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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성공 > 성공학
· ISBN : 9791139728606
· 쪽수 : 326쪽
· 출판일 : 2025-12-03
책 소개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들어가며
1부 언제까지 남과 비교하며 살아야 할까?
1장 아무리 노력해도 행복할 수 없는 이유
‘지금의 나’에 만족하는 날은 영원히 오지 않는다 │ 두려움과 분노의 진정한 원인 │ 자존감의 기준은 모두 다르다 │ 긍정적인 자아상이 행복에 필수적이다? │ “번뇌는 깨달음의 거름이다”
2장 우리 안에서 상충하는 두 가지 본능
경쟁은 동물의 본성이다 │ 우리를 살아남게 한 이타적 본능 │ 내가 먹이를 주는 늑대가 이긴다
2부 나를 믿고 앞으로 나아가는 법
3장 마음챙김이 찾아주는 진정한 자유
강아지를 대하듯 마음을 돌보기 │ 현재의 경험에 집중하라 │ 마음챙김에도 연습이 필요하다
4장 ‘나’라는 환상에서 벗어나자
‘하나의 자아’는 존재하지 않는다 │ 내 안의 그림자를 받아들여라 │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세상을 본다 │ 버거운 감정과 직면하는 법 │ 우물에서 나가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기
3부 나를 비판하는 습관 점검하기
5장 얼마나 성공해야 만족할 수 있을까?
성취감이 오래가지 않는 이유 │ 의미 있는 목표 찾는 법 │ 평균보다 더 낫다는 착각 │ 우리는 특별해질 필요가 없다
6장 나를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떨쳐내는 법
과도한 자존감은 부족한 것만 못하다 │ 우리가 소셜미디어에 올리는 거짓말들 │ 자존감보다 자제력에 집중하라 │ 평범함 속에서 평안을 찾기
7장 보여지는 모습에 집착하지 말라
우리가 쓸데없는 자랑에 집착하는 이유 │ 열등감을 솔직하게 인정하라 │ 최신 유행이라는 함정을 피하는 법 │ 사소한 일에도 품위가 있다 │ 경쟁 본능에서 자유로워지는 길
8장 우리가 소셜미디어를 끊지 못하는 이유
중독의 신경생물학적 메커니즘 │ 남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호감을 사는 사람의 비밀 │ 나의 중독 행동 인식하기 │ 촉발 요인을 피하라 │ 고통을 외면할 때 중독이 찾아온다 │ 지속 가능한 즐거움을 누리는 비법
4부 분노와 불안에서 벗어나 가까운 행복 찾기
9장 깊은 관계 속에 구원이 있다
연애와 자존감의 상관관계 │ 자기중심적 사랑에는 한계가 있다 │ 솔직한 태도로 상대방을 존중하라 │ 경쟁심이 박탈감을 부른다 │ 분노의 색안경을 벗고 있는 그대로 보기 │ 자만심을 버리고 팀 플레이어 되기 │ 열등감에서 벗어나 내 안의 그림자 탐색하기 │ 공통점을 찾으면 유대감이 생겨난다
10장 우리를 자유롭게 하는 연민의 힘
다른 사람을 보살피는 본능의 기원 │ 연민을 기르는 자애명상의 힘 │ “내가 그 사람이었다면 다르게 행동할 수 있었을까?” │ 먼저 나를 포옹해야 한다 │ 나를 받아들여야 다른 사람과도 잘 지낼 수 있다
11장 고통을 온전히 느껴야만 치유할 수 있다
감정을 다스리려면 먼저 이름을 붙여라 │ 우리는 왜 수치심을 느낄까 │ 부끄러움 권하는 사회 │ 죄책감과 수치심을 분리하기 │ 나를 비판하는 내 안의 목소리와 대화하라 │ 애정 어린 어른의 시선으로 나를 돌아보기
12장 나 자신과 행위를 분리하기
우리가 스스로를 가혹하게 비난하는 이유 │ “네가 나쁜 게 아니라 네 행동이 부적절한 거야” │ 일부러 완벽하지 않게 행동해보기 │ ‘진정한 나’라는 실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 나와 세계의 경계는 어디일까
13장 평범함이 가장 귀한 것이다
특별함의 저주 │ 스스로에게 너그러워지는 법 │ 노화와 죽음 앞에서 │ 무의미를 받아들이면 행복이 찾아온다
14장 나를 넘어 행복으로 가는 길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 “이기적으로 행동하세요. 서로 사랑하세요.” │ 지금이 고통스러울 때 가장 좋은 약은 감사다 │ 다시 상처받을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 │ 실패는 성장의 기회다
감사의 글
참고문헌
리뷰
책속에서
영국의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은 우리의 잣대가 자주 늘어나서 끊임없이 부족함을 느끼게 한다며 이렇게 한탄했습니다. “영광을 원한다면 나폴레옹이 부럽겠지만, 나폴레옹은 카이사르를, 카이사르는 알렉산더를, 알렉산더는 실존하지도 않았던 헤라클레스를 부러워했을 것이다.” _1장 “아무리 노력해도 행복할 수 없는 이유”
저는 젊었을 때 우울증 때문에 처음으로 침묵 마음챙김 명상 수련회에 갔습니다. 대학 시절에 사귀었던 여자친구와 그녀의 전 남자친구에 얽힌 어떤 사연으로 인해 힘들어하던 시절이었지요. 여러모로 속상한 상황이었는데 그중 하나는 제 자존감이 완전히 무너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왜 내가 아니라 그 남자를 선택한 거지? 내가 부족했던 걸까?’ 그런 생각으로 가득했죠. 명상의 효과는 강력했습니다. 여자친구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고통스러웠지만 그 과정을 통해 저를 괴롭히던 우울감과 거리를 둘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_3장 “마음챙김이 찾아주는 진정한 자유”
심리학자이자 목사인 노먼 피어스는 역사적으로 다신교가 일반적이었다고 지적한 바 있습니다. (…) 왜 일신교보다 다신교가 더 일반적일까요? 우리의 경험을 주의 깊게 들여다보면 일관적이고 통합된 하나의 ‘나’가 아니라 여러 부분이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양상이 발견되기 때문입니다. _4장 “‘나’라는 환상에서 벗어나자”



















