로도 얻은 게 많은 셈이지. 어학연수 동안 귀찮아하지 말고 의식적으로라도 친구들을 도와주도록 노력해봐. 분명 어떤 식으로든 그 보답이 돌아올 거야.
-<어학연수 사용설명서> ‘Chapter 2 거주편’ 중에서
그런데 아마 말할 타이밍을 놓칠 때가 참 많을 거야. 아랍계나 남미계 친구들은 정말 말을 잘하거든. 어떨 때는 너무 말이 많아서 수업 진행이 안 되는 경우도 있을 정도야. 그런 친구들과 함께 수업을 듣다 보면 우리가 어떤 주제에 대해서 입을 벌리기도 전에 이야기의 흐름이 바뀌게 되는 경험을 종종 하게 되곤 해. …… 그렇다고 맥 놓고 있어서는 안 되겠지? 최대한 말할 기회를 잡도록 노력하는 수밖에 없어. 물론 처음에는 힘들겠지만 하다 보면 말하는 패턴도 생기고 이런저런 요령도 늘어서 나중에는 수업 중 발표나 말하기에 부담이 없어질 거야. 그리고 어느 순간에는 단어나 문법을 신경 쓰지 않고 무의식적으로 술술 말하는 경지에도 이를 수 있어.
-<어학연수 사용설명서> ‘Chapter 3 영어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